난 정말 어중간한 때에 입덕을 했는데, 작년 여름방학에 음... 그러니까 7월 19일? 20일? 여름방학이라 할짓 없었던 무소속 머글이었던 난 이리저리 수소문하다가 블락비라는 그룹의 매치업이 그렇게 재밌다는 이야기를 우연히 듣게돼 찾아 봤었음.
근데 오마갓....세상에 얘네 뭐지? 나 그때 분명히 기억남... 집에서 즉석냉면 제조해 고추장 풀고 방으로 들가서 노트북으로 매치업 보며 면을 뿜었던 것을... 아이돌이 그렇게 자유로울수가 없었음. 아니 적어도 내가 생각하기엔 그랬음 ㅠㅠ 근데 얘네는 오? 엽기적인 행동을 방송에 대놓고? 욕도? 매치업으로 웃으면서 블락비에 대한 호기심은 커져갔고.
결국 매쳡 시즌 2에 이은 개판 까지 정주행 완료를 하고 인정했다. 아, 내가 입덕했구나. 꿀..꿀벌이... ㅂ...비비씨가...된거야... 그때 심장이 매우 도키도키 했음. 3월달에 누구나 한번 좋아했을 법한 그룹에게서 고민 끝에 탈덕을하고 딩가딩가 하다 딱 꽃히니 진짜 신세계였음.
블락비가 보편적인 그룹도 아니고 게다가 실력이! 무대매너가! 성격이! 무지 마음에 들었음. 내가 왜 탈덕을 했나면, 그 그룹을 많은 팬들이 따라서가 아니였다. 그냥... 지겨웠음. 암튼. 내게 저런 스파클링한 이미지를 지닌 블락비는 햇빛아래 사막의 오아시스와도 같았음.
하루만에 거의 모든 정보 입수. 생년월일부터 23일에 컴백한다는 것 까지. 덕질 하면서 느낀게, 이런게 진짜 덕질이구나. 내몸이 먼저 반응한다구! 전 그룹에선 덕질하며 이런 기분 못 느낌. 형용할수 없음.. 아직도 가슴이 뜀. 음악방송은 거들떠 보지도 않던 내가 매회 챙겨보게 되고 블락비에 관한 영상은 물론 끝나지 않는 믹스테잎을 파헤쳤음. 진짜 와..
지코 가사가 갑인 듯. 소름 돋아. 그의 믹테 및 블락비의 곡들을 들으며 느낀게 참 많았음. 내가 이때동안 헛 살았나 싶을 정도로 깨달은게 참 많았단 말야. 그런데 왜 때문에 최애가 박경...ㅋㅋㅋㅋ 지코는 현재 내 롤 모델. 지코의 인성이 나는 무엇보다 마음에 든다.
너무 지코 위주로만 작문한 것 같은데 나는 개인팬이 아님. 최애는 무려 박경! 오늘 톡커들의 선택에 올라온 지코 관련 글을 보고 문득 생각나 끄적여본거임. 쓰니까 또 블락비에 관해 애정이 넘친다..후후 참고로 필자는 노래 취향이 전통 발라드와 아주 신나는 댄스곡. 딱 이 두 종류만 들었었음. 그러나 블락비에 입덕을 하니 자연스레 힙합 쪽 곡들에 눈길이 갔음.
그로 인해 지금은 여러 종류의 음악들을 즐겨 듣는 편임. 그리고 블락비를 좋아한 이후에 내 성격도 많이 발전했음! 숫기 없는 건 뭐 여전하지만... 비비씨화? 되어 가는 것 같다. 밝아지고 뭐 음. 그래. 나는 블락비가 너무 좋다. 비비씨도 너무 좋다. 내 인생 그룹은 단언컨데 망설임 없이 블락비라고 대답할수 있다. 하루하루 덕질이 행복하다.
근데 내일 발렌 어쩌고 데이 여서 기분이 좋지 않네 ㅠ^ㅠ 솔로는 소금 뿌리기 전에 짜져야죠... 뭔 내용인지 모르겠네 ㅠㅠㅠㅠㅠ 음슴체로 썼다가 뭘라...이상해 읽을 벌들도 없겠지만 만약 본다면 벌나잇 하세요~
블락비에 관해
근데 오마갓....세상에 얘네 뭐지? 나 그때 분명히 기억남... 집에서 즉석냉면 제조해 고추장 풀고 방으로 들가서 노트북으로 매치업 보며 면을 뿜었던 것을... 아이돌이 그렇게 자유로울수가 없었음. 아니 적어도 내가 생각하기엔 그랬음 ㅠㅠ 근데 얘네는 오? 엽기적인 행동을 방송에 대놓고? 욕도? 매치업으로 웃으면서 블락비에 대한 호기심은 커져갔고.
결국 매쳡 시즌 2에 이은 개판 까지 정주행 완료를 하고 인정했다. 아, 내가 입덕했구나. 꿀..꿀벌이... ㅂ...비비씨가...된거야... 그때 심장이 매우 도키도키 했음. 3월달에 누구나 한번 좋아했을 법한 그룹에게서 고민 끝에 탈덕을하고 딩가딩가 하다 딱 꽃히니 진짜 신세계였음.
블락비가 보편적인 그룹도 아니고 게다가 실력이! 무대매너가! 성격이! 무지 마음에 들었음. 내가 왜 탈덕을 했나면, 그 그룹을 많은 팬들이 따라서가 아니였다. 그냥... 지겨웠음. 암튼. 내게 저런 스파클링한 이미지를 지닌 블락비는 햇빛아래 사막의 오아시스와도 같았음.
하루만에 거의 모든 정보 입수. 생년월일부터 23일에 컴백한다는 것 까지. 덕질 하면서 느낀게, 이런게 진짜 덕질이구나. 내몸이 먼저 반응한다구! 전 그룹에선 덕질하며 이런 기분 못 느낌. 형용할수 없음.. 아직도 가슴이 뜀. 음악방송은 거들떠 보지도 않던 내가 매회 챙겨보게 되고 블락비에 관한 영상은 물론 끝나지 않는 믹스테잎을 파헤쳤음. 진짜 와..
지코 가사가 갑인 듯. 소름 돋아. 그의 믹테 및 블락비의 곡들을 들으며 느낀게 참 많았음. 내가 이때동안 헛 살았나 싶을 정도로 깨달은게 참 많았단 말야. 그런데 왜 때문에 최애가 박경...ㅋㅋㅋㅋ 지코는 현재 내 롤 모델. 지코의 인성이 나는 무엇보다 마음에 든다.
너무 지코 위주로만 작문한 것 같은데 나는 개인팬이 아님. 최애는 무려 박경! 오늘 톡커들의 선택에 올라온 지코 관련 글을 보고 문득 생각나 끄적여본거임. 쓰니까 또 블락비에 관해 애정이 넘친다..후후 참고로 필자는 노래 취향이 전통 발라드와 아주 신나는 댄스곡. 딱 이 두 종류만 들었었음. 그러나 블락비에 입덕을 하니 자연스레 힙합 쪽 곡들에 눈길이 갔음.
그로 인해 지금은 여러 종류의 음악들을 즐겨 듣는 편임. 그리고 블락비를 좋아한 이후에 내 성격도 많이 발전했음! 숫기 없는 건 뭐 여전하지만... 비비씨화? 되어 가는 것 같다. 밝아지고 뭐 음. 그래. 나는 블락비가 너무 좋다. 비비씨도 너무 좋다. 내 인생 그룹은 단언컨데 망설임 없이 블락비라고 대답할수 있다. 하루하루 덕질이 행복하다.
근데 내일 발렌 어쩌고 데이 여서 기분이 좋지 않네 ㅠ^ㅠ 솔로는 소금 뿌리기 전에 짜져야죠... 뭔 내용인지 모르겠네 ㅠㅠㅠㅠㅠ 음슴체로 썼다가 뭘라...이상해 읽을 벌들도 없겠지만 만약 본다면 벌나잇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