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총리 임명동의안이 처리되면, 후속 개각과 청와대 인사까지 계획하고 있던 청와대는 더 조급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청와대는 이완구 후보자 낙마는 상상할 수도 없다면서, 어떻게든 통과시켜야 한다고 여당을 채근하고 있습니다. 청와대 뜻대로 된다면, 가장 중요한 후속 조치는 청와대 비서실장 교체인데요, 권영세 주중대사가 차기 비서실장 물망에 오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새정치민주연합은 16일로 본회의를 미루는 것에만 합의했을 뿐이라며 총리 임명 반대를 당론으로 못 박았습니다. 정치권 취재하고 있는 곽보아 PD 연결해서, 청와대와 야당 입장을 짚어 보겠습니다.˝
갈길 바쁜 청와대, 총리 임명동의 연기에 ‘전전긍긍’
˝오늘 총리 임명동의안이 처리되면, 후속 개각과 청와대 인사까지 계획하고 있던 청와대는 더 조급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청와대는 이완구 후보자 낙마는 상상할 수도 없다면서, 어떻게든 통과시켜야 한다고 여당을 채근하고 있습니다. 청와대 뜻대로 된다면, 가장 중요한 후속 조치는 청와대 비서실장 교체인데요, 권영세 주중대사가 차기 비서실장 물망에 오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새정치민주연합은 16일로 본회의를 미루는 것에만 합의했을 뿐이라며 총리 임명 반대를 당론으로 못 박았습니다. 정치권 취재하고 있는 곽보아 PD 연결해서, 청와대와 야당 입장을 짚어 보겠습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5년 2월 12일자 보도영상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