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8된 여자사람이에요 ㅎㅎ
뭐 별 탈없이 살아왔던...
아빠는 원래 이직도 잦고 편한일만 찾는사람이에요
학원차 택시 벌이고 차할부 잔뜩 남기고 관두고
관두고.. 마이너스 아니면 다행인 분이고
엄마가 고생이 많았죠....
알기때문에 대학도 다 학자금대출 생활비대출받고
알바로 용돈 벌면서 학교다니고 여행가고 싶은욕심에 한번
휴학도하고 여행다녀오고
취업해서도 학자금대출 다 갚고 천만원쯤 모였을때..
엔지오에서 일하고 싶다며 코이카 봉사를 간다고 설쳤죠...
그래서 사직했는데
근데 아빠가 암인걸 알았고...
병원에 다니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계획한 일은 다 포기했고...
다시 일을 합니다..
그런데 엄마도 다니던 공장이 문을 닫아서 노심니다..
생각보다 이른 나이에 부모님을 책임져야하는 상황입니다.
아빠는 보험도 없는데...
언니도 저도 스스로 시집갈 돈은 알아서 벌어야하는데
조금 답답합니다. 저는 그까이꺼 시집안가면된다.
게의치 않는다 말은 하는데 언니는 걱정되나봄니다...
집도 거지같아서 이사갈 계획인데.. 이사는 언니랑 저랑 나무 이 좁은 집에 질려서.. 18평에 6명이 살아요... 남동생 두명.. 한명 대학생 한명 이재 삼수생;;: 하 답없습니다...
예전엔 이사가면 엄마가 생활비대면 나는 이자 언닌 원금 이런 계획하면서 긍정적이었는데...
지금은 다 부담스럽습니다...
28에 가장이 된 느낌은?
뭐 별 탈없이 살아왔던...
아빠는 원래 이직도 잦고 편한일만 찾는사람이에요
학원차 택시 벌이고 차할부 잔뜩 남기고 관두고
관두고.. 마이너스 아니면 다행인 분이고
엄마가 고생이 많았죠....
알기때문에 대학도 다 학자금대출 생활비대출받고
알바로 용돈 벌면서 학교다니고 여행가고 싶은욕심에 한번
휴학도하고 여행다녀오고
취업해서도 학자금대출 다 갚고 천만원쯤 모였을때..
엔지오에서 일하고 싶다며 코이카 봉사를 간다고 설쳤죠...
그래서 사직했는데
근데 아빠가 암인걸 알았고...
병원에 다니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계획한 일은 다 포기했고...
다시 일을 합니다..
그런데 엄마도 다니던 공장이 문을 닫아서 노심니다..
생각보다 이른 나이에 부모님을 책임져야하는 상황입니다.
아빠는 보험도 없는데...
언니도 저도 스스로 시집갈 돈은 알아서 벌어야하는데
조금 답답합니다. 저는 그까이꺼 시집안가면된다.
게의치 않는다 말은 하는데 언니는 걱정되나봄니다...
집도 거지같아서 이사갈 계획인데.. 이사는 언니랑 저랑 나무 이 좁은 집에 질려서.. 18평에 6명이 살아요... 남동생 두명.. 한명 대학생 한명 이재 삼수생;;: 하 답없습니다...
예전엔 이사가면 엄마가 생활비대면 나는 이자 언닌 원금 이런 계획하면서 긍정적이었는데...
지금은 다 부담스럽습니다...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