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쯤전에 제가 헤어지자고했는데..오히려그때보다 더 좋아합니다.. 저는 그사람을 좋아하고있지만 헤어졌어요 혼자서 좋아하다보면 점차잊혀질거라고 생각했는데 하루하루가 너무힘들어요.. 그래서 너무너무잡고싶은데.. 그사람 얼굴을 보며 말할 생각을 하니 울고불고하는 제 모습이 보이네요.. 미안하다고 제발돌아와달라고 울며 말하면 더싫겠죠..??
울면서돌아오라고하는 여자는 정말별론가요...
저는 그사람을 좋아하고있지만 헤어졌어요
혼자서 좋아하다보면 점차잊혀질거라고 생각했는데
하루하루가 너무힘들어요..
그래서 너무너무잡고싶은데..
그사람 얼굴을 보며 말할 생각을 하니
울고불고하는 제 모습이 보이네요..
미안하다고 제발돌아와달라고 울며 말하면 더싫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