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3 금요일 12시가 지나 14일 토요일이 되었습니다
신촌에서 약속이 있었고.. 부득이하게 일정이 길어져 막차도 놓치게 되었고... 택시를 잡으려했지만..새벽1:30.. 신촌역2번 출구 앞은 택시조차 없더군요 ㅜㅜ 막막 그 자체 였습니다... 3,40분정도를 택시 잡으려 애를 쓰고 있었는데..
어떤 남자분 앞에 택시 한대가 섰습니다.. 누군가 내려서 빈차가 됐는데.. 그 남자 분이 저를 부르시면서 먼저 타라고 하시더라고요... 너무 늦고 걱정만 가득했는데.. 진짜 감사하게도 그 분 덕분에 집에 들어올 수 있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집에 가는게 급해서 인사만 연거푸 하다 왔는데 ㅜㅜ 연락처라도 물어볼걸 그랬네요... 진짜 너무 감사한 분이었는데...
찾을 수 없겠죠... 그렇지만 혹시나해서요 ㅠㅠ 지금 막 집에 들어오자마자 너무 감사해서 이곳에라도 글을 남겨 봅니다..
혹시나 사람을 찾을수 있을까하여...
신촌에서 약속이 있었고.. 부득이하게 일정이 길어져 막차도 놓치게 되었고... 택시를 잡으려했지만..새벽1:30.. 신촌역2번 출구 앞은 택시조차 없더군요 ㅜㅜ 막막 그 자체 였습니다... 3,40분정도를 택시 잡으려 애를 쓰고 있었는데..
어떤 남자분 앞에 택시 한대가 섰습니다.. 누군가 내려서 빈차가 됐는데.. 그 남자 분이 저를 부르시면서 먼저 타라고 하시더라고요... 너무 늦고 걱정만 가득했는데.. 진짜 감사하게도 그 분 덕분에 집에 들어올 수 있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집에 가는게 급해서 인사만 연거푸 하다 왔는데 ㅜㅜ 연락처라도 물어볼걸 그랬네요... 진짜 너무 감사한 분이었는데...
찾을 수 없겠죠... 그렇지만 혹시나해서요 ㅠㅠ 지금 막 집에 들어오자마자 너무 감사해서 이곳에라도 글을 남겨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