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글거려서 오히려 더 틱틱대는데요..

22201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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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살 여자입니다.제목처럼저는 속으로는 고마워 미안해 등등 되게 친구들을 속으론 생각해주는데요, 겉으론 저렇게 말하는게 너무 오글거리고 부끄러워서 ㄱㅅ ㅈㅅ 이런식으로말을하게되요. 저거는 그래도 괜찮은데 말 하다가 오글거려서 오바해서 말을할때도있구요 이걸 오래된 친구들은 아는데 처음보거나 좀 별로 안친한 친구들은 저를 안좋게 생각할수도있잖아요?좋은걸 좋다고 표현을 못하구요이게 남자한테도 그대로 적용되더라구요좋은데 눈도 안마주치려고하고 철벽치게되요..어떻게해야 오글거림을 안느끼고 잘 속마음을 제대로 말할수있을까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