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희안한 꿈은 좀 자주꿈. 근데 내 꿈의 특징이 꿈속 장소가 다 내가 아는곳이라는거??
집, 시골, 동네가 주요장소들인데
그 꿈도 환한 대낮에 내가 빌라에 사는데 집 밑쪽으로 가면 작은 마트가 있는데 거기서 장을 보고 집으로 올라가는 길이었는데 내 앞에 한손에는 마트에서 파는 진공포장된순대? 였나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음식을 들고 한손에는 칼을 든 약간 중년의 아저씨가 걸어가고 있었음(팔꿈치를 약간 꺽어서 물건을 윗쪽을 향해 들고가고 있었음) 그런데 그 아저씨가 점점 걸음을 늦추는거임
뭔가 나도 이상한 낌새를 눈치채고 걸음을 늦추는데 그 아저씨가 내가 걸음을 늦추는걸 느꼈는지
거의 서있는정도로 있어서 이제 그 아저씨가 거의 내 바로 코앞에 있었음. 그래서 난 뭐지? 약간 불안해하면서 조금씩 걸어가는데 그 아저씨가 뒤를 돌더니 나보고 자기 한손에 들고있던 순대?를 보여주면서 "마트에는 이것밖에 안파나봐?" 이렇게 묻길래 내가 "아,.. 아마 진열해 놓은게 다 일거에요." 이랬는데 그 아저씨가 칼을 순대쪽으로 갖다대더니 "한번 먹어볼래?" 이러는거임. 그래서 내가 무서워서 "아니요, 괜찮아요." 하면서 뒷걸음질 치는데 그 아저씨가 내가 뒷걸음질 치면서 멀어지려는거 보더니 칼을 나한테 대면서 달려드는거임 그래서 내가 막 혼비백산으로 도망가는데 길에는 사람들이 별로 없고 순간 사람들이 많은곳으로 가자!! 이 생각에 그마트로 뛰어들어갔음.
들어가자마자 사람들 붙들면서 미친듯이 "살려주세요!!! 제발 살려주세요!!!1" 이러면서 마트안에서 도망가는데 사람들이 다 막 놀라면서도 직접적으로 도와주는사람이 한명도 없는거. 결국 그 남자한테 마트안에서 잡혔고 그 남자가 나한테 칼을 들이미는데 약간 중년의 남자이기도 하고 체격도 그리 크지않아서 내가 미친듯이 힘을 써서 칼을 뺏었나 떨어트리게 했나 그래서 도망나옴.
그리고 여기서 이상한게 그뒤로 내가 그남자의 시점으로 된거임.
그남자가 날 그렇게 놓치고 자기집으로 가는데 집이 내 아랫층인거임...
들어가니까 그 남자의 가족? 으로보이는 여자한명이랑 남자한명이 있는데 그 남자가 자기 가족들한테
"죽이고싶은 여자애가 생겼어." 이렇게 말하니까 가족들이 흥미롭다는눈으로 "누군데? 어디사는데?" 이렇게 물어보는거임 그래서 남자가 "집으로 올라오는 길에 만났으니까 아마 가까운곳에 살거야. 꼭 죽이고싶어, 꼭 죽일거야." 이러니까 가족들이 "그래. 이 동네면 금방 찾겠네. 꼭 찾아서 죽여." 이러는거임..
그리고 내 시점으로 돌아와서 내가 도망가야해!! 이렇게 생각이들면서도 가족들이 위험해질까봐 도망가지도 못하겠는거임 그래서 어떻게하지어떻게해!! 이렇게 불안에 떨다가 꿈에서 깼음
근데 장소하나하나 마트풍경하나하나 그 마트안에 사람들까지도 다 내가 아는장소, 사는장소이고 사람들도 다 마트에서 봤었던 그런 직원들이랑 사람들임 꿈에서도 그 감정하나하나가 생생하고
진짜 무서웠음
내가 꿈이 좀 그래서
저번에는 장례식장인데 누가 돌아가셨는지는 모르겠고 아빠쪽 친척분들이 몇몇 보이고 우리 가족들도 보이는데 아빠는 없었음
내가 꿨던 소름끼치는 꿈
방금 어떤분이 꿈 이야기 써놓은거 보고 생각나서 쓰는건데
내가 희안한 꿈은 좀 자주꿈. 근데 내 꿈의 특징이 꿈속 장소가 다 내가 아는곳이라는거??
집, 시골, 동네가 주요장소들인데
그 꿈도 환한 대낮에 내가 빌라에 사는데 집 밑쪽으로 가면 작은 마트가 있는데 거기서 장을 보고 집으로 올라가는 길이었는데 내 앞에 한손에는 마트에서 파는 진공포장된순대? 였나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음식을 들고 한손에는 칼을 든 약간 중년의 아저씨가 걸어가고 있었음(팔꿈치를 약간 꺽어서 물건을 윗쪽을 향해 들고가고 있었음) 그런데 그 아저씨가 점점 걸음을 늦추는거임
뭔가 나도 이상한 낌새를 눈치채고 걸음을 늦추는데 그 아저씨가 내가 걸음을 늦추는걸 느꼈는지
거의 서있는정도로 있어서 이제 그 아저씨가 거의 내 바로 코앞에 있었음. 그래서 난 뭐지? 약간 불안해하면서 조금씩 걸어가는데 그 아저씨가 뒤를 돌더니 나보고 자기 한손에 들고있던 순대?를 보여주면서 "마트에는 이것밖에 안파나봐?" 이렇게 묻길래 내가 "아,.. 아마 진열해 놓은게 다 일거에요." 이랬는데 그 아저씨가 칼을 순대쪽으로 갖다대더니 "한번 먹어볼래?" 이러는거임. 그래서 내가 무서워서 "아니요, 괜찮아요." 하면서 뒷걸음질 치는데 그 아저씨가 내가 뒷걸음질 치면서 멀어지려는거 보더니 칼을 나한테 대면서 달려드는거임 그래서 내가 막 혼비백산으로 도망가는데 길에는 사람들이 별로 없고 순간 사람들이 많은곳으로 가자!! 이 생각에 그마트로 뛰어들어갔음.
들어가자마자 사람들 붙들면서 미친듯이 "살려주세요!!! 제발 살려주세요!!!1" 이러면서 마트안에서 도망가는데 사람들이 다 막 놀라면서도 직접적으로 도와주는사람이 한명도 없는거. 결국 그 남자한테 마트안에서 잡혔고 그 남자가 나한테 칼을 들이미는데 약간 중년의 남자이기도 하고 체격도 그리 크지않아서 내가 미친듯이 힘을 써서 칼을 뺏었나 떨어트리게 했나 그래서 도망나옴.
그리고 여기서 이상한게 그뒤로 내가 그남자의 시점으로 된거임.
그남자가 날 그렇게 놓치고 자기집으로 가는데 집이 내 아랫층인거임...
들어가니까 그 남자의 가족? 으로보이는 여자한명이랑 남자한명이 있는데 그 남자가 자기 가족들한테
"죽이고싶은 여자애가 생겼어." 이렇게 말하니까 가족들이 흥미롭다는눈으로 "누군데? 어디사는데?" 이렇게 물어보는거임 그래서 남자가 "집으로 올라오는 길에 만났으니까 아마 가까운곳에 살거야. 꼭 죽이고싶어, 꼭 죽일거야." 이러니까 가족들이 "그래. 이 동네면 금방 찾겠네. 꼭 찾아서 죽여." 이러는거임..
그리고 내 시점으로 돌아와서 내가 도망가야해!! 이렇게 생각이들면서도 가족들이 위험해질까봐 도망가지도 못하겠는거임 그래서 어떻게하지어떻게해!! 이렇게 불안에 떨다가 꿈에서 깼음
근데 장소하나하나 마트풍경하나하나 그 마트안에 사람들까지도 다 내가 아는장소, 사는장소이고 사람들도 다 마트에서 봤었던 그런 직원들이랑 사람들임 꿈에서도 그 감정하나하나가 생생하고
진짜 무서웠음
내가 꿈이 좀 그래서
저번에는 장례식장인데 누가 돌아가셨는지는 모르겠고 아빠쪽 친척분들이 몇몇 보이고 우리 가족들도 보이는데 아빠는 없었음
근데 얼마후 막내삼촌이 돌아가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