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정말

찌질한놈201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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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너를 놓아주는게 맞는건지 아니면 나혼자라도 붙잡고 있어야 하는건지

넌 변해가는거 같은데 난 아직도 그자리 그대로 인거 같아서 내 자신이 너무 밉다.....

잘지내지? 어디 아픈덴 없고? 아직도 간지럽다고 상처날때까지 긇고 있는건 아니지?

잘때 무섭진 않고? 너무 묻고 싶은게 많지만 할수있는건 하나도 없네

난 너를 잊지 못하겠다 넌 나의 삶이였고 나의 미래였어 나의 부인은 되지 못하지만 나에게 사랑이라는 감정을 알려줘서 고마워 너무 힘들지만 버텨볼게 만날때는 매번 울렸으니깐 가끔씩 꿈에라도 나와주라 한번만 웃고주고가주라 한번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