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좀 답답해서 조언좀 구하께요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아버지, 저, 여동생 셋이 살고 있습니다어릴때부터 아버지는 아무래도 남자라 그런지 제가 여동생과 언쟁이 있으면 무조건 여동생편만 들어오셨죠, 어릴때는 아버지가 무섭기도 해서 감히 뭐라 못했지만 불만은 쌓여왔었죠, 왜저러시지. 분명히 동생이 잘못했는데 왜 나를 뭐라고 하시나 그런거요 다 장성한 지금도 아버지는 옜날과 변함이 없습니다. 제가 여동생과 언쟁이 생기는 경우 대화 중간에 푹 들어오셔서 여동생 역성을 들죠, 그러니 여동생도 사람인지라 자기가 분명히 잘못한 경우인데도 아버지가 자기편을 드니 자기 잘못을 인정안하는 경우가 많아요, 아무래도 언쟁중에 아버지가 중간에 들어와서 무조건 동생편을 들어버리면 제 말하는게 우스워진다는 느낌이 들죠, 그러지 마시라고 진지하게 말씀도 드려 봤지만 바뀌지가 않습니다.여동생도 아버지에게 너무 일방적으로 자기 역성만 들면 오빠도 기분이 나쁠거 같다고 아버지께 말을 했다고 합니다. 그래도 바뀌지가 않아요그러다 보니 아버지하고 다툼이 자꾸 생깁니다. 답답하네요, 다른 아버지들도 다 그런가요?
항상 여동생 편만 드는 아버지
다 장성한 지금도 아버지는 옜날과 변함이 없습니다. 제가 여동생과 언쟁이 생기는 경우 대화 중간에 푹 들어오셔서 여동생 역성을 들죠, 그러니 여동생도 사람인지라 자기가 분명히 잘못한 경우인데도 아버지가 자기편을 드니 자기 잘못을 인정안하는 경우가 많아요, 아무래도 언쟁중에 아버지가 중간에 들어와서 무조건 동생편을 들어버리면 제 말하는게 우스워진다는 느낌이 들죠, 그러지 마시라고 진지하게 말씀도 드려 봤지만 바뀌지가 않습니다.여동생도 아버지에게 너무 일방적으로 자기 역성만 들면 오빠도 기분이 나쁠거 같다고 아버지께 말을 했다고 합니다. 그래도 바뀌지가 않아요그러다 보니 아버지하고 다툼이 자꾸 생깁니다. 답답하네요, 다른 아버지들도 다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