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출하고 돌아오는길에 집에 들어가려고 중앙현관을 여니, 어떤 박스가 덜렁 놓아져있었습니다. 중앙현관이기도하고, 원룸이라 문열면 앞이 바로 계단이기에 지나가는 경로를 막고있어 뭔가하고 보았더니 제가 받아볼 택배였습니다.
혹시나하는 마음에 휴대폰을 확인해보았으나, 걸려왔던 전화도 없고 부재중이라 놓고간다는 문자 한 통도 없네요.
고객이 부재중일시, 적어도 현관앞이나 계단 밑에 놓아두는것이 기본 상식인데 사람들 지나다니는 길목에, 그것도 중앙현관 앞에 물건을 덜렁 버리고간 택배기사의 마인드에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도대체 무슨 마인드로 일을 하시는건지..
어머니께서 고향에서 보내주신 칡즙인데.. 분통이 터지네오
중앙현관앞에 택배 버리고간 기사분
혹시나하는 마음에 휴대폰을 확인해보았으나, 걸려왔던 전화도 없고 부재중이라 놓고간다는 문자 한 통도 없네요.
고객이 부재중일시, 적어도 현관앞이나 계단 밑에 놓아두는것이 기본 상식인데 사람들 지나다니는 길목에, 그것도 중앙현관 앞에 물건을 덜렁 버리고간 택배기사의 마인드에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도대체 무슨 마인드로 일을 하시는건지..
어머니께서 고향에서 보내주신 칡즙인데.. 분통이 터지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