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30을 바라보는 한 남자입니다.그냥 지금 답답한 마음에 아무글이나 적어보려고몇년만에 네이트에 로그인했습니다. 20대 후반인데 아직 제가 뭘 정말 잘하고, 하고싶은 일이 뭔지 모르겠습니다.친구들은 부러워하는 괜찮은 대학교를 다녔었지만 뭐가 좋은지 모르겠습니다.집에서는 빨리 졸업해서 대기업이라도 가라고 하는데 아직 제가 정신을 못차린 듯 합니다.저는 많이 벌지는 못해도 친하다 생각하는 사람들에게는 많이 사곤 했지만,나름대로 열심히 살아온다고 살아온거 같은데도,왜 제 주변에는 사람이 모이지 않는지도 모르겠습니다.왜 연락하나 없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한 사람을 좋아해도 표현할 수 없습니다.지금까지 모두 저에게서 멀어졌기 때문입니다. 전 금방 좋아하고 금방 사랑에 빠집니다.그래서 상대방은 이해하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하지만 아무나한테 빠지는 것이 아닙니다.사람이 절 버리기 전까지, 전 그사람 것입니다. -요즘에는 좋아한다는 마음도 뭔지 모르겠습니다.곁에 같이 있고 싶은건지 무엇이든 해주고 싶은건지 항상 보고 싶은건지길을 가다 예쁜게 있으면 사주고 싶은건지하지만 매일매일 머리속에 생각나는 사람은 있습니다.이 사람은 날 어떻게 생각할까 궁금해집니다. 저를 보고 장난치고 제 장난에 웃는 그 사람을 보면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습니다.저는 장난 잘치고 애교있고 서글서글한 남자가 아닙니다.쉽게 사람을 믿는 사람이 아니라서 항상 벽을 만드려고 합니다.그 사람은 그 벽을 무너뜨려 버렸습니다. -이전에 제가 푹 빠져있던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네 마음을 보여서 고백도 했지만 어색한건 저뿐이었습니다.그 사람은 며칠 후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 저를 대했습니다.또 다시 저에게 애교를 보여줬고 평소처럼 힘든일로 징징댔습니다.평소처럼 술한잔 하자고 연락해왔고 전 힘들어서 거절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틈만나면 저에게 남자 소개시켜 달라고 했습니다.
-얼마전까지 직장이 아니면 혼자 있는것이 편해서잠에서 깨 컴퓨터 앞에 앉으면 다시 자기전까지 할일이 없어도 컴퓨터를 바라봅니다.내용에 집중이 안되도 영화한편 켜놓습니다.답답해서 바람을 쐬러 잠시 밖에서 걸어도담배를 피면서 술을 한잔해도 마음에는 그사람 생각뿐입니다저는 그 사람을 머리에서 떠나보내고 싶은데왜 그러지 못하도록 내손을 잡는건지날 그런 눈으로 바라보면서 웃고 있는건지도 모르겠습니다.
=힘들때마다 노트에 제 마음을 그날의 생각을 적고 있습니다.그래도 정리가 되지 않습니다.마음을 정리하는 법을 모르겠습니다.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지내길래푹 쉬는 주말을 보내는지 모르겠습니다.
속이 답답하고 스스로에게 미칠것 같아서 적어봐요
20대 후반인데 아직 제가 뭘 정말 잘하고, 하고싶은 일이 뭔지 모르겠습니다.친구들은 부러워하는 괜찮은 대학교를 다녔었지만 뭐가 좋은지 모르겠습니다.집에서는 빨리 졸업해서 대기업이라도 가라고 하는데 아직 제가 정신을 못차린 듯 합니다.저는 많이 벌지는 못해도 친하다 생각하는 사람들에게는 많이 사곤 했지만,나름대로 열심히 살아온다고 살아온거 같은데도,왜 제 주변에는 사람이 모이지 않는지도 모르겠습니다.왜 연락하나 없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한 사람을 좋아해도 표현할 수 없습니다.지금까지 모두 저에게서 멀어졌기 때문입니다.
전 금방 좋아하고 금방 사랑에 빠집니다.그래서 상대방은 이해하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하지만 아무나한테 빠지는 것이 아닙니다.사람이 절 버리기 전까지, 전 그사람 것입니다.
-요즘에는 좋아한다는 마음도 뭔지 모르겠습니다.곁에 같이 있고 싶은건지 무엇이든 해주고 싶은건지 항상 보고 싶은건지길을 가다 예쁜게 있으면 사주고 싶은건지하지만 매일매일 머리속에 생각나는 사람은 있습니다.이 사람은 날 어떻게 생각할까 궁금해집니다.
저를 보고 장난치고 제 장난에 웃는 그 사람을 보면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습니다.저는 장난 잘치고 애교있고 서글서글한 남자가 아닙니다.쉽게 사람을 믿는 사람이 아니라서 항상 벽을 만드려고 합니다.그 사람은 그 벽을 무너뜨려 버렸습니다.
-이전에 제가 푹 빠져있던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네 마음을 보여서 고백도 했지만 어색한건 저뿐이었습니다.그 사람은 며칠 후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 저를 대했습니다.또 다시 저에게 애교를 보여줬고 평소처럼 힘든일로 징징댔습니다.평소처럼 술한잔 하자고 연락해왔고 전 힘들어서 거절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틈만나면 저에게 남자 소개시켜 달라고 했습니다.
-얼마전까지 직장이 아니면 혼자 있는것이 편해서잠에서 깨 컴퓨터 앞에 앉으면 다시 자기전까지 할일이 없어도 컴퓨터를 바라봅니다.내용에 집중이 안되도 영화한편 켜놓습니다.답답해서 바람을 쐬러 잠시 밖에서 걸어도담배를 피면서 술을 한잔해도 마음에는 그사람 생각뿐입니다저는 그 사람을 머리에서 떠나보내고 싶은데왜 그러지 못하도록 내손을 잡는건지날 그런 눈으로 바라보면서 웃고 있는건지도 모르겠습니다.
=힘들때마다 노트에 제 마음을 그날의 생각을 적고 있습니다.그래도 정리가 되지 않습니다.마음을 정리하는 법을 모르겠습니다.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지내길래푹 쉬는 주말을 보내는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