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어떤맘인지 진짜 모르겠어요...

리베로우2015.02.14
조회1,156
제가 미련한건가요.???...

전 결혼 6년차 새댁입니다...
지금은 26살이구요 뭐....
진짜 궁금한게 있어서.물어볼곳도없구요..
혹시 결혼하신분들 계시면 ...
개인적인 생각들을 좀 부탁 드려요..
다들 결혼하신분이면 공감하겟지만 결혼 6년차면 ...
다 시들시들 해진다죠... 근데 전 아직 왕성하거든요...
저는 섹슈얼칼럼이나 그런글들을 많이 찾아 읽고 관심도 있구요 ...음..좋은 정보나 제가 할수있는것들은 다 적극 반영하는 타입입니다 ...서로 나쁘지않았어요...
근데 언제서 부턴가 훅 잠자리가 두달이 되어가는데도 서로반응이 없는겁니다.... 그 나날들이 점점 길어져가니, 이건 아니다 싶어서 아닌척하면서도 은근 기다리고 있는데도 정말 터치하나없이 잠들어버립니다... 자꾸 그러다 보니 제가 주책맞은 아줌마같고 ...... 먼저 다가가기에는 존심상하는것같고 거부당할까 걱정도 되구요.... 한번은 깨또옥으로 웃으면서 얘기도 햇거든요.. 어떻게 두달이되도록 나를 내비둘수있나고...ㅠㅠ 그것도 그때뿐이고 그날도 터치는 없었네요....
뭐가 문제인걸까요?? 흔히 말해 이젠 저로는 만족이되지않는걸까요 ...ㅠㅠ 전 자꾸만 예민해져가고 언젠간 터질것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