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성인되고나서 놀러가는게 밥먹고 술마시고 하는걸로 당연하듯이 변했는데 우연히 친구들이랑 진짜 순수하게 놀이터에서 웃으면서 옥상탈출? 뛰놀앗는데 그때 진짜 재밌엇던거같다. 돌이켜보면 즐거웠던 사소한 추억있으신지요.
지나보니 행복했구나 하는추억들있어?
돌이켜보면 즐거웠던 사소한 추억있으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