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도면 너란 쓰레기때문에 많이 울었고 많이 기다렸어 딱이정도야 나한테 너는
더이상 기다리지않고 울지않을꺼야 좋은기억만 남기고싶었지만 너잘못이지 내잘못은 아니야 자꾸 날 위해서란 거짓말 치지마 쓰레기야 니가 우리아빠처럼 날 사랑했냐? 날 위해서 헌신을 다해서 사랑했냐고 십새.키야 쥐발때만큼도 사랑하지 않았으면서 사랑해사랑해 이런 거짓말 엿같아 이정도면 너한테 나는 과분했고 너는 아직 사랑을 시작할 준비가 안된거였고 서두른거였어 널 이해하고 용서하지만 다음에는 나같은 여자 못만나길 바래 나같은 여잔 너한텐 과분하지 그리고 항상 연애할때는 니가 더 많이 좋아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니가 더 많이 아팠으면 좋겠어 죽을만큼 아파도 죽진 않았으면 좋겠어 그래야 죽고싶을정도로 힘들거 아니야 그리고 내마음 조금이라도 이해하겠지 널 정말 위하고 널 위해서 살았지만 돌아보면 그때의 내가 너무 안쓰러웠다 그때만큼은 너는 나에게 벤츠였고 페라리였지만 지나고보면 넌 그냥 똥차도아니야 똥차도 못되지 오히려 사귈때 똥차라고 생각한애가 벤츠였지 너때문에 깨닫는게 너무 많다 오히려 고맙다 많을걸 알려주고 많은걸 생각하게 하고 이런 개같은 이별에도 적응시켜줘서 정말 드라마에 나올정도로 어이없는 이야기였는데 오히려 당해보니깐 재밌다 차라리 잘됬다 너가 없으니깐 자존감이 떨어졌을때가 생각난다 너한테 차이고 난 딱 자존감없는 못난애였어 근데 신기하게 일주일이 지나고 나니깐 정말 난 가만히 있는데 고백들도 은근 들어오고 남자애들 톡도 많이 오고 선톡하란 얘기도 많이 듣고 선톡을 안해도 톡을 먼저 보내는 남자들이 많이지더라 서서히 나한테 호감을 보이는 사람도 꽤 있고 나한테 고백하는 사람도 꽤 보이더라 응그래 아직은 내눈에는 너말고는 다 별로야 그래 어떻게 그렇게 빠른시간에 너란애 다잊니 얼마나 많이 좋아했는데 근데 나도 꽤 괜찮은 사람이란걸 알게됬어 그동안 너란방패땜에 못봤는데 나를 좋아해주던 사람들도 많더라 그동안 너한테 가려져서 아무것도 못봤었나봐 내가 그동안 못챙겨준 친구들도 다 날 기다려주고있더라 내가 너한테 눈멀어서 신경 못썼던 친구들은 어느새 같이 널 욕해주고 있더라 응그래 나 느꼇어 넌 내가 생각한 만큼 날 생각해주지 않았구나 처음으로 느꼈어 사랑보단 우정이란거 그러고나니깐 너때문에 친구들이랑 매일 싸웠는데 싸우는일도 없어지고 괜히 사이도 돈독해지더라? 너랑 있던 시간보단 즐겁더라 야 그래도 이건 별거아니야 습관이 참 무서워 매일매일 니생각으로 설렜고 니가 지금은 뭘하고있나 이생각만하고 니어디안아프나 걱정하고 이런 습관 아직남아있어 이건 어떻게 고치지 이랬는데 응 곁에 없어지니깐 서서히 잊혀지는것같더라 물론 니가 아예 기억에서 지워진건아니야 그립긴한데 돌아가긴 싫다 니랑 있었던 추억이 행복했는데 그게 다 거짓이란 생각에 그게 너무 슬프다 니 사진 니 문자 니카톡 니 전화번호 아직 못지우고 있어 너랑 찍은 사진도 못버리고있어 그래도 다행이다 너가 나한테 해준게 없어서 뭐라도 해준게 있었으면 생각났을거아니야.. 버리지도 못하고 그래 넌 내가 준 물건 버리지말고 계속 내생각해 계속 미안해해라 제발 그리고 꼭 니같은 여자 평생 만나라 너같이 비젼없는 남자 이젠 내쪽에서 사양이다 니가 그립지만 돌아가고싶진않다 그냥 널 이해하고 묻어둘련다
너가 나한테 헤어질때 연락하지 말랬지? 응 나 연락안할께 나 완전 잘살고있어 그거 보여주려고 요즘 페북에다가도 사진 많이 올리고 프사도 바꾸고 그러잖아 나 디게 잘살꺼고 앞으로 더욱더 이뻐질꺼야 너보다 좋고 날 더 많이 좋아해주는 사람 만날꺼야 한땐 나한테 너는 벤츠였고 이젠 생각하기도 싫다 정말 그동안 고마웠고 수고했어 고생많았고 너도 잘지내 차마 연락하지말란 말은 못하겠다 너가 날 볼때마다 항상 깜짝깜짝 놀라고 나 의식했으면 좋겠다 니가 연락하지말란말 나 잘지킬테니깐 걱정마ㅋㅋ그말안해도 안하려했어 병.신아 착각도 좀 작작해 그래도 너도 그때만큼은 나처럼 날 조금이라도 좋아했다고 믿고싶다 정말로
이정도면 많이 울었다
이정도면 너란 쓰레기때문에 많이 울었고 많이 기다렸어 딱이정도야 나한테 너는
더이상 기다리지않고 울지않을꺼야 좋은기억만 남기고싶었지만 너잘못이지 내잘못은 아니야 자꾸 날 위해서란 거짓말 치지마 쓰레기야 니가 우리아빠처럼 날 사랑했냐? 날 위해서 헌신을 다해서 사랑했냐고 십새.키야 쥐발때만큼도 사랑하지 않았으면서 사랑해사랑해 이런 거짓말 엿같아 이정도면 너한테 나는 과분했고 너는 아직 사랑을 시작할 준비가 안된거였고 서두른거였어 널 이해하고 용서하지만 다음에는 나같은 여자 못만나길 바래 나같은 여잔 너한텐 과분하지 그리고 항상 연애할때는 니가 더 많이 좋아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니가 더 많이 아팠으면 좋겠어 죽을만큼 아파도 죽진 않았으면 좋겠어 그래야 죽고싶을정도로 힘들거 아니야 그리고 내마음 조금이라도 이해하겠지 널 정말 위하고 널 위해서 살았지만 돌아보면 그때의 내가 너무 안쓰러웠다 그때만큼은 너는 나에게 벤츠였고 페라리였지만 지나고보면 넌 그냥 똥차도아니야 똥차도 못되지 오히려 사귈때 똥차라고 생각한애가 벤츠였지 너때문에 깨닫는게 너무 많다 오히려 고맙다 많을걸 알려주고 많은걸 생각하게 하고 이런 개같은 이별에도 적응시켜줘서 정말 드라마에 나올정도로 어이없는 이야기였는데 오히려 당해보니깐 재밌다 차라리 잘됬다 너가 없으니깐 자존감이 떨어졌을때가 생각난다 너한테 차이고 난 딱 자존감없는 못난애였어 근데 신기하게 일주일이 지나고 나니깐 정말 난 가만히 있는데 고백들도 은근 들어오고 남자애들 톡도 많이 오고 선톡하란 얘기도 많이 듣고 선톡을 안해도 톡을 먼저 보내는 남자들이 많이지더라 서서히 나한테 호감을 보이는 사람도 꽤 있고 나한테 고백하는 사람도 꽤 보이더라 응그래 아직은 내눈에는 너말고는 다 별로야 그래 어떻게 그렇게 빠른시간에 너란애 다잊니 얼마나 많이 좋아했는데 근데 나도 꽤 괜찮은 사람이란걸 알게됬어 그동안 너란방패땜에 못봤는데 나를 좋아해주던 사람들도 많더라 그동안 너한테 가려져서 아무것도 못봤었나봐 내가 그동안 못챙겨준 친구들도 다 날 기다려주고있더라 내가 너한테 눈멀어서 신경 못썼던 친구들은 어느새 같이 널 욕해주고 있더라 응그래 나 느꼇어 넌 내가 생각한 만큼 날 생각해주지 않았구나 처음으로 느꼈어 사랑보단 우정이란거 그러고나니깐 너때문에 친구들이랑 매일 싸웠는데 싸우는일도 없어지고 괜히 사이도 돈독해지더라? 너랑 있던 시간보단 즐겁더라 야 그래도 이건 별거아니야 습관이 참 무서워 매일매일 니생각으로 설렜고 니가 지금은 뭘하고있나 이생각만하고 니어디안아프나 걱정하고 이런 습관 아직남아있어 이건 어떻게 고치지 이랬는데 응 곁에 없어지니깐 서서히 잊혀지는것같더라 물론 니가 아예 기억에서 지워진건아니야 그립긴한데 돌아가긴 싫다 니랑 있었던 추억이 행복했는데 그게 다 거짓이란 생각에 그게 너무 슬프다 니 사진 니 문자 니카톡 니 전화번호 아직 못지우고 있어 너랑 찍은 사진도 못버리고있어 그래도 다행이다 너가 나한테 해준게 없어서 뭐라도 해준게 있었으면 생각났을거아니야.. 버리지도 못하고 그래 넌 내가 준 물건 버리지말고 계속 내생각해 계속 미안해해라 제발 그리고 꼭 니같은 여자 평생 만나라 너같이 비젼없는 남자 이젠 내쪽에서 사양이다 니가 그립지만 돌아가고싶진않다 그냥 널 이해하고 묻어둘련다
너가 나한테 헤어질때 연락하지 말랬지? 응 나 연락안할께 나 완전 잘살고있어 그거 보여주려고 요즘 페북에다가도 사진 많이 올리고 프사도 바꾸고 그러잖아 나 디게 잘살꺼고 앞으로 더욱더 이뻐질꺼야 너보다 좋고 날 더 많이 좋아해주는 사람 만날꺼야 한땐 나한테 너는 벤츠였고 이젠 생각하기도 싫다 정말 그동안 고마웠고 수고했어 고생많았고 너도 잘지내 차마 연락하지말란 말은 못하겠다 너가 날 볼때마다 항상 깜짝깜짝 놀라고 나 의식했으면 좋겠다 니가 연락하지말란말 나 잘지킬테니깐 걱정마ㅋㅋ그말안해도 안하려했어 병.신아 착각도 좀 작작해 그래도 너도 그때만큼은 나처럼 날 조금이라도 좋아했다고 믿고싶다 정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