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말하기 부끄럽지 않은 대학을 다니고 있고재수없어보일지 모르겠지만 솔직히 외모나 몸매도 부모님께 항상 감사하고 있음근데 학교를 떠나서 '예쁜거' 하나만으로 좀 쉽게보는 남자들도 생기고연애경험도 있는데 혼전순결이라하면 잘 안믿는 눈치임다들 자연스럽게 잠자리를 가지고 그런거는 알겠지만그런 문화때문에 내 가치관을 거짓말이라고 쉽게 웃어넘기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진다는 건 슬픔
혼전순결이라면 안믿는 남자들
재수없어보일지 모르겠지만 솔직히 외모나 몸매도 부모님께 항상 감사하고 있음
근데 학교를 떠나서 '예쁜거' 하나만으로 좀 쉽게보는 남자들도 생기고
연애경험도 있는데 혼전순결이라하면 잘 안믿는 눈치임
다들 자연스럽게 잠자리를 가지고 그런거는 알겠지만
그런 문화때문에 내 가치관을 거짓말이라고 쉽게 웃어넘기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진다는 건 슬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