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재작년에 화성인이 여친대행해주면서 밥먹어주는거하고 돈받는거보고 그당시에 내가 진짜 밥못먹을정도로 돈이 없을때였어서 나도 어플로 사람만난적있는데 물론 남자친구 있을땐 안했음...남자친구가 알게됐었는데도 난 부끄러운짓 한거없고 그냥 수다상대 되주고 밥 같이먹고 영화 같이 봐주고 스킨쉽같은것도 없었기때문에 솔직하게 다 말했더니 내 사정 아니까 다신 만나지 말라고 그 이상으로 캐지않음..여친대행같은거 해보신분들은 알겠지만 솔직히 건전대행도 많지않음?남자친구가 그걸 이해해주냐 마냐의 여부는 평소에 신뢰같음...난 항상 투명하게 공개하고 뭐있어도 꼬박꼬박 얘기하고 했기때문에 의심하고 그런일 없었음.. 1069
여친대행알바했었는데
그당시에 내가 진짜 밥못먹을정도로 돈이 없을때였어서 나도 어플로 사람만난적있는데
물론 남자친구 있을땐 안했음...
남자친구가 알게됐었는데도 난 부끄러운짓 한거없고 그냥 수다상대 되주고 밥 같이먹고 영화 같이 봐주고 스킨쉽같은것도 없었기때문에 솔직하게 다 말했더니
내 사정 아니까 다신 만나지 말라고 그 이상으로 캐지않음..
여친대행같은거 해보신분들은 알겠지만 솔직히 건전대행도 많지않음?
남자친구가 그걸 이해해주냐 마냐의 여부는 평소에 신뢰같음...
난 항상 투명하게 공개하고 뭐있어도 꼬박꼬박 얘기하고 했기때문에 의심하고 그런일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