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생기다니 놀랍기도 하고 감사하기도 하고 불안하기도 하고,.. 우울하기도 하고.. 그것보다 내곁에 와줘서 고맙고 눈물나게 사랑하는 내 고양이 혼자보기 아깝고 자랑하고 싶어서 올려봐요!! 가끔은 삵 같지만 예쁘니까 봐줄께..ㅜㅠ꾸질배방구 하고 싶다 자랑은 하고 싶고.. 글재주는 없고.. 흠(시장에서 녹끈으로 목을 묶고 양파망에 넣어 팔던 5000원짜리 고양이예요 84
고양이가 생기다니
고양이가 생기다니 놀랍기도 하고
감사하기도 하고 불안하기도 하고,.. 우울하기도 하고..
그것보다 내곁에 와줘서 고맙고
눈물나게 사랑하는 내 고양이
혼자보기 아깝고 자랑하고 싶어서 올려봐요!!
가끔은 삵 같지만
예쁘니까 봐줄께..ㅜㅠ꾸질
배방구 하고 싶다
자랑은 하고 싶고.. 글재주는 없고.. 흠
(
시장에서 녹끈으로 목을 묶고 양파망에 넣어 팔던 5000원짜리 고양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