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애가되게착했어요.. 막잘챙겨주고 잘놀다가 어느순간 저를버리고 학교에서노는얘들있잖아요 걔네랑노는거예요.. 그래서 저는 혼자가됬어요...은따랄까요..? 그러던어느날 한친구가 저한테 다가왔어요 전 정말고마웠죠!! 얘가저랑 너무잘맞는거예요 이렇게 잘맞는데 왜 제가먼저 안다가갔을까요.. 바보죠..ㅎㅎ 같이다니게됬어요 그런데 저랑 예전에같이놀던애가 저랑 지금제친구에대해 없는얘기를 막지어내서소문을낸거예요..막 쟤가나버리고쟤한테갔다 내욕을하고다니더라 쟤 가 나를 막대하더라 하면서요 그리고제친구도건드리더라고 요..막 쟤도친구없어서 쟤옆에있는거라면서 막그런거있잖아 요 지나가면 수근수근 작게얘기하는데 들리게얘기하는거요.. 그런말을들으면서도 전참았어요 바보처럼 ..어느순간부터 저 는 저희학교얘들눈치를보며 학교를등교하고 제가 밥먹으러가 면 막벌레보듯이 절피하는거예요.. 그래서 전 학교에서밥먹기 를포기하고 교실에 엎드려있었어요..학교가 지옥같았어요 정말 이런생각하면안되는거아는데 옥상에서뛰어내릴까 ? 하 고생각한적도있었어요.. 전 혼자있는아빠생각에 그러지못했 습니다. 그 지옥같은 하루하루를 버티고있었는데 그애한테 전 화가왔어요 "내가미안했어 내가잘할게 너같이좋은얘를 내가 왜..이러면서요..저는 그말을듣고 또마음이약해졌어요..그래 서 전 받아들였어요 그다음날 학교를가보니 갑자기얘들이 저 한테 잘해주는거예요 인사도하고..그래서 전 생가했어요 이제 학교생활 잘적응할수있겠다 라고요 저는 제친구저랑잘맞던 얘랑 그얘랑 저희학교얘들이랑 놀게되었고 주말에노래방가 서 놀자는말에 저는 신이났습니다 기다리던 주말됬어요 드디 어노래방카운터에서 계산을하는데 얘들이다 가만히있고 지 갑을 꺼내지않는거예요 그래서 저도가만히있었죠 그랬더니 뭐해?계산안해?이러는거예요..저는 내가다해?하니까 그럼우 리가내? 이러더니 노래방안에들어가버리는거예요 전 어쩔수 없이돈을다냈어요..3방값을요...돈을내고 전 그방에들어갔어 요 전 기분이별로였지만 웃으면서 호응도해주고 막같이따라 불렀죠 얘들차례가 지나고 제차례가됬어요 전 신나는 노래를 선택하고불렀죠 근데 얘들이다 폰을보는거예요 그러다가 화 장실을가더라고요 그애가 얘들한테 야!화장실갔다오자 이러 는데그방에있던얘들이 다우르르 나도갈래이러더니 다나가버 리는거예요 전 뻘쭘해서 신나는노래를 저음으로부르다가노래 가끝났어요 제노래가끝나자마자 들어오더라고요..저는 노래 를부를기분이아니여서 그냥간다고하니까 아진짜?알겠어 집 가사톡해 이러더라고요 전기분이 안좋은상태로집을갔죠 집에 도착해서 전 이런생각을했어요 내가뭘잘못했길래 나한테왜 이러는건지하고요.. 우울한상태였는데 갑자기 그얘가톡이온 거예요 야~~~뭐행 하고요 저는 그냥있어하고보냈죠그랬더 니 나왕~~'이러더라고요 그래서전 나피곤해 하니까 걍나오지 후회할텐뎅 이러고답이와서 전 저한테 안좋은일이생길것같 슨생각에 나갔어요 저를보자마자 저를 화장품가게로데리고 가더라고요 전 손이잡힌채끌려갔죠 ... 가더니막담더라고요 그러더니 아어떡해 나돈 없는거 깜빡했다..이러는거예요 전 속으로 근데왜골라? 이런생각을속으로만했어요 나돈좀빌려 줘 이래서 얼마?하니까 7만원만ㅎ이러면서 말하는데 또속으 로7만원만이라니..하고 밖으로는 차마말을못꺼내겠더라고요 ㅜㅜ그게 땅파면 나오는돈도아니고 저도 알바하면서번돈인 데.. 안빌려주려했는데 제손이막자연스럽게 제지갑에손이가더라고요 제가바보인가봐요 정말 ..그생각이였나봐요 또 그런일이생기면어떡하나..결국계산해주고전이제 대타알바해주러가야되는시간이다되서 알바하러갔어요 (생략)알바가끝나고 전 집으로돌아왔습니다 그런데 제 방이..누가뒤진것처럼 어지럽혀져있는거예요 그래서 전 신고를하려고 112까지누르고통화를누르려는순간..문자가왔어요 전문자를확인해보았어요 문자에는 나옷좀빌려간당 ♥이러고온거죠 알바끋나고집에오는시간을계산한건지 소름이돋더라고요 문은또어떻게열었는지..제가며칠전에산새옷들만가져갔더라고요..하하..코트 치마 니트 등등 그래서전 걔한테 언제줄껀데 하고보내니 모르지~이러고온거예요 전화가나서걔네집에전화를했죠 그랬더니 니왜전화질이냐 미쳤나 이러면서끝더라고요 그래서 전 옷을찾으려고 걔네집까지갔어요 초인종을누르고누가나오시는데 그얘아버지신거예요 그래서 전 인사드리고•••있어요?하고물어보니나갔다하시길래 인사드리고내려가는데 제머리에누가뭘던졌는지 하얀색옷에까지 빨간색깔인물컹물컹한게 팍하고터져서 전 뭐지하고쳐다보니아무도없었습니다 저는급하게택시를타고집에가서씻고 연락을기다렸습니다 그얘가톡이오더니 야니네집앞에옷냅뒀어 가져가×××아 이렇게와서전 바로나가봤더니 아무것도없었습니다 그래서없는데하니까 몰라난냅뒀어 이러고는톡을끝내는거예요 그러다가 다음날이되서전학교를갔고그얘를보게됬는데 그얘를보자마자 화가났습니다 그얘가제야상을입고있는거예요 전어이가없어서 야그거내옷아니냐?처음으로 비꼬듯이말했습니다 그러니 뭔개솔?ㅋ이러고내껀데이러는데 전 그럼확인좀할게 내옷이면 안쪽주머니에그택있을거라하니까 그럼보든가 하면서보여주는데 있더리고요ㅋㅋ 그래서 내꺼맞네하니까 아니라고하면ㅅㅓ가는데 아너무화가나서글이길어져버렸네요ㅜㅜ더많지만 읽으실때불편하실거같으니여기까지만 ㅜㅜㅜㅜㅜ근데그얘가 인정을받았ㄷㅐ요 유명ㅎᆞ신분한테요...이름말하고싶네요.41
괴롭히던얘가 페북스타
그래서 저는 혼자가됬어요...은따랄까요..? 그러던어느날 한친구가 저한테 다가왔어요 전 정말고마웠죠!! 얘가저랑 너무잘맞는거예요 이렇게 잘맞는데 왜 제가먼저 안다가갔을까요..
바보죠..ㅎㅎ 같이다니게됬어요 그런데 저랑 예전에같이놀던애가 저랑 지금제친구에대해 없는얘기를 막지어내서소문을낸거예요..막 쟤가나버리고쟤한테갔다 내욕을하고다니더라 쟤
가 나를 막대하더라 하면서요 그리고제친구도건드리더라고
요..막 쟤도친구없어서 쟤옆에있는거라면서 막그런거있잖아
요 지나가면 수근수근 작게얘기하는데 들리게얘기하는거요..
그런말을들으면서도 전참았어요 바보처럼 ..어느순간부터 저
는 저희학교얘들눈치를보며 학교를등교하고 제가 밥먹으러가
면 막벌레보듯이 절피하는거예요.. 그래서 전 학교에서밥먹기
를포기하고 교실에 엎드려있었어요..학교가 지옥같았어요
정말 이런생각하면안되는거아는데 옥상에서뛰어내릴까 ? 하
고생각한적도있었어요.. 전 혼자있는아빠생각에 그러지못했
습니다. 그 지옥같은 하루하루를 버티고있었는데 그애한테 전
화가왔어요 "내가미안했어 내가잘할게 너같이좋은얘를 내가
왜..이러면서요..저는 그말을듣고 또마음이약해졌어요..그래
서 전 받아들였어요 그다음날 학교를가보니 갑자기얘들이 저
한테 잘해주는거예요 인사도하고..그래서 전 생가했어요 이제
학교생활 잘적응할수있겠다 라고요 저는 제친구저랑잘맞던
얘랑 그얘랑 저희학교얘들이랑 놀게되었고 주말에노래방가
서 놀자는말에 저는 신이났습니다 기다리던 주말됬어요 드디
어노래방카운터에서 계산을하는데 얘들이다 가만히있고 지
갑을 꺼내지않는거예요 그래서 저도가만히있었죠 그랬더니
뭐해?계산안해?이러는거예요..저는 내가다해?하니까 그럼우
리가내? 이러더니 노래방안에들어가버리는거예요 전 어쩔수
없이돈을다냈어요..3방값을요...돈을내고 전 그방에들어갔어
요 전 기분이별로였지만 웃으면서 호응도해주고 막같이따라
불렀죠 얘들차례가 지나고 제차례가됬어요 전 신나는 노래를
선택하고불렀죠 근데 얘들이다 폰을보는거예요 그러다가 화
장실을가더라고요 그애가 얘들한테 야!화장실갔다오자 이러
는데그방에있던얘들이 다우르르 나도갈래이러더니 다나가버
리는거예요 전 뻘쭘해서 신나는노래를 저음으로부르다가노래
가끝났어요 제노래가끝나자마자 들어오더라고요..저는 노래
를부를기분이아니여서 그냥간다고하니까 아진짜?알겠어 집
가사톡해 이러더라고요 전기분이 안좋은상태로집을갔죠 집에
도착해서 전 이런생각을했어요 내가뭘잘못했길래 나한테왜
이러는건지하고요.. 우울한상태였는데 갑자기 그얘가톡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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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나왕~~'이러더라고요 그래서전 나피곤해 하니까 걍나오지
후회할텐뎅 이러고답이와서 전 저한테 안좋은일이생길것같
슨생각에 나갔어요 저를보자마자 저를 화장품가게로데리고
가더라고요 전 손이잡힌채끌려갔죠 ... 가더니막담더라고요
그러더니 아어떡해 나돈 없는거 깜빡했다..이러는거예요 전
속으로 근데왜골라? 이런생각을속으로만했어요 나돈좀빌려
줘 이래서 얼마?하니까 7만원만ㅎ이러면서 말하는데 또속으
로7만원만이라니..하고 밖으로는 차마말을못꺼내겠더라고요
ㅜㅜ그게 땅파면 나오는돈도아니고 저도 알바하면서번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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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빌려주려했는데 제손이막자연스럽게 제지갑에손이가더라고요 제가바보인가봐요 정말 ..그생각이였나봐요 또 그런일이생기면어떡하나..결국계산해주고전이제 대타알바해주러가야되는시간이다되서 알바하러갔어요 (생략)알바가끝나고 전 집으로돌아왔습니다 그런데 제 방이..누가뒤진것처럼 어지럽혀져있는거예요 그래서 전 신고를하려고 112까지누르고통화를누르려는순간..문자가왔어요 전문자를확인해보았어요 문자에는 나옷좀빌려간당 ♥이러고온거죠 알바끋나고집에오는시간을계산한건지 소름이돋더라고요 문은또어떻게열었는지..제가며칠전에산새옷들만가져갔더라고요..하하..코트 치마 니트 등등 그래서전 걔한테 언제줄껀데 하고보내니 모르지~이러고온거예요 전화가나서걔네집에전화를했죠 그랬더니 니왜전화질이냐 미쳤나 이러면서끝더라고요 그래서 전 옷을찾으려고 걔네집까지갔어요 초인종을누르고누가나오시는데 그얘아버지신거예요 그래서 전 인사드리고•••있어요?하고물어보니나갔다하시길래 인사드리고내려가는데 제머리에누가뭘던졌는지 하얀색옷에까지 빨간색깔인물컹물컹한게 팍하고터져서 전 뭐지하고쳐다보니아무도없었습니다 저는급하게택시를타고집에가서씻고 연락을기다렸습니다 그얘가톡이오더니 야니네집앞에옷냅뒀어 가져가×××아 이렇게와서전 바로나가봤더니 아무것도없었습니다 그래서없는데하니까 몰라난냅뒀어 이러고는톡을끝내는거예요 그러다가 다음날이되서전학교를갔고그얘를보게됬는데 그얘를보자마자 화가났습니다 그얘가제야상을입고있는거예요 전어이가없어서 야그거내옷아니냐?처음으로 비꼬듯이말했습니다 그러니 뭔개솔?ㅋ이러고내껀데이러는데 전 그럼확인좀할게 내옷이면 안쪽주머니에그택있을거라하니까 그럼보든가 하면서보여주는데 있더리고요ㅋㅋ 그래서 내꺼맞네하니까 아니라고하면ㅅㅓ가는데 아너무화가나서글이길어져버렸네요ㅜㅜ더많지만 읽으실때불편하실거같으니여기까지만 ㅜㅜㅜㅜㅜ근데그얘가 인정을받았ㄷㅐ요 유명ㅎᆞ신분한테요...이름말하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