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난 이제 예비 고1이야 내가 여기에 글을 쓴이유는 그냥 살고싶은 마음이 없어서랄까...키 160에 65키로 뚱뚱해서 교복을 맞췄는데 핏도 안서고 공부도 중학교땐 중위권이었는데 이번에 좀 빡센데 들어가서 진단평가봤는데 너무어려워서 거의 다 찍고 ....무엇보다도 그냥 내 외모적으로 자신도 없고 예쁘지도 않고 지나가는애들보면 다 날씬하고 눈도 큰데 난 왜이렇게 생겼지...이렇게 생겼으면 공부라도 잘해야되는데 말야...하나밖에 없는 외동딸이라 부모님께서 기대도 많이 하시는데 맨날 실망만 안겨드리는거같아 슬프고....식탐만 드럽게 많아서 맨날 치킨사달라고 조르기만 하고 나 왜살지..
희망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