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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없다2008.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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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하지도 않았던 인물을 가지고 연구를 하거나 논쟁을 하는건 불필요하죠.

 

 

구세주 신화는 고대 농경민족들이 별자리 움직임을 말했던건데 생명을 자라게하는 태양을 구세주라고 표현을 한대요

 

 

그러니까 정리하자면

 

교황은 아예 존재도 하지 않았던 예수라는 인물을 실제 존재했던 인물처럼 역사를 날조해 신으로 만들었다는거군요 

 

즉, 로마의 교황은 태양과 별자리를 의인화 시킨 고대인들의 신화를 가져다가 예수라는 신을 만들어내고  이를 믿게 하려고 실제 존재했던 인물이었던 것처럼 존재하지도 안았던 역사를 만들었다는 거죠

 

예수는 실제 존재했던 인물이 아니라 고대인들이 말하던 태양을 의인화 시킨 가공의 인물로써 여러 구세주들과 마찬가지로 탄생했다는 말

 

그러니까 예수 이전에 등장했던 구세주들, 기원전 3천년 <호러스>와 기원전 1천2백년 <아티스> 기원전 900년 <크리슈티나> 기원전 500년 <디오니소스> 기원전 1천 200년 <미트라>등. 이런 다른 시대 다른 문화권의 구세주들이 <예수>와 동일하게 

 

모두 처녀 수태하고

 

12월 25일 생이며

 

동방의 세 별(왕)들로 부터 경배를 받으며

 

12살에 지도자가 되거나 가르침을 펴고

 

30살에 세례를 받고 활동을 시작하며

 

12명의 추종자와 함께 방랑을 하며

 

병자를 치료하고 물위를 걷고 물을 포도주로 만드는 등의 기적을 행하고

 

진리, 빛, 목자, 신의 양, 주의 아들 등의 공통된 칭호로 불려지고

 

측근에게 배신당해 십자가에 못박혔으며 죽었다가

 

3일만에 부활하는 등의 공통점이 나타난다는 말.

 

특히 미트라는 일요일이 숭배일이라는 것까지 예수 그리스도와 똑같네요

 

 

이런 공통점들이 나타나는 이유는 이러한 구세주들이 실제 존재했던 인물들이 아니라 고대인들이 태양과 별자리의 움직임을 의인화시킨 표현으로써 구세주는 즉 태양. 그리고 별자리들의 움직임과의 관계를 의인화 시켜 만들어낸 표현들이기 때문에 그러한 구세주 신화들이 공통점이 나타난다는 거죠.

 

고대인들은 별자리의 움직임을 의인화 시켜 표현했는데

 

구세주 탄생시 동방의 세 왕으로 부터 경배를 받는 다는 표현은 태양이 뜨는 시기(12월 25일)에 시리우스별과 3명의 왕이라고 불리는 3개의 별이 일직선으로 태양을 가르킨다는 표현이죠. 이런식의 별자리 움직임을 의인화 신킨 구세주 신화가 다른 시대 다른 문화권에서 공통점을 갖는 이유죠

 

즉, 예수는 지상에 존재한 적도 없으며 그의 이야기는 별자리 신화와 똑같고 로마의 교황은 하나의 종교를 만들기 위해 별자리 신화가 말하는 태양을 의인화 시킨 예수라는 인물을 내세워 마치 실제로 존재했던 실존인물처럼 역사를 다시쓰고 이를 이용해 종교통치를 했다는 말임. 실제로 유태인들은 예수는 실존인물이 아니라고 말해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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