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정리한여자들에게 해주고싶은말..들..

반오십남2015.02.15
조회20,067
1년3개월을 만나고 이별을 하였다
이유는 여자친구가 지첬기때문이다
나의 안좋은 습관 고처주길바라는 점.
제일 안좋은건 만나도 여자친군 외롭다고 느꼈다는점..
이런점으로 통해 나는 이별을 당하였다.
 
지금 4주가 지났다..
이제서야 알았다 아직도 몰랐으면 난 쓰레기였을꺼다.
사실 이번친구를 만나면서 전사람에게 상처를 너무 받아서
나는 1년이라는 만나는 시간동안 제데로 표현을 못했다..
 
그친구는 1년이라는 시간동안 나의 마음을 확인하고 애정표현받고
싶어해서 노력을 엄청했겠지..?
맞아요 정말 이제와서 잘할게 안믿는거 압니다..
 
그 1년 3개월이라는 시간동안 수많은 기회를 주었을거고 다압니다
하지만 정말 알아도 몰랐을수도있습니다..(되게 나쁜놈이죠?)
고작 헤어진지 4주됬는데 저는 고작4주아프고
그친구는 1년여동안 아프게했고
제가 이기적인거압니다..
 
저는 헤어질때 만나서 이별을 당했어요
더이상 기대도안되고 나랑 도데체 너는 무엇을 하고싶은거는있는지
일때문에 바빠서 잘 보지도못하고 일+친구1순위 그다음이 자기라는걸..
 
저는 정말 큰 실수를 저질렀죠 ^^..
 
아마 다시 기회달라고했었는데도 (한번) 안믿는다 마음정리를 했다
 
좋은여자만나라 이러더군요 (이말도 얼마나 고민하고 수도없이 고통받다가 한거라는걸압니다..)
 
 
솔직히 이번계기 아니였음 정말로 몰랐습니다..
 
꼭 저같은 사람있을꺼에요~
 
다시흔들꺼면 (그친구에게 ..) 제데로 변하고 다가가라고
 
솔직히 집앞에 찾아가고싶고 기달려서 대화한번 제데로 하고싶고 그러고싶은데
 
또 말로만 후회하고 그래서 말로만 잘한다고 기회달라고할까봐 못하겟습니다.
4주가 된 시점에(헤어진지) 변한것도 조금있고 느낀것도있고
그친구와 나와 반대로 만났던 그 입장도 생각많이하고 ..
제가 너무 쓰레기였어요~ 그렇다고 욕 막말 그런건전혀아닙니다..
 
그친구 지인이 그러더군요 좋은데 아픔이크고 또 나만 아플거같고 사람은 절대 안변한다고요..
그래서 기회를 안주고 자긴 조금더아프고 잊을거라고..
 
그말듣고 정말 가슴이아팠어요..
 
4주라는시간동안 연락한번하고 .. 못했지만 정말 많은걸 깨달았습니다..
 
여자님들 남자들에 똑같은 반복과 지처도 정말 1~2주 사이 연락와서 흔드는거말고
 
정말 한달이상 연락한번와서 만나서 애기한번 하는것도 나쁘지않은거같아요..
 
깨닮음을 안 남자는 (헤어지고 나서...) 정말 완벽하진않지만 변하고 노력하는모습 정말
보일수있습니다..
 
그러니...기회를 주세요......... 
 
저는 제가 변하고 단점을 조금이나마 보안하고.. 연락을 해볼겁니다..
 
자기관리 열심히하고 그래서 당당하게..는 아니겠지만 조심스럽게 가보려구합니다..
 
여자님들 당장 맨날 연락오고 (헤어진남자친구) 막 밀어내는건 알지만..
 
그상처가 아물지않고 아픔이 계속 생각나고 알지만...
 
깨달은 남자들에게도 기회를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