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은 나쁘다고 하면서, 주식의 설명은 모르고있다.어불성설..-.-;

ccmc2015.02.15
조회149

 

인간은 언어와 숫자로 시작했고 ..인류 최초시
인간은 문물교환의 신석기시대이후
현재의 현대시대까지.. 서로 교환,신뢰,약속을 하게되죠!

모든 물건은 세는 단위로 표시하되,세계공통으로 말이죠!

국내의 경우..책은 한권, 두권 이렇게 셈을 하고
쌀은 한가마, 두가마 , 과일,소금은 한자루 두자루..
이렇게 셈을 합니다.


주식 역시 다른 물건과 마찬가지로 수를 세는 단위가 있습니다.
주식을 세는 단위는 '주'입니다.

즉 주식 1주, 2주, 10주 백주 천주,만주,십만주 등등 이렇게 표현하죠!

아셨죠. 이젠 제가 유치원애들도 아는 상식을 또 다시
저에게 물어보시기전에 이 정도는 아세요..하하하^-^

실제로 전국및 해외에서 1인 개인이든...기관이든

외인들이...실제로 증권 1장을 사도 한국내 증권거래소에서는...

종이 1주라도 위턱한 주수가 현재 눈에안보여서 그렇지

여의도 슈퍼컴퓨터에 직접 직접 인간이 수수료계산후 인터넷의

수치상으로 찍어서 개개인의 이름까지 실명제로.,.등록되죠!

우리눈에 안 보여서 그렇지,컴,장부,등록은 인간들이 왔다갔다

하죠. 그 수수료를 내는것임. 실제 주수들이 움직인답니다^-^ 진짜로!

또 돈으로 주식을 살때는 제세공과금이 안나가지만,팔게되면

수수료 빼고 또 국가의 세금이 따박 따박 나가게되죠^-^

잊지마세요. 국가의 도박중 가장 큰 도박이 주식입니다^-^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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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것을 하려면 증권이라는 것을 사고 팔아야 현금화가 되는데요!

그것은 증권의 종류죠^0^

증권이란 "어떤물건이나 서류를 종이나

서류상 약소을 하고 교환시 "


그 증명을 위해 현금의 거래가 이루어진

돈의 권리를 증명한 법테두리의 권리!

증명서, 권리, 내가 산 보장되는 증권이라고 하죠!

 

증권에는 유가증권과 무가증권이 있는데요!

무가증권이란 가치가 없는 증권을 줄인 말이고,
유가증권이란 가치가 있는 증권을 줄인 말입니다.

즉, 돈으로서의 가치가 있는 저 위 증권을 말합니다.
(샀다 팔았다) 신뢰의 종이죠^^ 무료종이도 있구요!


여기서 가치價値 란? 한자어로 價(값가) 치(値) = 값치

가치 (價値)
[명사]
1. 사물이 지니고 있는 쓸모.
2. 대상이 인간과의 관계에 의하여 지니게 되는 중요성.

 

유가증권의 대표적인 예로는 주식과 채권이 있는데요!

채권안에 〉주식이 포함될수도 있습니다, 잊지마세요^0^

채권이 크지, 주식이 크지않습니다, 펀드도 채권입니다^-^

유가증권도 채권에 속하죠^0^

 

증권 - 유가증권 : 예) 주식, 채권(증권거래법,변호사법,공정거래위원회법)

- 무가증권 : 예) 친구와 여행가자고 약속한 계획서,티켓(편지) 한 서약서..
어겨도 되구, 약속을 지켜도 현실적인 법적인 도리가 없는,,
무의미할수도 있는..즉 無없을 무...(한자어) 증권.

 

또 저 위 채권은 돈을 빌려주고 받는 차용증에 따른 세율이라고 할까요(이자죠)

그러나 저 위 주식은 이자가 아니라, 돈을 배팅한 배당금이죠.. 회사가

나 잘 되어서 주주들에게 현금이나, 주수로 배당을 해주는것임!

그런 주주들이 그 주수를 팔면 현금화가 되죠 하하하

 

그러나 채권도 팔면 현금이나, 그 기간동안 빌려준 차용증 즉

이자입니다. 은행의 대처용인데, 기관이 길고 최소 5년~ 10년이상이죠!

길면 길수록 채권의 소득이자는 아주 커집니다., 빨리 팔면 개인들은 손해죠!

여러 채권들이 있으나 대력적으로 국채와 회사채가 있습니다.

 

* 발행기관에 따른 분류 : 국채 · 지방채 · 회사채 /
기타 : 전환사채 / 교환사채 / 신주인수권부사채 / 환매조건부채권 /

정중히꾸벅^-^
.......ccmc 씨씨엠씨 주식어학당 박원장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