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길이 너무 막막하다

ㅇㅇ201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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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뭔지 모르겠어 지금 폰으로 올리는건데 내인생에 재미도 없고 무엇보다 감각이 없는 느낌 진짜 아무 생각이없어 지금 집에 아무도 없거든 엄마 아빠는 출장가시고 나혼자인데 그냥 공부하다 속 아려서 잠깐 베란다에 숨좀 트고있는데 진짜 그냥 사는 이유를 모르겠어 내가 살가치가있나싶고 이시간에 공부하는게 낫나 싶고 진짜 친구도 물론 있는데 친구도 딱 그냥 그선의 친구랄까 학교에서만 친구 내가 정녕 꿈이 뭔지도 모르겠고 이렇게 사는게 무의미하다는것 밖에 안든다 나 어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