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려고 침대에누워 있다가 누구나 짝사랑경험이 있으신 분들은아시겠지만, 눈을 감으니 그여자가 생각나서 미치겠어서 이렇게 글을 써봅시다.
급히 핸드폰으로 글을 쓰는거라 두서없지만 그래도 이글을 읽는 모든 여성분들이 제게 정말조언과 제가 고백할 기회를 언제 잡아야하는지 도와주세요ㅠㅠ제발ㅠㅠ
일단 제소개를 하자면 24살 남자입니다 키는 177cm이고 좀 통통한편이지만 옷을 잘입는편이여서 그렇게통통은 많이 커버되는편이에요. 저는 작가가되기위해서 공부를하는중이구요.
그리고 짝사랑하게된 여자를 만난건 2014년 5월 초쯤이였습니다. 그여자는 저보다 연상입니다. 꽤 많이요..저보다 13살 연상인 37살입니다 예쁘진 않지만 엄청 밝고 털털하고 솔직합니다.이 여자랑같이있으면 웃음이 끊이질않습니다. 그리고 은근 여린구석이있어서 그런부분을 보면안아주고싶습니다. 이 여자랑은 보통 전화를하면 4~5시간동안 통화를합니다 그렇다고 매일 통화를 하는건아니구요. 일주일에 3~4번?정도 합니다. 꽤 친한사이인것 맞는것같습니다. 같이 밥도 자주먹고저희집에와서 (현재 제가 자취중이라 혼자삽니다) 제가 통기타를치고 그녀가 노래를 부르기도하고사진앨범도보고 둘이 셀카도찍고 그럽니다. 그렇다고 뭔가 18금이상의 그런 행동이나 그런건 없었구요
이렇듯 보면 친한건 맞는것 같은데,일단 뻔하지만 그녀는 저를 동생 이상으로 안봅니다. 제가 아주 조금이라도 제 마음을 티내면제 기분탓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녀가 선을 긋는게 느껴져서 다가가지도 못하겠습니다.확실히 저를 남자로 안보는것같습니다.
근데 그녀는 정작 남자친구도, 썸남도 없습니다.그렇다고 연애하는거나 결혼하는걸 싫어하는것도 아닙니다 오히려 하고싶어합니다.근데 가끔 그런말을 합니다 남자들 특유의 눈치없는거랑 야한농담을 아무렇지하는게 너무싫다고 말입니다.
저는 최대한 눈치있으려고노력하고 야한농담은 한번도 하지않았습니다ㅠㅠ 그런데도 그냥 제가 너무 어려보이는걸까요 그녀에게는?ㅠㅠ
사실 너무 불안합니다. 그녀의 나이가 꽤있는만큼 연애나 결혼을 갑자기 막 다른남자랑 쌩뚱맞게 할까봐요..이글보면 저보고 잡으라고 다른남자들이 채가기전에 라고 말씀하실 분들있을까봐 하는 말이지만-지금은 절대 안될것같습니다. 괜히 차이고 거리만 멀어질것같네요 아무래도 여자쪽이 13살이나 더많다보니..
짝사랑이 이루어질수있을까요?
급히 핸드폰으로 글을 쓰는거라 두서없지만 그래도 이글을 읽는 모든 여성분들이 제게 정말조언과 제가 고백할 기회를 언제 잡아야하는지 도와주세요ㅠㅠ제발ㅠㅠ
일단 제소개를 하자면 24살 남자입니다 키는 177cm이고 좀 통통한편이지만 옷을 잘입는편이여서 그렇게통통은 많이 커버되는편이에요. 저는 작가가되기위해서 공부를하는중이구요.
그리고 짝사랑하게된 여자를 만난건 2014년 5월 초쯤이였습니다.
그여자는 저보다 연상입니다. 꽤 많이요..저보다 13살 연상인 37살입니다 예쁘진 않지만 엄청 밝고 털털하고 솔직합니다.이 여자랑같이있으면 웃음이 끊이질않습니다. 그리고 은근 여린구석이있어서 그런부분을 보면안아주고싶습니다. 이 여자랑은 보통 전화를하면 4~5시간동안 통화를합니다 그렇다고 매일 통화를 하는건아니구요. 일주일에 3~4번?정도 합니다. 꽤 친한사이인것 맞는것같습니다. 같이 밥도 자주먹고저희집에와서 (현재 제가 자취중이라 혼자삽니다) 제가 통기타를치고 그녀가 노래를 부르기도하고사진앨범도보고 둘이 셀카도찍고 그럽니다. 그렇다고 뭔가 18금이상의 그런 행동이나 그런건 없었구요
이렇듯 보면 친한건 맞는것 같은데,일단 뻔하지만 그녀는 저를 동생 이상으로 안봅니다. 제가 아주 조금이라도 제 마음을 티내면제 기분탓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녀가 선을 긋는게 느껴져서 다가가지도 못하겠습니다.확실히 저를 남자로 안보는것같습니다.
근데 그녀는 정작 남자친구도, 썸남도 없습니다.그렇다고 연애하는거나 결혼하는걸 싫어하는것도 아닙니다 오히려 하고싶어합니다.근데 가끔 그런말을 합니다 남자들 특유의 눈치없는거랑 야한농담을 아무렇지하는게 너무싫다고 말입니다.
저는 최대한 눈치있으려고노력하고 야한농담은 한번도 하지않았습니다ㅠㅠ 그런데도 그냥 제가 너무 어려보이는걸까요 그녀에게는?ㅠㅠ
사실 너무 불안합니다. 그녀의 나이가 꽤있는만큼 연애나 결혼을 갑자기 막 다른남자랑 쌩뚱맞게 할까봐요..이글보면 저보고 잡으라고 다른남자들이 채가기전에 라고 말씀하실 분들있을까봐 하는 말이지만-지금은 절대 안될것같습니다. 괜히 차이고 거리만 멀어질것같네요 아무래도 여자쪽이 13살이나 더많다보니..
이러지도 저러지조 못하니까 답답합니다
제가 전에 장난치면서 손을잡았었는데 2분정도 잡고있다가 그녀가먼저 슬쩍뺐습니다.제가부담스러운걸까요...?
너무 보고싶네요 진짜 제 곁에 두고싶은데 제가 능력도 그녀보다 부족하고 ..작가지망생인 저보다 오히려 작문실력도 훨씬 좋고 예술책과 영화들도 다 섭렵하다시피하고,제 자신감도 많이 낮아지네요
이여자 잊어야하나요?아니면,고백할기회를보며 계속 기다려볼까요?
어떡해야하죠ㅠㅠ?
조언좀해주세요 그리고 연상녀를 get하는 방법좀 알려주십쇼 판톡누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