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이쁘고 대학도 호텔 경영학과 나왔고 거기다 대그룹 다닙니다 그런데 결혼을 급하게 생각안하다 노처녀가 되어버렸습니다단지 나이가 있다 뿐이지 남자들한테 인기도 좋았고 순수하게살아온 아이입니다그런데 얼마전 카톡에서 알게되어 경기도 양주 버스기사가 카톡 친구로문자만 주고 받았을 뿐인데 아마 동생을 꼬실려고 어떻게든 들이대면서 만나달라고 하는거 같습니다 그런데 더 어이가 없는건 48 살인데 한번 이혼한 경력도 있고세상에 어디 시집갈때가 없어서 버스기사 입니까? 서울도 아니고 그것도 경기도 양주 이혼남 한달에 연봉이라봐야200 만원밖에 못버는 사람들 아닌가요?동생은 평생 고생 모르고 넉넉히 잘사는 집 딸에 얼굴도 이쁘장하고 이름만 대면 다 아는 회사에 최소 연봉만 따져도동생이 훨씬 잘법니다 워낙에 순수하고 순한 애라 세상을 지맘 같은줄 알고 결혼해서 고생이 뭔지도 모르는 맹한애지 평생 밥굶어 죽거나지가 벌어서 살려고 그러는지 말도 꺼내지 말라고 가족들이 호통을 쳐대고글 올립니다세상에 직업엔 귀천은 없지만 아무리 결혼이 급하게 생각할 나이가 되어도그렇지 사귀는 사람 없으면 말지 경기도 지역 버스기사가 뭡니까?솔직히 하바리 인생 아닌가요?? 휴대폰을 부셔버릴려다 참았습니다 너무속상해서 글 올립니다,,,, 133
결혼은 조건이 가장 중요한게 현실아닌가요?
동생이 이쁘고 대학도 호텔 경영학과 나왔고 거기다 대그룹 다닙니다
그런데 결혼을 급하게 생각안하다 노처녀가 되어버렸습니다
단지 나이가 있다 뿐이지 남자들한테 인기도 좋았고 순수하게
살아온 아이입니다
그런데 얼마전 카톡에서 알게되어 경기도 양주 버스기사가 카톡 친구로
문자만 주고 받았을 뿐인데 아마 동생을 꼬실려고 어떻게든
들이대면서 만나달라고 하는거 같습니다
그런데 더 어이가 없는건 48 살인데 한번 이혼한 경력도 있고
세상에 어디 시집갈때가 없어서 버스기사 입니까?
서울도 아니고 그것도 경기도 양주 이혼남 한달에 연봉이라봐야
200 만원밖에 못버는 사람들 아닌가요?
동생은 평생 고생 모르고 넉넉히 잘사는 집 딸에 얼굴도
이쁘장하고 이름만 대면 다 아는 회사에 최소 연봉만 따져도
동생이 훨씬 잘법니다
워낙에 순수하고 순한 애라 세상을 지맘 같은줄 알고
결혼해서 고생이 뭔지도 모르는 맹한애지 평생 밥굶어 죽거나
지가 벌어서 살려고 그러는지 말도 꺼내지 말라고 가족들이 호통을 쳐대고
글 올립니다
세상에 직업엔 귀천은 없지만 아무리 결혼이 급하게 생각할 나이가 되어도
그렇지 사귀는 사람 없으면 말지 경기도 지역 버스기사가 뭡니까?
솔직히 하바리 인생 아닌가요?? 휴대폰을 부셔버릴려다 참았습니다
너무속상해서 글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