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예뻐야할 20대중반 부모님의 잦은 욕설.. 내가 딸인가 가정부인가 싶은 집안일.. 고3때 왕따.. 대학도 적응힘들었고.. 맘나눌 친구도 없고.. 기댈곳도 없어요.. 작년11월 권고사직 당하고.. 아직까지 안정된 직장 못구하고.. 고양이 붙잡고 하소연 하기도 눈물나고.. 하루하루 지옥 같아요.. 어디서 봤는데.. 넌 죽고싶은게 아니라 이렇게 살기 싫은거라고.. 네 맞아요.. 이렇게 살기 싫어요.. 힘들어도 살아있어서 감사하고 싶은데 쉽지 않아요.. 그냥 위로해 주세요ㅎㅎ 잘될꺼라고.. 힘내라고.. 제 하소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위로받고싶어요..
한창 예뻐야할 20대중반
부모님의 잦은 욕설..
내가 딸인가 가정부인가 싶은 집안일..
고3때 왕따..
대학도 적응힘들었고..
맘나눌 친구도 없고..
기댈곳도 없어요..
작년11월 권고사직 당하고..
아직까지 안정된 직장 못구하고..
고양이 붙잡고 하소연 하기도 눈물나고..
하루하루 지옥 같아요..
어디서 봤는데..
넌 죽고싶은게 아니라 이렇게 살기 싫은거라고..
네 맞아요.. 이렇게 살기 싫어요..
힘들어도 살아있어서 감사하고 싶은데
쉽지 않아요..
그냥 위로해 주세요ㅎㅎ
잘될꺼라고.. 힘내라고..
제 하소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