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다시 매달리신다는 분들 돌아오게, 다시 사귀게, 연락하고 매달리고 애원하신다는 분들. 그리고 그러시려고 생각하시는 분들. 하지마세요. 절대 하지마세요. '나중가서 후회하지말고 지금 니 맘 내키는대로 하고 붙잡아라 ' 주위에 이런소리, 솔직히 용기 불어넣는데는 최고지만 막상 해보면 할게 못되요. 제 자신을 정말 밑바닥까지 떨어뜨리고 비참함의 극치를 느끼거든요. 저도 이 채널에 있는 수많은 이별의 아픔을 가진 톡커님들과 같은 처지지만. 물론 전 헤어진지 이제 3개월째니, 9개월 1년 된들 분들에겐 명함도 못내밀죠. 저도 너무 힘들었거든요. 제가 그사람을 더 많이 좋아해서. 사랑에는 승자와 패자가 있다고 하네요. 우습게도 더 많이 사랑하는 쪽이 패자라고 하네요. 게다가 상대방이 나보다 상대방이 더 날 좋아한다는걸 알았을때, 상대방을 그때부터 좀 쉽게 생각한다고 하더군요. 아쉬울거없고, 쉽고. 정리도 빠르고. 그렇게... 그래서 헤어지고나서도 상대방한테 울며불며 매달리는 전화오면. 너무도 당연시하게 생각하고 더 받아주지도않고. 다시 만나주지도않고. 다시 만날 생각도없지만, 내가 차버린 그사람은 내가 언제라도 가도 제자리에 그자리에 있을거같은 생각이나 하고있고. 하지만 그사람이 자꾸 나한테 매달려오는건 싫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어딜가나 그사람하고 한 추억, 간곳, 상황, 생활, 습관 지워버리지못해 너무 힘이들었는데 전 그냥 안잊으려구요. 잊혀지지않는거 그냥 두려구요. 어차피 전 다른남자한테 마음도 못열겠더라구요. 점점 연애하고 남자를 만난다는게 무섭기도 하고, 또 사랑했다가 이별하는게 두려워서. 옛날에 뭣모를땐 사랑노래이별노래들으면 다 뭐저래 하면서 우스웠는데 제대로 사랑한번 해보니 다 제얘기 같고 그랬어요. 전 그냥 잊지않고 두려구요.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되 , 설령 잘되서 다시 만난다해도 그때 되서 또 이별이 찾아온다면 처음헤어짐보다 더 절 더 아프게 하겠죠. 그사람이 헤어질때 제가 매달려도 절 이렇게 모질게 밀어냈으니, 전 이제 제자신을 더 사랑하려구요. 어차피 그 남자는 내인생의 찐한 연애를 한 남자이며, 한부분이지 제 인생의 전부가 아니니깐요. 톡커님들. 이미 맘떠난 사람 매달려서 잡지마세요. 떠난 마음을 무슨수로 잡아요. 헤어지고서 다시 만나봤을때 옛날의 그 애틋한 감정이 살아난다면 모르겠지만, 그냥 못잊어서 못놓아서 정붙혀 만나는 연애라면 하지마세요. 헤어진 사람들에게는 아무리 주윗사람들이 힘내라고 해도 위로가 안되요. 어차피 내마음은 내 아픔은 내가 치료하고 다스리는것이니 , 머리는 알아도 가슴이 안된다고 자신을 너무 자책하지마세요. 그사람에겐 내가 이정도로 아무것도 아니였을까? 나와했던 추억들은? 그럼 그말들은? 그것들은 뭐고? 날 좋아하지않았던거야? 항상 이별의 준비를 하고 날만났던건가? 날 안조아했음 왜 나랑 그랬을까? 정말 다시 돌아오지 않는걸까? 진심일까? 다시돌아올까? 이런생각들도 하지마시고.. 아무리 매달려도 그사람은 안옵니다. 헤어졌는데도 연락오고, 살짝살짝 간보는 사람들 정말 나쁜사람이구요.. 어떻하면 그사람 돌아올까 그런 생각 최대한 하지마시고, 내 자신을 더 사랑하세요.. 그리고 더큰 사랑을 줄 사람을 기다리면 되는겁니다.
헤어지고 다시 매달리신다는 분들
헤어지고 다시 매달리신다는 분들
돌아오게, 다시 사귀게, 연락하고 매달리고 애원하신다는 분들.
그리고 그러시려고 생각하시는 분들.
하지마세요.
절대 하지마세요.
'나중가서 후회하지말고 지금 니 맘 내키는대로 하고 붙잡아라 '
주위에 이런소리, 솔직히 용기 불어넣는데는 최고지만
막상 해보면 할게 못되요.
제 자신을 정말 밑바닥까지 떨어뜨리고 비참함의 극치를 느끼거든요.
저도 이 채널에 있는 수많은 이별의 아픔을 가진 톡커님들과 같은 처지지만.
물론 전 헤어진지 이제 3개월째니, 9개월 1년 된들 분들에겐 명함도 못내밀죠.
저도 너무 힘들었거든요. 제가 그사람을 더 많이 좋아해서.
사랑에는 승자와 패자가 있다고 하네요.
우습게도 더 많이 사랑하는 쪽이 패자라고 하네요.
게다가 상대방이 나보다 상대방이 더 날 좋아한다는걸 알았을때, 상대방을 그때부터 좀
쉽게 생각한다고 하더군요. 아쉬울거없고, 쉽고. 정리도 빠르고. 그렇게...
그래서 헤어지고나서도 상대방한테 울며불며 매달리는 전화오면. 너무도 당연시하게 생각하고
더 받아주지도않고. 다시 만나주지도않고. 다시 만날 생각도없지만, 내가 차버린
그사람은 내가 언제라도 가도 제자리에 그자리에 있을거같은 생각이나 하고있고.
하지만 그사람이 자꾸 나한테 매달려오는건 싫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어딜가나 그사람하고 한 추억, 간곳, 상황, 생활, 습관 지워버리지못해 너무 힘이들었는데
전 그냥 안잊으려구요. 잊혀지지않는거 그냥 두려구요.
어차피 전 다른남자한테 마음도 못열겠더라구요.
점점 연애하고 남자를 만난다는게 무섭기도 하고, 또 사랑했다가 이별하는게 두려워서.
옛날에 뭣모를땐 사랑노래이별노래들으면 다 뭐저래 하면서 우스웠는데
제대로 사랑한번 해보니 다 제얘기 같고 그랬어요.
전 그냥 잊지않고 두려구요.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되 , 설령 잘되서 다시 만난다해도
그때 되서 또 이별이 찾아온다면
처음헤어짐보다 더 절 더 아프게 하겠죠.
그사람이 헤어질때 제가 매달려도 절 이렇게 모질게 밀어냈으니, 전 이제 제자신을 더
사랑하려구요. 어차피 그 남자는 내인생의 찐한 연애를 한 남자이며, 한부분이지
제 인생의 전부가 아니니깐요.
톡커님들. 이미 맘떠난 사람 매달려서 잡지마세요. 떠난 마음을 무슨수로 잡아요.
헤어지고서 다시 만나봤을때 옛날의 그 애틋한 감정이 살아난다면 모르겠지만,
그냥 못잊어서 못놓아서 정붙혀 만나는 연애라면 하지마세요.
헤어진 사람들에게는 아무리 주윗사람들이 힘내라고 해도 위로가 안되요.
어차피 내마음은 내 아픔은 내가 치료하고 다스리는것이니 , 머리는 알아도 가슴이 안된다고
자신을 너무 자책하지마세요.
그사람에겐 내가 이정도로 아무것도 아니였을까?
나와했던 추억들은?
그럼 그말들은? 그것들은 뭐고?
날 좋아하지않았던거야?
항상 이별의 준비를 하고 날만났던건가? 날 안조아했음 왜 나랑 그랬을까?
정말 다시 돌아오지 않는걸까? 진심일까? 다시돌아올까?
이런생각들도 하지마시고..
아무리 매달려도 그사람은 안옵니다. 헤어졌는데도 연락오고, 살짝살짝 간보는 사람들
정말 나쁜사람이구요..
어떻하면 그사람 돌아올까 그런 생각 최대한 하지마시고, 내 자신을 더 사랑하세요..
그리고 더큰 사랑을 줄 사람을 기다리면 되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