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나좀살려줘제발 불안증(?)이랑우을증때문에미치겠어
지금 막 화나고 억울하고 불안하고 우울해서 손발차가워지고 피안통하고 손이랑 몸 계속 떨리고
이번에 고1올라가는데 내가 특목고썼다가 떨어졌거든 근데 그게 3개월전일이란말이야
미치겠는데 적어야 일주일에한번은 니친구들은 다 특목고붙었는데 왜 니마 그꼬라지냐고 나가 죽어라고욕하고
내가친한친구가있었는데 서로잘못해서싸웠다가화해했는데 걔는 외고붙었거든
근데 엄마가 걔 똥꼬빠냐고 내가 걔 쫓아다닌다고 들러붙는다고그러고 설상가상 걔네엄마도 막 디ㅡ 내가걔ㅣ불러내서 걔도 공부안한디ㅡ는식으로 없는말지어내고 걔잘못도 다 내잘못으로 돌리고
그리고 걔는 그냥 아무생각없이 계속 외고얘기하고 입학설명회 ot얘기하는데 그걸듣는나는 진짜 듣기싫고 나자신이한심하고 걔랑 거리두고 이제 지내가ㅡ싶은데 또 그런생각들때마다 내가 너무나쁜년같고
친구일축하해주지못할망정질투하고미워하고...너희가봐도나진짜못된년이지
진짜 툭하면 차렷시킨다음에 뺨세게 한 10번이상은 때리는것같아
발로밟히는것도 여러번이고 한번은 칼들고와서죽인다고하고 아령무거운거로 내머리 내려치려고하고 그날 죽기전까지 밟히고 맞고해서 호흡곤란까지갔었어
중1겨울방학때부터 자살시도 자살기도 엄청했고
친구도 다 배신당하고해서 없는거는아닌데 진짜 울면서 속털어놓을친구가 한ㅁᆞ닝도없어
엄마한테 친구랑 남자애때문에 잠깐다퉈서 처음으로위로받고싶어서 털어놨는데 한일주일정도는 걱정해주다가 다시 화나니까 나한테 남자새끼때문에 질질짜는년이라고하더라
그리고서는 또 오즘에 내가 속을안털어놓는다고 왜그러냐고 서운하다고 내속을알수없닥ᆞㄷ 화내고
진짜 속썩인적은있어도 한번도 엄마한테 소리친적도 맞을때 반항한적도없고 누군가에게 내속을 다 털어놓은적이없어
털어놓아도 딱 적당선까지
그래서지금진짜심장이막터질것같고진짜울고싶은데울면가족다깰것같고 소리치고싶은데소리지르고싶은데 못하겠고
울면서 단한번이라도 누군가에게 그냥 다 털어놓고 위로받고싶다
저번에 배아파서 큰병원한번가봤는데 의사선생님이나보자마자 정신과치료도 받아보라고했는데 엄마가 자기가 집에서 한거 들끼는게 부끄러워서 못해주겠데. 직접말하셨어
진짜우리엄마밖에서는조신하고욕도안하는사람인데집에서는 계속 개자식개자식거리고. ~~년거리고 죽으라고그러고
동생한테욕할때도 그냥 욕을들으면 불안하고 울것같고 그냥 미칠것같아
심리치료나정신과치료비ㅡㄷ고싶은데 비용도없고 우리엄마가 나 어디있는지 계속물어보고 집착하는편이여서 무료더라도 방문하기가어려운데 어떡하지
근데전화상담말고대화로직접위로받고싶으데 진짜
나이대로고등학교올라가고 지금보다 더 스트레스받으면 진짜 죽을것같아 뛰어내릴것같아 나도내가무서워
진짜나좀살려줘제발
지금 막 화나고 억울하고 불안하고 우울해서 손발차가워지고 피안통하고 손이랑 몸 계속 떨리고
이번에 고1올라가는데 내가 특목고썼다가 떨어졌거든 근데 그게 3개월전일이란말이야
미치겠는데 적어야 일주일에한번은 니친구들은 다 특목고붙었는데 왜 니마 그꼬라지냐고 나가 죽어라고욕하고
내가친한친구가있었는데 서로잘못해서싸웠다가화해했는데 걔는 외고붙었거든
근데 엄마가 걔 똥꼬빠냐고 내가 걔 쫓아다닌다고 들러붙는다고그러고 설상가상 걔네엄마도 막 디ㅡ 내가걔ㅣ불러내서 걔도 공부안한디ㅡ는식으로 없는말지어내고 걔잘못도 다 내잘못으로 돌리고
그리고 걔는 그냥 아무생각없이 계속 외고얘기하고 입학설명회 ot얘기하는데 그걸듣는나는 진짜 듣기싫고 나자신이한심하고 걔랑 거리두고 이제 지내가ㅡ싶은데 또 그런생각들때마다 내가 너무나쁜년같고
친구일축하해주지못할망정질투하고미워하고...너희가봐도나진짜못된년이지
진짜 툭하면 차렷시킨다음에 뺨세게 한 10번이상은 때리는것같아
발로밟히는것도 여러번이고 한번은 칼들고와서죽인다고하고 아령무거운거로 내머리 내려치려고하고 그날 죽기전까지 밟히고 맞고해서 호흡곤란까지갔었어
중1겨울방학때부터 자살시도 자살기도 엄청했고
친구도 다 배신당하고해서 없는거는아닌데 진짜 울면서 속털어놓을친구가 한ㅁᆞ닝도없어
엄마한테 친구랑 남자애때문에 잠깐다퉈서 처음으로위로받고싶어서 털어놨는데 한일주일정도는 걱정해주다가 다시 화나니까 나한테 남자새끼때문에 질질짜는년이라고하더라
그리고서는 또 오즘에 내가 속을안털어놓는다고 왜그러냐고 서운하다고 내속을알수없닥ᆞㄷ 화내고
진짜 속썩인적은있어도 한번도 엄마한테 소리친적도 맞을때 반항한적도없고 누군가에게 내속을 다 털어놓은적이없어
털어놓아도 딱 적당선까지
그래서지금진짜심장이막터질것같고진짜울고싶은데울면가족다깰것같고 소리치고싶은데소리지르고싶은데 못하겠고
울면서 단한번이라도 누군가에게 그냥 다 털어놓고 위로받고싶다
저번에 배아파서 큰병원한번가봤는데 의사선생님이나보자마자 정신과치료도 받아보라고했는데 엄마가 자기가 집에서 한거 들끼는게 부끄러워서 못해주겠데. 직접말하셨어
진짜우리엄마밖에서는조신하고욕도안하는사람인데집에서는 계속 개자식개자식거리고. ~~년거리고 죽으라고그러고
동생한테욕할때도 그냥 욕을들으면 불안하고 울것같고 그냥 미칠것같아
심리치료나정신과치료비ㅡㄷ고싶은데 비용도없고 우리엄마가 나 어디있는지 계속물어보고 집착하는편이여서 무료더라도 방문하기가어려운데 어떡하지
근데전화상담말고대화로직접위로받고싶으데 진짜
나이대로고등학교올라가고 지금보다 더 스트레스받으면 진짜 죽을것같아 뛰어내릴것같아 나도내가무서워
친구들이나엄마가 툭툭 아무생각없이 내뱉은말 다하나하나 상처되고 쉽사리잊혀지지가않는다
진짜미칠것같아 살려줘 제발
그냥 힘내라는 두글자여도 좋으니까 뭐라고 좀 위로나조언좀해줘 죽을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