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는 진심으로 절 많이사랑해줘요 외적인매력은 전혀없고 제 이상형과는 너무도 반대죠 내적인 면은 꽉찬사람이고 가치관도 뚜렷하며 항상 자신감있어요 왜소하고 작은 체구를 가진 남자친구였지만 저는 내적인 면에 호감이들어서 사귀게 되었고 이제 1년이 다 되어갑니다. 문제는 이겁니다. 설레지않아요. 보고싶지도않아요.... 부담스러울뿐.. 처음엔 내가 철이없어서 그런거다, 시간지나면 그사람의 됨됨이를 사랑하게 되어 부족한 외적인 면도 수용할수있을거다.. 그렇게 생각하고 사귄게 언 1년... 지금와선 내가 지금 얘한테 무슨짓을하고있나, 미안하기도 하고 괜히 짜증나고 우울해집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는말.. 여자는 자기를 더 좋아해주는 사람을 만나야한다고.. 후회할까봐, 다시는 이렇게 깊은 속을 가진 사람 못만날것 같아서 연애를 이어가고 있어요 하지만 점점 그 사람에게도 제 자신에게도 지쳐갑니다.. 익숙함에서 오는 한순간의 권태기일까요 아니면 외모때문에 마음이 안생기는 제가 철이 없는걸까요.. 어떡하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진지한 조언, 따끔한 충고 부탁드려요... 절박해요..
남자친구..제발 조언부탁드려요.....
외적인매력은 전혀없고 제 이상형과는 너무도 반대죠
내적인 면은 꽉찬사람이고 가치관도 뚜렷하며 항상 자신감있어요
왜소하고 작은 체구를 가진 남자친구였지만
저는 내적인 면에 호감이들어서 사귀게 되었고 이제 1년이 다 되어갑니다.
문제는 이겁니다.
설레지않아요. 보고싶지도않아요....
부담스러울뿐..
처음엔 내가 철이없어서 그런거다, 시간지나면 그사람의 됨됨이를 사랑하게 되어 부족한 외적인 면도 수용할수있을거다..
그렇게 생각하고 사귄게 언 1년...
지금와선 내가 지금 얘한테 무슨짓을하고있나, 미안하기도 하고 괜히 짜증나고 우울해집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는말..
여자는 자기를 더 좋아해주는 사람을 만나야한다고..
후회할까봐, 다시는 이렇게 깊은 속을 가진 사람 못만날것 같아서 연애를 이어가고 있어요
하지만 점점 그 사람에게도 제 자신에게도 지쳐갑니다..
익숙함에서 오는 한순간의 권태기일까요
아니면 외모때문에 마음이 안생기는 제가 철이 없는걸까요..
어떡하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진지한 조언, 따끔한 충고 부탁드려요... 절박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