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나이 27살.. 통장잔고0원에서 13억이 되었습니다..

정수르2015.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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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사업을하고잇는 27살 남자입니다.
저는 집안에 어릴떄부터 가난했습니다. 
항상 부모님이 힘들어하시는걸 보면서  일부로 수학여행도안가고 급식도 안먹고 그돈으로 엄마아빠나 맛있는거 사먹으라며 ..
이렇게 보내다보니  제 마음속에있던 화를  개념이없던 학창시절엔 주위친구들에게풀어서 학창시절에는 항상 불량문제아학생으로 낙인찍힌채로 살아왔었습니다
그러다 우리나라 사회에 대한 불만이 생기면서 의문이생기기시작했습니다.
왜 누군가가 만들어놓은 법칙에 의해서   왜 다들 그렇게살아가야하는거지?
어릴때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그리고 대학을 안가면 왜 사회의 시선이 안좋은지. 그리고 학교에서는 왜 대학졸업해서 좋은곳에 취직하라고만 알려주는지, 왜 사장이 되라고 알려주지않고직원이 되라고 어릴때부터 이렇게 오랜시간 교육을받아야하는지 꺠닫지못했습니다.
열심히 알바해서 대학 갔습니다.비록 2년제 전문대였지만  대학 입학하고  설레이는 마음으로 학교를 갔지만 아 이론으로는 진짜 배워서 답도없겠다라는 생각이 들어 자퇴를 했습니다,.  물론 잠시 대학다니면서  뭐 CC도해보고  해볼건 다해보구 자퇴했지만요..^^;;ㅋㅋ 
그러다 20살떄부터 제가 사장이 되고싶은 욕구가 너무 강했습니다.돈열심히모아서 가게하나 차리면 그게사장이다 성공이라고 착각하고  열심히돈을모아서 미친듯이일해서 작은 호프집을 차리게되었습니다. 문제는 여기서부터였습니다.  어린나이에 그리고 부모도움없이 무엇인가를 해냈다는것이  저에게  오히려 독으로 다가왔었습니다. 사장병이걸린거죠  나도모르게거만해지고  돈 별로 벌지도못하면서  씀씀이가 커지고  작은가게하나 운영하는 시스템조차 만들지못하고...
암튼 이러한 경우를  ..5번정도 망하고  폐인처럼 몇년을살고 군복무를하고 
군복무가 끝난후 바로 중국말도하나도모르는데 무작정 중국으로 들어와  목숨이 몇번 끊어질뻔한 수많은 일들을 겪고   현재는 그고통과 시련들을 잘 버텨내어  직원 50여명의  작은 회사를 운영하는 오너가 되었습니다. 물론 중국에사업이잘되서 한국에도 여러가지 사업체를 가지고있는 대표로 있구요 오너가되는과정이 더 길고 중국얘기가 더재밋긴한데  너무길면 지루할까봐...
아무튼  20대분들에게  제작은경험이  조금이나마 도움이되었으면하여 감히말씀드립니다.
제경험에는 집에 돈이 진짜 너무심하게 많은 자제분들이  거만하거나  밖에서 떵떵거리는거 본적이없습니다. 오히려 겸손을 배우죠  왜냐면  떵떵거리면 자기들 돈 나가는게임이되버리니깐요 근데아버지가  작은 중소기업 대표이사이거나  돈이좀있거나 이런 어설픈 돈좀있느 아버지 자제분들이  자기가 이루어낸것도 없으면서  자기가 이루어낸것마냥 떵떵거리고 또래 친구들 무시하고 직장인들 무시하고 살고잇는 이 시대에
직설적으로 말하면 그사람아버지보다  돈많이벌지못하면  이기기힘든건 사실입니다.돈이 많아서 이기기보단  돈이 많아지므로서  직접 벌어보지않고 어설프게 있는사람들이얼마나불쌍하고 아무것도 할줄모르는 아마추어인지 알게되니깐요  어자피 이길수있는 사람들이기에  총알받이로 밑에 깔고가는거죠
다들 지금 취직고민이많으실텐데   잘 생각해보세요   자기가 잘하는게뭔지지금이라도 당장 무엇인가를 시작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