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과도 같은 회사생활

답답하당2015.02.16
조회4,810

저는 올해 20대 후반을 신나게 달려가고 있는 사무직으로 일하는 녀자 입니다.

글재주가 없는점 이해부탁드릴께요

뭐 작가도 아니고 제가 생각하고 있는걸 글로 표현하자니 너무 어렵네요

 

제가하는 일은 행정업무를 보는 일인데요

뭐 월급이나 이런걸 바라보고 하는 일은 아니고 집과도 가깝고 뭐 그만두지 못할 저의 상황이 있어서 그만두지 못하고 일한게 언 5년이 넘어가네요

이제 결혼도 했고 곧있으면 애기도 태어날 테고

근데 한사무실에 있으면서 너무나도 성격이 이상한 여자가 있어서

너무 답답하고 힘듭니다.

 

예를 들어서 주말에 본인이 원해서 추가적인 금전부분을 보상을 받고 주말에 근무하였으면서

월요일 아침에 출근을해서 한사무실에서 성질이란 성질은 있는대로 다 냅니다

그리고 점심먹고 나면은 또 언제 그랬냐는 듯이 하하호호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누군가 한명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그사람한데는 아예 눈길도 안줄분더러 들은채도 안합니다. 얼마나 무안을 주는지 태교에 좋지않을까봐서 눈길도 안주고 대꾸도 안하지만

옆자리에 앉아 있다보니 여간 거슬리는게 아닙니다.

 

뭐 사무실에 따로 직장상사가 있는게 아니라

같은 직급임에도 불구하고 호봉차이만 있을 뿐이데

그 여자가 연장자라는 이유와 근무경력이 많다는 그 이유 하나만으로

본인은 마음대로 하면서 다른사람들이 잠시 밖에 볼일을 나가거나 점심을 사무실에서 먹지않고

나가서 먹고 오면은 꼭 한마디씩 거듭니다

 

뭐 대놓고 말못하는 저의 잘못도 있겠지만

대놓고 그여자한데 말할 상황이 되지 않는게

예전에도 그런적이 있었는데 제가 힘들고 불편한게 아니라

오히려 사무실에서 같이 일하는 후배들이 너무 불편해하고

눈치를 보게 되니 되려 그 후배들 한데 미안한 마음에 그여자한데

대놓고 말을 못합니다.

 

아 이것저것 자세하게 명칭이며 이야기를 못하니까 상당히 답답한 부분도 있는데요

아무튼 시집안간 그여자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를 받는데 이런경우엔 어떻게 해야 하나요 ㅠㅠ

뭐 앞에 대놓고 말해라 이런 조언말고 ㅠㅠ

 

쫌 얄팍해도 좋으니 도움이 될만한 댓글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