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때문에 힘들어요 ㅠㅠ 저희 친정엄마 잘챙겨주고 사람들한테 퍼주기 좋아하고 반찬만들어주는거 좋아하고 오지랖도 넓고 그런스타일입니다. 전 결혼2년 반차, 현재 임신 31주 예요. 저희 엄마는 보험에 완전 맹신하는 스타일이예요.. 물론 병원에 입원을 많이 하셔서 보험금을 받았는지 그건 잘모르겟으나. 보험에 엄청 맹신하는 분입니다. 저희 남편 저와 결혼전에 보험이 하나도 없었는데. 저희엄마가 저희 남편 주민번호 물어보더니 보험을 싹다 들어놓으시곤. 싸인하라고.......... 이번에 태어날 아기보험도 엄마맘대로 싹다 들고선 싸인하라고... 저희 형편도 생각을 하셔야지.. 현금서비스라도 받아서 보험은 유지하라는거예요. 제가 이제 아기를 낳으면 당분간은 일을 못할텐데.. 남편이 200 법니다.. 보험료만 50이 나가요.. 아기보험 11만원.. 나머지는 저랑 제남편요 거기다 대출이자며. 관리비며. 아기용품들 아무것도 도와주지도 않으셔서 저희가 다 구매하느라 돈이 여기저기 많이 드네요 ㅠㅠ 아기가 태어나면 돈이 더많이 든다는데... 이런사정 얘기해도 다그렇게 산다고 보험료 하나 못내냐 는식으로 말을해요. 보험료는 저희가 부담이 안가는 수준에서 필요한거만 들면 될것 같은데..이렇게 무리를 해가면서 보험을 유지해야 하나 싶어요 저희엄마 저한테 꿔간돈도 몇백 됩니다....그거 이자 제가 내고 있구요. 빌려준당시는 일주일안에 준다해서 빌려줬떠니 1년반이 지난 지금도 돈갚으라하면 나중에 자기죽으면 보험금에서 처리하라고....... 말도 안되는소릴해요 시도때도 없이 전화해서 몇만원만 현금서비스좀 해줘. 카드론되면 카드론몇백 좀 해줘... 제명의로 카드도 2개 사용하고 계시는데 그거도 한도풀..............카드론 몇백 받아돈 상태고 보험약관대출도 몇백 받아논상태고 다 제명의예요.. 저희 오빠도 있는데. 오빠한테좀 말하라 그러면 오빠는 아들이니깐 안된데요 그럼 제신용은 다깍아도 된다는건지.... 이런상황이면서 자꾸 보험을 들어서 왜저를 힘들게 하는지 모르겠어요.. 제가 임신하면서 친정근처로 이사를 오게 됬는데....한 2주정도는 임산부라고 밥도 해주고 그러시더니 돈도 안내고 밥먹는다는식으로 싫은티를 내는거예요.. 전 해달란적도 없었는데 그래서 그냥 남편하고 밖에서 사먹고 그랬어요.. 이번에 제생일때에도 밥해줬으면 됬찌 무슨선물이냐고....그러면서 아빠생일은 몰해라몰해라.. 이번설명절에도 수표한장정도는 넣어야 하지 않겠냐 몰 바라는건 아니지만. 저한테 이러는건 좀 심하지 않나요.. 제생일은 밥해주면끝. 지난번엔 박람회를 가치가자고 해서 갔는데 정말 베넷저고리 하나 안사줍니다 이거필요하지않냐. 이러면서 말만옆에서 하고 제가 젖병소독기 사달라고 했더니 그거 필요없다고.. 시댁에서 사주겟지 왜자기가 사주냐는 식으로요. 그러면서 자기가 돈필요하거나 그럼 저한테 전화해서 현금서비스 해달라하고. 지금도 카드론에 현금서비스에 카드값도 풀이면서....그리곤. 제가 애기낳으면 자기가 봐준다고 하면서 돈을 바라는것 같아요. 대체 저희한테 왤케 돈을 바라시는지 몰겠어요 ㅠㅠ 힘듭니다 ㅜㅜ 3
친청엄마때문에 힘들어요
친정엄마때문에 힘들어요 ㅠㅠ
저희 친정엄마 잘챙겨주고 사람들한테 퍼주기 좋아하고 반찬만들어주는거 좋아하고
오지랖도 넓고 그런스타일입니다.
전 결혼2년 반차, 현재 임신 31주 예요.
저희 엄마는 보험에 완전 맹신하는 스타일이예요.. 물론 병원에 입원을 많이 하셔서 보험금을 받았는지
그건 잘모르겟으나. 보험에 엄청 맹신하는 분입니다.
저희 남편 저와 결혼전에 보험이 하나도 없었는데. 저희엄마가 저희 남편 주민번호 물어보더니
보험을 싹다 들어놓으시곤. 싸인하라고..........
이번에 태어날 아기보험도 엄마맘대로 싹다 들고선 싸인하라고...
저희 형편도 생각을 하셔야지.. 현금서비스라도 받아서 보험은 유지하라는거예요.
제가 이제 아기를 낳으면 당분간은 일을 못할텐데..
남편이 200 법니다.. 보험료만 50이 나가요..
아기보험 11만원.. 나머지는 저랑 제남편요
거기다 대출이자며. 관리비며. 아기용품들 아무것도 도와주지도 않으셔서
저희가 다 구매하느라 돈이 여기저기 많이 드네요 ㅠㅠ
아기가 태어나면 돈이 더많이 든다는데... 이런사정 얘기해도 다그렇게 산다고 보험료 하나 못내냐
는식으로 말을해요.
보험료는 저희가 부담이 안가는 수준에서 필요한거만 들면 될것 같은데..이렇게 무리를 해가면서
보험을 유지해야 하나 싶어요
저희엄마 저한테 꿔간돈도 몇백 됩니다....그거 이자 제가 내고 있구요.
빌려준당시는 일주일안에 준다해서 빌려줬떠니 1년반이 지난 지금도 돈갚으라하면
나중에 자기죽으면 보험금에서 처리하라고....... 말도 안되는소릴해요
시도때도 없이 전화해서 몇만원만 현금서비스좀 해줘. 카드론되면 카드론몇백 좀 해줘...
제명의로 카드도 2개 사용하고 계시는데 그거도 한도풀..............카드론 몇백 받아돈 상태고
보험약관대출도 몇백 받아논상태고
다 제명의예요.. 저희 오빠도 있는데. 오빠한테좀 말하라 그러면 오빠는 아들이니깐 안된데요
그럼 제신용은 다깍아도 된다는건지....
이런상황이면서 자꾸 보험을 들어서 왜저를 힘들게 하는지 모르겠어요.. 제가 임신하면서
친정근처로 이사를 오게 됬는데....한 2주정도는 임산부라고 밥도 해주고 그러시더니
돈도 안내고 밥먹는다는식으로 싫은티를 내는거예요.. 전 해달란적도 없었는데
그래서 그냥 남편하고 밖에서 사먹고 그랬어요.. 이번에 제생일때에도 밥해줬으면 됬찌
무슨선물이냐고....그러면서 아빠생일은 몰해라몰해라.. 이번설명절에도 수표한장정도는 넣어야 하지 않겠냐
몰 바라는건 아니지만. 저한테 이러는건 좀 심하지 않나요.. 제생일은 밥해주면끝.
지난번엔 박람회를 가치가자고 해서 갔는데 정말 베넷저고리 하나 안사줍니다
이거필요하지않냐. 이러면서 말만옆에서 하고 제가 젖병소독기 사달라고 했더니
그거 필요없다고.. 시댁에서 사주겟지 왜자기가 사주냐는 식으로요.
그러면서 자기가 돈필요하거나 그럼 저한테 전화해서 현금서비스 해달라하고.
지금도 카드론에 현금서비스에 카드값도 풀이면서....그리곤. 제가 애기낳으면 자기가 봐준다고 하면서
돈을 바라는것 같아요.
대체 저희한테 왤케 돈을 바라시는지 몰겠어요 ㅠㅠ 힘듭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