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중반여자입니다 다재다능해서 망한 케이스...우리 아빠 엄마입니다. 아빤 아이큐도 140 이었구엄마는 당시 그마을 시골출신 유일한 부산대생이라시골에서 파티도 열었다고 할정도로 인재.. 근데 두분 만나 결혼하셔가지고아빠는 이리저리 전전하다 결국 택시운전사 하시고엄마는 우유배달, 책배달 하시다가 지금은 머리 염색방 하고계시네요 두분다 헛똑똑이입니다.결국 아빠가 바람을 펴서 이혼하셨죠. 저도 그 피를 물려받아머리는 똑똑하고 예술적 재능도 있고 한데 머리가 터질것같이 아플때가 많고우울하기도 자주 우울하고뭐 하나 결정할수가 없어요 제 장래를 이건 아니다 싶고..저것도 아니다 싶고..저는 헛똑똑이 인생 살고싶지 않은데...어떻게 살아야 될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주변에 친구들은 하나 둘 임용고시 되고 편입 성공하고..회사입사하고있는데저는 더 멋지게 살아야지 다짐만하고지금 영어학원 선생하고있네요 물론 중간에몸이 너무 아파서 치료를 받아야 하긴했찌만어떤 날을 기점으로 아 이거다 싶은 결정을 못내리겠습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
다재다능해서 망한 케이스
다재다능해서 망한 케이스...우리 아빠 엄마입니다.
아빤 아이큐도 140 이었구엄마는 당시 그마을 시골출신 유일한 부산대생이라시골에서 파티도 열었다고 할정도로 인재..
근데 두분 만나 결혼하셔가지고아빠는 이리저리 전전하다 결국 택시운전사 하시고엄마는 우유배달, 책배달 하시다가 지금은 머리 염색방 하고계시네요
두분다 헛똑똑이입니다.결국 아빠가 바람을 펴서 이혼하셨죠.
저도 그 피를 물려받아머리는 똑똑하고 예술적 재능도 있고 한데
머리가 터질것같이 아플때가 많고우울하기도 자주 우울하고뭐 하나 결정할수가 없어요 제 장래를
이건 아니다 싶고..저것도 아니다 싶고..저는 헛똑똑이 인생 살고싶지 않은데...어떻게 살아야 될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주변에 친구들은 하나 둘 임용고시 되고 편입 성공하고..회사입사하고있는데저는 더 멋지게 살아야지 다짐만하고지금 영어학원 선생하고있네요
물론 중간에몸이 너무 아파서 치료를 받아야 하긴했찌만어떤 날을 기점으로
아 이거다 싶은 결정을 못내리겠습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