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와 글 한편 쓰고 나가다 보니 주식쟁이 아버지 때문에 빚이 너무 많아서 사창가에 몸을 팔러 가려 한다는 한 여학생의 애잔한 사연을 읽고 마음이 너무 아파서 사족을 남기고 갑니다.
제가 주식을 잘하는 것은 아니고 못하기 때문에 (내일 내종목 주가가 오를지 내릴지도 모르고 지금이 고점인지 저점인지도 모르며 차트는 기본 사항은 볼줄 알지만 분석은 잘하지 못하며 남들이 구사하는 주식기법을 잘 모릅니다) 안타까운 적이 많았지만 못하는게 오히려 복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요즘은 합니다.
주식을 도박처럼 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주식하면 돈을 아주 벌어야 하는 줄 압니다.
그런데 주식은 절대로 도박처럼 하면 안되고 일확천금을 가져다 주지도 않습니다.
주식을 현재까지 내가 알고 있던 상품인 '적금'에서 조금더 나아간 새로운 금융 상품으로 여기고 주식에 투자한다기보다 (주식을 투자한다는 분들이 대부분 투자와 투기를 구분못하기 때문에) 관리를 한다는 개념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주식은 투자하는게 아니라 관리하는 것입니다.. 적어도 개미는 주식에 돈을 투자할 능력이 없습니다.
현재 1억을 은행에 맡기면 한달 이자가 18만원 나오면 많이 나오는 것이지요.
그러나 주식관리를 잘하면 1억으로 한달 100만원은 벌수 있습니다.
너무 적다고 생각하실지 모르나 이렇게 수익을 주는 재태크 수단은 현재 찾기가 불가능한 상태임을 감안하면 이건 결코 적은 금액이 아닙니다.
부동산처럼 나에게 맞는 매수자와 매도자를 찾아야 하고 복비가 들고 세금이 많이 들고 관련 정책과 법령이 수시로 바뀌는 통에 실컷 일해놓고 물 먹기도 하고 그런 번거로움 없이 보다 간편하고 보다 수월하게 수익을 얻을수 있습니다.
우선 증권거래세금이 없는 종목이 절대적으로 유리합니다.
일정기간 (6개월-3년) 거래 수수료를 받지 않는 증권사 이베트를 이용하는게 유리합니다.
이렇게 저렇게 범위를 좁히다 보면 종목은 단연 삼성자산운용의 코덱스 레버리지를 추천합니다.
이종목을 추천하는 이유는?
1. 주가가 싸다. (만원대 주식)
2.증권 거래세 없다.
3. 주가가 정체되어 한자리에 머물러 있는것 같아도 어느새 위로 아래로 움직인다. (코스피 지수를 주가가 따라 움직이기 때문에 주가 변동은 확실히 있습니다)
4. 거래량이 많다.(거래량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시장에서 인기 있는 주식이란 뜻입니다)
5. 개별회사의 실적에 신경쓰지 않아도 되고 개별 회사 오너들의 동향에 촉각을 곤두세우지 않아도 됩니다.
그런데 코덱스 레버리지를 하면 다 돈버냐? 그건 아닙니다.레버리지 해서 망한 개미들 많습니다.
레버리지는 상당히 가파르게 올라가고 가파르게 떨어지는 주식입니다.
사실 쉬운 종목이 아닙니다.
그러나 이종목을 말 잘듣는 순한 젖소처럼 순순히 돈을 짜내놓게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가늘고 길게- 이건 주식투자자 세계에서 개미가 가져야 할 으뜸 덕목입니다.
적게 벌고 오래 가자 이것입니다.
내가 자금을 1억 가지고 있다 하면 절대 다른 종목에 투자하지 말고 오직 이종목에만 투자해야 합니다. (이 약속을 지키지 못하면 말짱 도루묵입니다)
매일 2시 50분이 되면 그날의 거래를 마감하는 동시호가 시간이 됩니다.
동시호가 시간에 시장가로 레버리지를 500주 삽니다.( 완전초보 100 왕초보 300 준초보 500 정도가 맞습니다)그러면 그날의 종가로 500주가 체결됩니다.
그리고 3시 10분이 되면 내일의 거래를 예약할수 있는 예약 타임이 찾아옵니다.
내가 오늘 산 500주의 매입 가격이 10800 원이라면 여기에 딱 덜도 말고 더도 말고 100원만 더 붙여서 10900원에 익일 예약 매도를 합니다.
예약 매도는 상당히 중요한 제도입니다. 내가 내일 신경쓰지 않아도 주가가 10900에 이르게 되면 컴퓨터 시스템이 알아서 매도해 주기 때문입니다.
매도가 되면 내 휴대폰으로 문자가 날아오게 설정해 놓으면 뭔일을 하다가도 아! 팔렸구나 금방 알수 있습니다.5만원을 번 것입니다.
만일 내일 주가가 한번이라도 10900 원을 스쳐가게 되면 내 주식은 매도될 가능성이 거의 100%입니다.
그런데 팔리지 못하면 내 잔고에 500주가 그대로 남게 됩니다. 이경우는 보통 주가가 전일에 비해 하락한 경우입니다.
그러면 다음날 다시 종가로 500주를 삽니다. 잔고는 1000주가 되엇습니다.
주수로는 1000주가 남고 주가는 어제 산가격과 오늘 산 가격의 중간쯤이 됩니다. 어제 산 가격보다는 싸게 오늘 산가격보다는 비싸게 평균 매수가가 자동으로 설정됩니다. 이 평균가에다 딱 100원만 더 붙여서 역시 예약 매도를 합니다.
어느날은 내 잔고에 남아 있던 주식이 다 팔리고 어느날은 안 팔리고 남습니다.
수익금은 팔린 주수 * 100원입니다. 5일동안 레버리지 주가가 하락을 해서 팔리지 않다가 갑자기 팔리면 2500주 *100 해서 250000원입니다.
만일 어떤 1억을 가진 분이 레버리지를 주당 10800원에 1억원 어치를 한번에 매입했는데 그만 주가가 내려가서 다시 10800원으로 올라 오는데 한달 걸렸다 치면 이분은 주식을 잘못한 겁니다.
한달 동안 손가락만 빤 겁니다.
이건 내일 모레 레버리지 주가가 올라갈지 내려갈지 환히 아는 사람 적어도 자신이 주식시장에서 그렇게 만들 능력있는 능력자들이나 하는 방법이지 개미는 절대 못합니다.
주식시장에는 주인장이 따로 있고 곁다리가 있는데 개미는 곁다리라고 할수 있습니다.
주인장들이 (외국인 기관들) 이 던져줄때야 먹이를 먹을수가 있는 거지 개미 스스로는 시장을 움직일수 없습니다. (자금력과 정보력이 안됩니다)
던져주는 부스러기만 먹어도 충분합니다. 욕심 낼 필요가 전혀 없다 이것입니다.
500주를 100원씩 붙여 팔면 5만원 됩니다. 그러니까 개미가 하루에 최대 기대할수 있는 수익은 5만원입니다.
물론 나중에 자본금이 많아져 종가로 1000주씩 사게 되면 10만원이 되고 혹시 나이들어 회사에서 퇴직을 한다 해도 명퇴금 3억 받아 커피숍 차려 망할게 아니라 젊을때 배운 방법대로 꾸준히 평생 레버리지 하면 노년에는 수익이 하루 5-100만원씩 되기도 합니다.
개인 연금 주택연금 자식연금 다없다 해도,만약에 나라가 국민연금이 고갈됐다면서 안 줘도 나는 노년에 먹고 살수 있는 길이 따로 있다는 그런 뜻입니다.
설령 삼성자산운용이 레버리지라는 주식종목을 거둔다 해도 레버리지에 버금가는 상품을 또 내놓을 것이기에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배운게 도둑질이라고 레버리지 배운 사람은 평생 레버리지로 먹고 삽니다.
나중에 코스피가 대세하락으로 돌아서 버리면 레버리지 친구 인버스를 하면 되는데 그친구도 관리방법은 레버리지와 똑같습니다.둘은 동전의 앞뒷면과 같습니다.
이건 주식을 투자하는게 아니라 그냥 관리하는 겁니다.
매주 월-금까지 2시 50분-3시 10분 사이에 컴퓨터나 스마트폰으로 관리해 주면 끝입니다.
쉽습니다.
욕심을 버리면 수익이 보입니다.
한달 100만원이 적어 보여도 1년이면 1200만원입니다.보통 월급쟁이 월급에서 떼서 이 정도 저축할수 있습니까?
돈 못벌어온다고 집에서 애나 보고 살림만 사는 여편네라고 시댁과 남편에게 지청구를 듣는 전업주부라면 평소 화장품이던 반찬값이던 애기용품이던 마음놓고 써보지 못하고 살것입니다.
그러나 남편을 졸라 3억짜리 집 팔고 2억짜리 전세로 옮기더라도 1억을 이런 방법으로 운용한다면 망하지 않고 얼마던지 주식의 세계에서 살아 남을수 있습니다.
1억을 다 썼는데도 (500주씩 사서 20일 정도를 연속으로 산겁니다. 20일 동안 사들인 주식들의 평균매입가에서 플러스 100원 오르는 날이 단 하루라도 있었다면 다 팔렸을 주식들입니다.)
여전히 다 팔리지 않았다면 그때는 그냥 손놓고(?) 기다리면 됩니다.
레버리지 주가는 돌고 돌아 다시 원금회복 시점으로 돌아옵니다.
코스피 지수가 올랐다가 떨어지고 내렸다가 다시 회복되니까요
바로 이게 레버리지의 최대 장점입니다.
어떤 주식은 정말로 어떤 가격에 샀는데 주가가 내려간 이후로 영원히 원금 회복 되지 않는 주식도 있습니다,.
주식 시장 정말 위험하고 무서운 곳입니다.
망하는 사람들이 괜히 있는게 아닙니다.
바다에 잘못 빠지면 행여 누가 건져라도 줄지 모르지만 주식의 바다에 잘못 빠지면 그냥
꼬르륵.... 용궁행입니다.
그런데 개미들은 그렇게 위험한 주식들을 즐깁니다.
왜냐면 요행히 오르면 대박이 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불행히 내리고 다시 오르지 않으면 영원히 골로 가버립니다.
그리고 정부는 이런 사람들을 상대로 증권거래세를 거둡니다.
주식 차익은 소득세법상의 소득이 아닙니다.
주식으로 아무리 많은 차익을 거둬 들여도 그 사람은 소득을 번게 아닙니다.
그래서 연말정산때 남편의 부양가족이었던 전업주부도 그대로 부양가족 신분을 유지할수 있습니다.
소득이 아니기에 소득세도 건강보험료도 국민연금도 낼 필요 없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주식에는 증권거래세가 붙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내가 5천만원 어치 산 주식이 평가금액 1억이 되었다면 팔때 1억에 대한 증권거래세를 뭅니다. 수익 5천만원에 대해 소득세를 무는게 아닙니다.
반면 1억원어치 산 주식이 망해서 천만원이 되었다면 천만원에 대한 증권거래세를 뭅니다.
망했기 때문에 증권거래세를 면제해 주는게 아닙니다.
그런데 현실적으로 주식을 해서 돈버는 개미보다 망하는 개미가 훨씬 많으므로 (개미 열명중 아홉은 망하고 하나가 돈을 법니다)
정부의 입장에서는 개미가 돈을 벌어야 거둘수 있는 증권거래차익에 대한 소득세보다 벌던 망하던 무조건 거둘수 있는 거래세를 유지하는게 천만배 더 유리합니다.
그만큼 망하면 아주 골로 가는게 주식시장의 개미지요.
원금 잃었지 . 거래세 냈지 (레버리지는 거래세 없지만 대부분 다 있습니다)
증권회사 수수료 각종 수수료 다내고 나면 개미 계좌는 깡통입니다.
다행히 차익이 생기면 이것만큼 좋을수가 없습니다.
차익에 대해 세금이 안 붙기 때문에 거래세만 어느 정도 내면 번만큼 내것이 됩니다.
부동산보다 훨씬 유리합니다.
집같이 덩처큰 물건을 어렵게 사고 팔아야 하는것도 아닙니다.
열흘씩 안 팔리고 쌓이다가도 한순간에 팔립니다.
현금화 하기 너무 좋습니다.
주식 시장의 한달은 부동산 시장의 10년에 맞먹습니다.
다만 본인이 여기에 적힌 지식 그 이상으로 계속 공부를 꾸준히 해 가는게 중요합니다.
레버리지, 동시호가, 시장가로 내 자본금과 사정에 맞춰 몇주 사기, 100원 붙여 팔기등 몇가지 필수 사항만 기억하면 관리도 쉽습니다.
(어떤 왕초보는 레버리지를 종가로 하루 1주씩 사고 100원 붙여 팔기 연습을 무려 1년이나 한후에 어 되네 하더니 집을 팔아 전세 가고 1억 장만해서 이 방법으로 아이들 학원비 다 벌고 있습니다.남편이 좋아하는데 레버리지 잘하다가 도중에 다른 종목으로 새버리거나 같은 레버리지라 해도 관리를 하는게 아니라 투자를 하려고 덤벼서 망하지만 않으면 남편 사랑도 오래 지속될 겁니다)
물론 레버리지 급상승 할때는 하루 4-5백원씩도 팍팍 오르지만 원칙은 무조건 100원만 붙여 팔기입니다.)
-천분이 욕을 하더라도 한분의 삶이 이 글을 통해 바뀔수 있다면 하는 마음으로 쓴 글입니다.-
오늘 기분 나쁜 일이 있어서 네이트에 하소연이나 하려고
들어와 글 한편 쓰고 나가다 보니 주식쟁이 아버지 때문에 빚이 너무 많아서 사창가에 몸을 팔러 가려 한다는 한 여학생의 애잔한 사연을 읽고 마음이 너무 아파서 사족을 남기고 갑니다.
제가 주식을 잘하는 것은 아니고 못하기 때문에 (내일 내종목 주가가 오를지 내릴지도 모르고 지금이 고점인지 저점인지도 모르며 차트는 기본 사항은 볼줄 알지만 분석은 잘하지 못하며 남들이 구사하는 주식기법을 잘 모릅니다) 안타까운 적이 많았지만 못하는게 오히려 복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요즘은 합니다.
주식을 도박처럼 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주식하면 돈을 아주 벌어야 하는 줄 압니다.
그런데 주식은 절대로 도박처럼 하면 안되고 일확천금을 가져다 주지도 않습니다.
주식을 현재까지 내가 알고 있던 상품인 '적금'에서 조금더 나아간 새로운 금융 상품으로 여기고 주식에 투자한다기보다 (주식을 투자한다는 분들이 대부분 투자와 투기를 구분못하기 때문에) 관리를 한다는 개념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주식은 투자하는게 아니라 관리하는 것입니다.. 적어도 개미는 주식에 돈을 투자할 능력이 없습니다.
현재 1억을 은행에 맡기면 한달 이자가 18만원 나오면 많이 나오는 것이지요.
그러나 주식관리를 잘하면 1억으로 한달 100만원은 벌수 있습니다.
너무 적다고 생각하실지 모르나 이렇게 수익을 주는 재태크 수단은 현재 찾기가 불가능한 상태임을 감안하면 이건 결코 적은 금액이 아닙니다.
부동산처럼 나에게 맞는 매수자와 매도자를 찾아야 하고 복비가 들고 세금이 많이 들고 관련 정책과 법령이 수시로 바뀌는 통에 실컷 일해놓고 물 먹기도 하고 그런 번거로움 없이 보다 간편하고 보다 수월하게 수익을 얻을수 있습니다.
우선 증권거래세금이 없는 종목이 절대적으로 유리합니다.
일정기간 (6개월-3년) 거래 수수료를 받지 않는 증권사 이베트를 이용하는게 유리합니다.
이렇게 저렇게 범위를 좁히다 보면 종목은 단연 삼성자산운용의 코덱스 레버리지를 추천합니다.
이종목을 추천하는 이유는?
1. 주가가 싸다. (만원대 주식)
2.증권 거래세 없다.
3. 주가가 정체되어 한자리에 머물러 있는것 같아도 어느새 위로 아래로 움직인다. (코스피 지수를 주가가 따라 움직이기 때문에 주가 변동은 확실히 있습니다)
4. 거래량이 많다.(거래량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시장에서 인기 있는 주식이란 뜻입니다)
5. 개별회사의 실적에 신경쓰지 않아도 되고 개별 회사 오너들의 동향에 촉각을 곤두세우지 않아도 됩니다.
그런데 코덱스 레버리지를 하면 다 돈버냐? 그건 아닙니다.레버리지 해서 망한 개미들 많습니다.
레버리지는 상당히 가파르게 올라가고 가파르게 떨어지는 주식입니다.
사실 쉬운 종목이 아닙니다.
그러나 이종목을 말 잘듣는 순한 젖소처럼 순순히 돈을 짜내놓게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가늘고 길게- 이건 주식투자자 세계에서 개미가 가져야 할 으뜸 덕목입니다.
적게 벌고 오래 가자 이것입니다.
내가 자금을 1억 가지고 있다 하면 절대 다른 종목에 투자하지 말고 오직 이종목에만 투자해야 합니다. (이 약속을 지키지 못하면 말짱 도루묵입니다)
매일 2시 50분이 되면 그날의 거래를 마감하는 동시호가 시간이 됩니다.
동시호가 시간에 시장가로 레버리지를 500주 삽니다.( 완전초보 100 왕초보 300 준초보 500 정도가 맞습니다)그러면 그날의 종가로 500주가 체결됩니다.
그리고 3시 10분이 되면 내일의 거래를 예약할수 있는 예약 타임이 찾아옵니다.
내가 오늘 산 500주의 매입 가격이 10800 원이라면 여기에 딱 덜도 말고 더도 말고 100원만 더 붙여서 10900원에 익일 예약 매도를 합니다.
예약 매도는 상당히 중요한 제도입니다. 내가 내일 신경쓰지 않아도 주가가 10900에 이르게 되면 컴퓨터 시스템이 알아서 매도해 주기 때문입니다.
매도가 되면 내 휴대폰으로 문자가 날아오게 설정해 놓으면 뭔일을 하다가도 아! 팔렸구나 금방 알수 있습니다.5만원을 번 것입니다.
만일 내일 주가가 한번이라도 10900 원을 스쳐가게 되면 내 주식은 매도될 가능성이 거의 100%입니다.
그런데 팔리지 못하면 내 잔고에 500주가 그대로 남게 됩니다. 이경우는 보통 주가가 전일에 비해 하락한 경우입니다.
그러면 다음날 다시 종가로 500주를 삽니다. 잔고는 1000주가 되엇습니다.
주수로는 1000주가 남고 주가는 어제 산가격과 오늘 산 가격의 중간쯤이 됩니다. 어제 산 가격보다는 싸게 오늘 산가격보다는 비싸게 평균 매수가가 자동으로 설정됩니다. 이 평균가에다 딱 100원만 더 붙여서 역시 예약 매도를 합니다.
어느날은 내 잔고에 남아 있던 주식이 다 팔리고 어느날은 안 팔리고 남습니다.
수익금은 팔린 주수 * 100원입니다. 5일동안 레버리지 주가가 하락을 해서 팔리지 않다가 갑자기 팔리면 2500주 *100 해서 250000원입니다.
만일 어떤 1억을 가진 분이 레버리지를 주당 10800원에 1억원 어치를 한번에 매입했는데 그만 주가가 내려가서 다시 10800원으로 올라 오는데 한달 걸렸다 치면 이분은 주식을 잘못한 겁니다.
한달 동안 손가락만 빤 겁니다.
이건 내일 모레 레버리지 주가가 올라갈지 내려갈지 환히 아는 사람 적어도 자신이 주식시장에서 그렇게 만들 능력있는 능력자들이나 하는 방법이지 개미는 절대 못합니다.
주식시장에는 주인장이 따로 있고 곁다리가 있는데 개미는 곁다리라고 할수 있습니다.
주인장들이 (외국인 기관들) 이 던져줄때야 먹이를 먹을수가 있는 거지 개미 스스로는 시장을 움직일수 없습니다. (자금력과 정보력이 안됩니다)
던져주는 부스러기만 먹어도 충분합니다. 욕심 낼 필요가 전혀 없다 이것입니다.
500주를 100원씩 붙여 팔면 5만원 됩니다. 그러니까 개미가 하루에 최대 기대할수 있는 수익은 5만원입니다.
물론 나중에 자본금이 많아져 종가로 1000주씩 사게 되면 10만원이 되고 혹시 나이들어 회사에서 퇴직을 한다 해도 명퇴금 3억 받아 커피숍 차려 망할게 아니라 젊을때 배운 방법대로 꾸준히 평생 레버리지 하면 노년에는 수익이 하루 5-100만원씩 되기도 합니다.
개인 연금 주택연금 자식연금 다없다 해도,만약에 나라가 국민연금이 고갈됐다면서 안 줘도 나는 노년에 먹고 살수 있는 길이 따로 있다는 그런 뜻입니다.
설령 삼성자산운용이 레버리지라는 주식종목을 거둔다 해도 레버리지에 버금가는 상품을 또 내놓을 것이기에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배운게 도둑질이라고 레버리지 배운 사람은 평생 레버리지로 먹고 삽니다.
나중에 코스피가 대세하락으로 돌아서 버리면 레버리지 친구 인버스를 하면 되는데 그친구도 관리방법은 레버리지와 똑같습니다.둘은 동전의 앞뒷면과 같습니다.
이건 주식을 투자하는게 아니라 그냥 관리하는 겁니다.
매주 월-금까지 2시 50분-3시 10분 사이에 컴퓨터나 스마트폰으로 관리해 주면 끝입니다.
쉽습니다.
욕심을 버리면 수익이 보입니다.
한달 100만원이 적어 보여도 1년이면 1200만원입니다.보통 월급쟁이 월급에서 떼서 이 정도 저축할수 있습니까?
돈 못벌어온다고 집에서 애나 보고 살림만 사는 여편네라고 시댁과 남편에게 지청구를 듣는 전업주부라면 평소 화장품이던 반찬값이던 애기용품이던 마음놓고 써보지 못하고 살것입니다.
그러나 남편을 졸라 3억짜리 집 팔고 2억짜리 전세로 옮기더라도 1억을 이런 방법으로 운용한다면 망하지 않고 얼마던지 주식의 세계에서 살아 남을수 있습니다.
1억을 다 썼는데도 (500주씩 사서 20일 정도를 연속으로 산겁니다. 20일 동안 사들인 주식들의 평균매입가에서 플러스 100원 오르는 날이 단 하루라도 있었다면 다 팔렸을 주식들입니다.)
여전히 다 팔리지 않았다면 그때는 그냥 손놓고(?) 기다리면 됩니다.
레버리지 주가는 돌고 돌아 다시 원금회복 시점으로 돌아옵니다.
코스피 지수가 올랐다가 떨어지고 내렸다가 다시 회복되니까요
바로 이게 레버리지의 최대 장점입니다.
어떤 주식은 정말로 어떤 가격에 샀는데 주가가 내려간 이후로 영원히 원금 회복 되지 않는 주식도 있습니다,.
주식 시장 정말 위험하고 무서운 곳입니다.
망하는 사람들이 괜히 있는게 아닙니다.
바다에 잘못 빠지면 행여 누가 건져라도 줄지 모르지만 주식의 바다에 잘못 빠지면 그냥
꼬르륵.... 용궁행입니다.
그런데 개미들은 그렇게 위험한 주식들을 즐깁니다.
왜냐면 요행히 오르면 대박이 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불행히 내리고 다시 오르지 않으면 영원히 골로 가버립니다.
그리고 정부는 이런 사람들을 상대로 증권거래세를 거둡니다.
주식 차익은 소득세법상의 소득이 아닙니다.
주식으로 아무리 많은 차익을 거둬 들여도 그 사람은 소득을 번게 아닙니다.
그래서 연말정산때 남편의 부양가족이었던 전업주부도 그대로 부양가족 신분을 유지할수 있습니다.
소득이 아니기에 소득세도 건강보험료도 국민연금도 낼 필요 없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주식에는 증권거래세가 붙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내가 5천만원 어치 산 주식이 평가금액 1억이 되었다면 팔때 1억에 대한 증권거래세를 뭅니다. 수익 5천만원에 대해 소득세를 무는게 아닙니다.
반면 1억원어치 산 주식이 망해서 천만원이 되었다면 천만원에 대한 증권거래세를 뭅니다.
망했기 때문에 증권거래세를 면제해 주는게 아닙니다.
그런데 현실적으로 주식을 해서 돈버는 개미보다 망하는 개미가 훨씬 많으므로 (개미 열명중 아홉은 망하고 하나가 돈을 법니다)
정부의 입장에서는 개미가 돈을 벌어야 거둘수 있는 증권거래차익에 대한 소득세보다 벌던 망하던 무조건 거둘수 있는 거래세를 유지하는게 천만배 더 유리합니다.
그만큼 망하면 아주 골로 가는게 주식시장의 개미지요.
원금 잃었지 . 거래세 냈지 (레버리지는 거래세 없지만 대부분 다 있습니다)
증권회사 수수료 각종 수수료 다내고 나면 개미 계좌는 깡통입니다.
다행히 차익이 생기면 이것만큼 좋을수가 없습니다.
차익에 대해 세금이 안 붙기 때문에 거래세만 어느 정도 내면 번만큼 내것이 됩니다.
부동산보다 훨씬 유리합니다.
집같이 덩처큰 물건을 어렵게 사고 팔아야 하는것도 아닙니다.
열흘씩 안 팔리고 쌓이다가도 한순간에 팔립니다.
현금화 하기 너무 좋습니다.
주식 시장의 한달은 부동산 시장의 10년에 맞먹습니다.
다만 본인이 여기에 적힌 지식 그 이상으로 계속 공부를 꾸준히 해 가는게 중요합니다.
레버리지, 동시호가, 시장가로 내 자본금과 사정에 맞춰 몇주 사기, 100원 붙여 팔기등 몇가지 필수 사항만 기억하면 관리도 쉽습니다.
(어떤 왕초보는 레버리지를 종가로 하루 1주씩 사고 100원 붙여 팔기 연습을 무려 1년이나 한후에 어 되네 하더니 집을 팔아 전세 가고 1억 장만해서 이 방법으로 아이들 학원비 다 벌고 있습니다.남편이 좋아하는데 레버리지 잘하다가 도중에 다른 종목으로 새버리거나 같은 레버리지라 해도 관리를 하는게 아니라 투자를 하려고 덤벼서 망하지만 않으면 남편 사랑도 오래 지속될 겁니다)
물론 레버리지 급상승 할때는 하루 4-5백원씩도 팍팍 오르지만 원칙은 무조건 100원만 붙여 팔기입니다.)
-천분이 욕을 하더라도 한분의 삶이 이 글을 통해 바뀔수 있다면 하는 마음으로 쓴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