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맨날 눈팅으로만 보면서 웃기도 하고 안타까워 하기도했던 그냥 평범한 인천에 살고있는 20대 입니다ㅋㅋㅋㅋ 이렇게 글 한번 써보는 이유는 그냥,, 위로좀받고 싶어서ㅋㅋㅋㅋㅋㅋㅋ 전 잘생기지도,키가크지도,스타일이 좋지도 않은,, 그저 극히 평범한,, 그런 일반인정도입니다ㅋㅋㅋㅋㅋㅋ 근데도 용기있는자가 미인을 얻는다라는 소리에 미쳐 번호 한번 따보려다,,,,,,,,,,,,,,, 사건의 시작은,, 15일 월요일이였습니다 -_ - 추석때 시골에 갔다가 친구들하고 약속이 있어서 먼저 올라와서 친구들을 만낫드랩죠ㅋㅋㅋㅋㅋ 술마시러 가기전에 인터넷으로 본 옷중에 싸이즈가 고민대서 나이키컬쳐매장에 가서 한번 입어보려고 친구들과 매장을 갔어요ㅋㅋㅋㅋㅋ 근데 이게 왠걸,,,,,,,,,,,,,,,,,,,,,,,,!!!!!!! 옷을 보여주는 알바생이 너무 제 스타일인거에요ㅋㅋㅋㅋㅋㅋ 그땐 옷에만 관심이 있다보니 그냥 입어보고 제가 사려는 색은 없어서 그냥 나왔습니다 나와서 친구들과 술을마시며 서로 아까 그 알바 귀엽드라고ㅋㅋㅋㅋㅋㅋ 남자들끼리 우울하게 술먹다 보니 그날 술자리에서의 주인공이 되었죠ㅋㅋㅋ 술먹다 술에취해서 그런가? 친구가 "야 그여자애 번호나 따봐 그러면" 이소리에 전역한지 얼마 되지도않아 머리도 짧고 자신감이 없는 저로썬,, "야,,되겠냐 내가-_-" 이러고 말라고 하다 친구의 부추김에 술자리를 정리하고 매장으로 ㄱㄱ싱,, 하지만 매장은 닫혀있고ㅋㅋㅋㅋㅋ 그 매장이 저희 집 오는길에서 있어서 한번 마음먹음김에 해보기나 해야겟다는생각에 화요일,수요일 지나가는길에 함 봤는데 없드라구요 그러다 오늘!! 친구들과 약속이 그 매장근처에 있어서 지나가는길에 함 봤는데 오늘은 있드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아,, 오늘은 도전을 해보자,,라는 생각에 친구들과 놀다 매장이 10시쯤 끝나겠지? 라는 생각에 10시쯤해서 매장근처로 갔습니다~ 매장앞에 앉아있는 벤치 몇개가 있는데 거기에 앉아기다리면 좀 그럴거같아 약간 떨어져서 기다리고 있었죠,,,,,,,,, 한 30분 경과후,, 매장의 불이 꺼지고 매장앞 벤치들을 집어넣고 마감하고있는거같아 드디어 끝나는구나~ 이생각과함께 갑자기 가슴이 마구 쿵쾅거리더군요-_- 근데 갑자기 제가 기다리던쪽에서 여자한명이 지나가더니 소릴지르며 서로 방가워 하더군요,, 전 " 아,,,,친구 있으면 괜히 더 민망한데,,,,,," 라는생각과 함께 마침내 그녀가 끝내고 가는거같기에 허겁지겁따라갔습니다 매장들 사이를 헤치며 쭉 따라가다가 점점 거리가 가까워지고 말걸라는 찰나!!!!!! 갑자기 길을 꺽더니 왠 남자가 앉아있는겁니다,,, 남자가 좀기다린듯 하고 서로 방가워하는거같기에 저는 코앞에서 그냥 스쳐지나가고,,, 아,,,,,ㅅㅂ 남자친군가 보네,,,,,,,,,,,, 괜히 졸라 민망해지고,,, 40~50분 그냥 쌩으로 날린거 같고,,,,,,,,,,, 차라리 말을 걸었다가 뺀찌 먹었으면 차라리 그냥 아,,역시 아닌가보다 이러고 접고 속이라도 시원하겠건만,,,,,,,,, 이건뭐,,,,,,ㅅㅂ 닭쫒던 개 지붕쳐다보는꼴,,,,,,,,,?? 괜히 더 아쉽고,,,,,,,,,,,, 남자친구였을까 진짜,,,,,? 그냥 오늘 놀기로한 사람아니였을까,,,,,,,? 하는 괜한 기대감만 들고 ㅠㅠㅠㅠㅠㅠㅠㅠ 에휴,,,,,,,, 그냥 써봤는데 길기만하고 별소리도 아니고~ 읽어주신분들 ㄳㄳ 그냥 그 여자분이 이 글을 읽고-_- 아 남자친구 아니고 그냥 오늘 놀앗던것뿐인데,,,,,,,,,, 하는 헛된바램만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생처음으로 여자한테 번호 따려고 했,는,데~
안녕하세요~
맨날 눈팅으로만 보면서 웃기도 하고 안타까워 하기도했던
그냥 평범한 인천에 살고있는 20대 입니다ㅋㅋㅋㅋ
이렇게 글 한번 써보는 이유는 그냥,, 위로좀받고 싶어서ㅋㅋㅋㅋㅋㅋㅋ
전 잘생기지도,키가크지도,스타일이 좋지도 않은,,
그저 극히 평범한,, 그런 일반인정도입니다ㅋㅋㅋㅋㅋㅋ
근데도 용기있는자가 미인을 얻는다라는 소리에 미쳐
번호 한번 따보려다,,,,,,,,,,,,,,,
사건의 시작은,,
15일 월요일이였습니다 -_ -
추석때 시골에 갔다가 친구들하고 약속이 있어서 먼저 올라와서
친구들을 만낫드랩죠ㅋㅋㅋㅋㅋ
술마시러 가기전에 인터넷으로 본 옷중에 싸이즈가 고민대서
나이키컬쳐매장에 가서 한번 입어보려고 친구들과 매장을 갔어요ㅋㅋㅋㅋㅋ
근데 이게 왠걸,,,,,,,,,,,,,,,,,,,,,,,,!!!!!!!
옷을 보여주는 알바생이 너무 제 스타일인거에요ㅋㅋㅋㅋㅋㅋ
그땐 옷에만 관심이 있다보니 그냥 입어보고 제가 사려는 색은 없어서
그냥 나왔습니다
나와서 친구들과 술을마시며 서로 아까 그 알바 귀엽드라고ㅋㅋㅋㅋㅋㅋ
남자들끼리 우울하게 술먹다 보니 그날 술자리에서의 주인공이 되었죠ㅋㅋㅋ
술먹다 술에취해서 그런가?
친구가 "야 그여자애 번호나 따봐 그러면" 이소리에
전역한지 얼마 되지도않아 머리도 짧고 자신감이 없는 저로썬,,
"야,,되겠냐 내가-_-"
이러고 말라고 하다 친구의 부추김에 술자리를 정리하고 매장으로 ㄱㄱ싱,,
하지만 매장은 닫혀있고ㅋㅋㅋㅋㅋ
그 매장이 저희 집 오는길에서 있어서
한번 마음먹음김에 해보기나 해야겟다는생각에
화요일,수요일 지나가는길에 함 봤는데 없드라구요
그러다 오늘!! 친구들과 약속이 그 매장근처에 있어서
지나가는길에 함 봤는데 오늘은 있드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아,, 오늘은 도전을 해보자,,라는 생각에
친구들과 놀다 매장이 10시쯤 끝나겠지? 라는 생각에
10시쯤해서 매장근처로 갔습니다~
매장앞에 앉아있는 벤치 몇개가 있는데 거기에 앉아기다리면
좀 그럴거같아 약간 떨어져서 기다리고 있었죠,,,,,,,,,
한 30분 경과후,,
매장의 불이 꺼지고 매장앞 벤치들을 집어넣고 마감하고있는거같아
드디어 끝나는구나~ 이생각과함께 갑자기 가슴이 마구 쿵쾅거리더군요-_-
근데 갑자기 제가 기다리던쪽에서 여자한명이 지나가더니
소릴지르며 서로 방가워 하더군요,,
전 " 아,,,,친구 있으면 괜히 더 민망한데,,,,,," 라는생각과 함께
마침내 그녀가 끝내고 가는거같기에 허겁지겁따라갔습니다
매장들 사이를 헤치며 쭉 따라가다가
점점 거리가 가까워지고 말걸라는 찰나!!!!!!
갑자기 길을 꺽더니 왠 남자가 앉아있는겁니다,,,
남자가 좀기다린듯 하고 서로 방가워하는거같기에
저는 코앞에서 그냥 스쳐지나가고,,,
아,,,,,ㅅㅂ 남자친군가 보네,,,,,,,,,,,,
괜히 졸라 민망해지고,,, 40~50분 그냥 쌩으로 날린거 같고,,,,,,,,,,,
차라리 말을 걸었다가 뺀찌 먹었으면
차라리 그냥 아,,역시 아닌가보다 이러고 접고 속이라도 시원하겠건만,,,,,,,,,
이건뭐,,,,,,ㅅㅂ 닭쫒던 개 지붕쳐다보는꼴,,,,,,,,,??
괜히 더 아쉽고,,,,,,,,,,,,
남자친구였을까 진짜,,,,,?
그냥 오늘 놀기로한 사람아니였을까,,,,,,,?
하는 괜한 기대감만 들고 ㅠㅠㅠㅠㅠㅠㅠㅠ
에휴,,,,,,,, 그냥 써봤는데 길기만하고 별소리도 아니고~
읽어주신분들 ㄳㄳ
그냥 그 여자분이 이 글을 읽고-_-
아 남자친구 아니고 그냥 오늘 놀앗던것뿐인데,,,,,,,,,,
하는 헛된바램만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