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뚱뚱하다고 생각하는 여자들

18남2015.02.16
조회354

짝녀가 살짝 통통하고 그런체질이었는데 막 남들이 걔보고 살좀빼라느니 뭐 먹고있음 말은 안해도 ㅉ돼지년ㅋ 이렇게 보는거 느껴지고 그래서 내가 더 속상했거든
사실 그렇게 뚱뚱한것도 아니고 한 160에 63?정도
근데 제일 안타까운게 스스로 자기 뚱뚱하다고 하고다니고 요즘엔 카스 같은데서 '10분만에 2kg빼는법' '살빼고 인기 많아지기' 이딴 공그로들을 다 공유하고..
근데 은근 이런 애들 많더라?
내가 제일 식겁한게 트위터에서 '우리나라 돼지가 몇마린지 보자. rtㄱㄱ' 뭐 이런게 rt수 20만 찍고 그런거..
솔직히 나는 막 뼈만 있는 애들보단 내 짝녀 기준 저정도가 딱좋은데 왜들 그리 살빼려 하는거야?
댓글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