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민거리를 풀곳을 찾아다니다가 판을 알아내서 글을 적어봅니다.
저에겐 107일됬던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1학기 ~2학기 중간 까지 사귀었구요. 항상 싸운적도 없이 좋게좋게 학교에서도 친했습니다.
수학여행때 가서 친구들이 물어봤습니다. 좋아하는 애 누구야? 저는 수학여행전날 여자친구랑 말했던대로 1초의망설임도 없이 여자친구의 이름을 말했습니다.
수학여행이 흐르고 4일정도 지난뒤 친구들은 저희둘사이를 알아냈습니다 물론 막판에 제가 그냥 알려줫죠
그래 우리 사귄다,,,,,그랬더니 여자친구가 헤어지자는겁니다 그래요 장난이었다네요
그다음날은 정말로 헤어지자는겁니다
그땐 연애에 대해서 아예몰라서 무장적 잡기나 했죠
정말 후회중입니다 연락도 씹고,,, 헤어진이유를 물어봤죠 대답은 난 아무한태도 얘기 안했는데 닌 왜 얘기하냐고 후에 알고보니 자기도 얘기했다네요
배신감도 들지만 4개월이 지난지금까지도 말도못걸고 전 계속 좋아하고 있고 어색하게 지내고있습니다 그냥 위로라도해주세요 조언이나,,,
조언해주세요
저에겐 107일됬던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1학기 ~2학기 중간 까지 사귀었구요. 항상 싸운적도 없이 좋게좋게 학교에서도 친했습니다.
수학여행때 가서 친구들이 물어봤습니다. 좋아하는 애 누구야? 저는 수학여행전날 여자친구랑 말했던대로 1초의망설임도 없이 여자친구의 이름을 말했습니다.
수학여행이 흐르고 4일정도 지난뒤 친구들은 저희둘사이를 알아냈습니다 물론 막판에 제가 그냥 알려줫죠
그래 우리 사귄다,,,,,그랬더니 여자친구가 헤어지자는겁니다 그래요 장난이었다네요
그다음날은 정말로 헤어지자는겁니다
그땐 연애에 대해서 아예몰라서 무장적 잡기나 했죠
정말 후회중입니다 연락도 씹고,,, 헤어진이유를 물어봤죠 대답은 난 아무한태도 얘기 안했는데 닌 왜 얘기하냐고 후에 알고보니 자기도 얘기했다네요
배신감도 들지만 4개월이 지난지금까지도 말도못걸고 전 계속 좋아하고 있고 어색하게 지내고있습니다 그냥 위로라도해주세요 조언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