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익숙치 않은 이 감정

하아2015.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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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이 지나도 몰랐던 너의 매력에 서른이라는 나이가 되고서야 너란 아이를 좋아하게 됐네... 이왕이면 20대의 끝자락에 좋아했을걸...

짝사랑이 익숙치 않은 내게 이게 짝사랑인가 고민할 무렵 너에 대한 환상만을 쫓다보면 언젠가 다시 예전과 같이 고요한 마음으로 되돌아올까 싶었는데 또다시금 마음은 한없이 커져가다니..

 

결과가 어찌되든 간에 도전하겠어. 기다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