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을요

wert8902015.02.17
조회3,572
32살여자입니다.
29살까지 회사다녔고. 출산후 3년동안 집에만 있었네요.
아이가 4살인데. 이혼을 해야할것같아요.
요즘 이혼이 쉽다쉽다해서 생각한게아니고.
2년전부터 말이 나왔으나 아이생각에 쉽게 행동을 옮기지 못했어요. 또한 제가 지금은 전업주부인지라 애를 데리고 살아갈 걱정도 컸구요.
만약이혼을 한다면 아이는 얼집종일반을 보내고
일을해서 200도 안되는 월급으로 살아갈텐데.
어떤결정이.옳은건지 생각이 많네요.
남편과 같이 살면서 얻은거라곤 스트레스로인해 몸이 안좋아지고 불면증이네요.
참고로 현재도 금전적으로 여유는.전혀 없습니다.
오히려 쪼달리죠.
혹시 이혼해서 혼자 아이키우시는 분있으시다면 조언좀 해주세요.

댓글 7

달라졌어요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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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많이 힘드셨겠어요..아기까지 있는데 이혼을 결심하실 정도면.. 어떤 문제가 있는지는 적지 않으셔서 알수없지만... 전 이혼한지 2년정도 되었고 현재는 아기가 네살인 싱글맘인데 폭풍우같은 시간들을 지나서 지금은 마니 평화를 찾았네요..저같은 경우는 친정이 그래도 여유가 있어서 그나마 경제적으로는 덜 힘들었던것같고요..덧글 거의 안다는데 옛날 생각이 나서 로그인을 했네요..그나마 경험자로서 몇마디하자면 아기가 어리니 첫번째로는 아기를 일번으로 생각해서 결정을 하시고 힘드실때 천주교든 불교든 기독교든 종교에 기대시면 도움이 되실것같고요..아기는 엄마가 우주이자 전부라고 하자나요..엄마 마음이 평화롭고 행복한게 정말 마니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그래서 마음의 평화를 위해서 꼭 종교에 함 기대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또 아기 혼자 키우는게 심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너무 힘드니 별거 해보시라는것도 권해드리고 싶구요..제가 워낙 말주변이 없어서그런지 머리속에는 여러 말들이 떠오르지만 이정도밖에 못적겠네요..부디 힘내셨으면 좋겠네요.. 우린 한 아이의 우주이자 전부인 엄마자나요.! 화이팅하세요.!!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ㅋㅋㅋ오래 전

님이 지레 겁부터먹고 이것저것 잴정도면 그렇게 심각하게 이혼해야할 정도는 아닌가보네요~ 이혼 전에 직장부터 찾아보고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얏호오래 전

거지꼴로 나가서 애까지 딸리면 엄청비참하게 살것같네요

결혼공부방오래 전

평생 고민만하지 마시고 이혼을 할때 하더라도 집에서 혼자 하루만 노력하면 인생이 천지개벽하는 행복을 찾는 최고의 행운을 잡을 것입니다. 단 하루만입니다.부부가 되면 누구나 성격차이로 싸우며 이혼위기를 극복하지 않고 사는 부부도 없을 것이며 부부는 자신이 아무리 옳고 정당하다고 전문석학들이 인정하더라도 배우자가 아니라고 하면 아닌것이 부부입니다. 또한 혼자 아무리 잘하려고, 고쳐보려고, TV또는 특강과 명강의를 듣고 석학이 되었더라도 혼자 깨달으면 무용지물이며 내적인 진심 소통을 하여야합니다.방치하면 방치 할수록 피눈물 흘리는 결손가족과 결손아동을 양산하게 되며 자신은 생명을 단축하는 결과가 됩니다. 방법은 멘토(상담사=조력자)가 있는 부부솔루션(1:1맞춤형 총12쪽)지에 의하여 "단 하루만" 집에서 혼자 비밀로 답변만 하여보면 제2의 소통방법으로 결혼생활이 천지개벽할 것입니다. 답변하시고 불만족시 보상한다는 노벨상 조건으로 글쓴이가 보급합니다. 세계 어떤 고가의 명품 상담을 받던 불만족시 보상해주지 않는 다는 상담은 효과를 의심해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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