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너무 화나서 여기다가 주절주절 말좀할께ㅜㅜ보기싫으면 안봐두되!그냥 너무답답하고 화나서 말많이할꺼야 아마ㅠ,, 혹시라도 전남친한테 아직도 미련가지고있으면 내이야기 들어봐ㅎ..내 전남친은 나랑 거의3년을 사귄애야그래서 당연히 내가 그동안 사귄사람들중에 가장 좋아할수밖에없었고,미련도 많이남을수밖에없었어얘랑 3년이란시간을 지내면서중간중간에 헤어지고 다시만나고를 3번4번?정도 한거같아3년동안 얘가 바람도피고 통수도 많이맞고 그거때문에 헤어지고 못할말 막말 다 들어도 얘가 미안하다고하기만해도 너밖에없다고 다시는 그런일 없을꺼라고 할때마다 그냥 풀려서 넘어가줄수밖에없을만큼 좋아했어 많이 그렇게 아슬아슬하게 3년간 연애를 끝으로 헤어졌어 몇달전에 그리고 이제 진짜 잊었다고 생각하고 잘지내고있을때 페북 찌르기알아?그게 내전남친한테오더라 솔직히 딴애들이 다 미친거아니냐고 하는데도 흔들리더라 그럴수밖에없더라 얘한테는 딴애들은 얘가 모두 진짜 못된애라고 쓰레기라고 해도 그런거는 상관도없을만큼 많이좋아했었으니깐 얘가 아무리 막말하고 못할말할다했었어 나 얘한테 아이큐 두자리냐는 소리도듣고 그랬었어ㅎ그외에도 더심한말도 많이들었었고 그래서 애들이 항상 헤어지라고했었고 나는 항상 이렇게말했었어 그래도 착한애라고 그렇게나쁜애아니라고 화날때만 욱해서 이러는거라고 평소에는 정말잘해준다고 그리고 다시는 안그러겠다고 나랑 약속도했다고 사실은 착한애라고 나쁜면만 보지말라고 좋은면도 엄처않다고 나한테 평소엔 정말 잘해준다고 그만큼 좋아했어 많이 암튼 다시 본론으로 들어와서 걔한테 찌르기가오고 솔직히 몇번 고민했어 이걸 맞찌르기를 해야할까 말아야할까 근데 결국엔 하게되더라 어쩔수없이 아직도 미련이 남아있으니깐 그렇게 거의 한 5일정도?한거같아 찌르기만 근데 한 2~3일은 서로 엄청 열심히하다가 점점 걔 찌르기 답장속도가 느려지고 나는 계속 괜히 페북들어가서 확인해보고 혹시라도 내가 못본거아닌가 하면서 계속 확인하게되더라 나혼자 애타가지고 그래서 계속 전전긍긍하다가 결국엔 못참고 걔랑 그래도 알고지내는 내친구가있어 그래서 걔한테 대신 물어봐달라했지 내가 물어보라고한거라 말하진말고 왜 찔렀냐고 물어봐달라고 부탁했어 그러고 몇시간후에 친구한테 전화가오더라 한참을 뜸을들이길래 뭐냐고 얼른말하라고했더니 걔가하는말이 왜찔렀냐고 물어봤더니 "그냥 딴애들이 전여친한테하는거봐서 나도 하고싶어서 했어"라고 걔가그러더래 그말듣는순간 그냥 처음엔 화도안나더라 그냥 멍--해지더라 그리고 이제서야 현실이 보이더라 내가 생각하는 전남친은 없다고,나처럼 미련이남아서 다시 연락하는 애가아니란게 이제서야 보이더라 전에 이런글을 본게있어 전남친이 나에게 다시연락하는이유는 나와 잘해볼라고하는게아니라 나와 자려고 연락을한다는 글을 처음엔 안믿었어 걔는 그럴꺼라고 생각하지않았어 근데 결국엔 똑같더라 결국 사람은 바뀌지않더라 사람은 그렇게 쉽게 바뀌지않더라..ㅎ혹시나했는데 역시나였어 걔를 무조건적 믿은 내가 바보였던거지 친구들이 정신차리라고 했을때 차렸어야했는데 이제서야 정신차린거같아 이젠정말 끝낼라고 진짜 그렇게 현실을 바로앞에서 보고나서야 정신이 차려지더라 그제서야 있는정이란 정은 다떨어지더라 물론 모든 남자가 그렇다는건아니야 물론 정말 순수하게 정말 미련때문에 다시 연락하는 남자도있어 분명 근데 모든남자가 그럴꺼라고 생각하지말라는거야 내말은 괜히 남자때문에 시간버리고 혼자 맘버리고 그러지않았으면 좋겠어 나는 내가 말솜씨가없어서 주절주절 말하느냐 이해했으련지 모르겠다ㅜㅜ 그냥 난 내가 생각나는대로 쓴거야ㅎㅎ.. 그냥 절대 내 전남자친구는 그러지않을꺼야 그런생각은하지마 내남자친구는 저러지않겠지 하고 무조건적인 신뢰를 하지말라는거야 그래도 여기에 털어놓으니깐 좀 풀린거같당 긴글봐주느냐 수고했어 고마워ㅜㅜ♡ 7
전남친한테 아직도 미련가지고있다면ㅎ
지금 너무 화나서 여기다가 주절주절 말좀할께ㅜㅜ
보기싫으면 안봐두되!그냥 너무답답하고 화나서 말많이할꺼야 아마ㅠ,,
혹시라도 전남친한테 아직도 미련가지고있으면 내이야기 들어봐ㅎ..
내 전남친은 나랑 거의3년을 사귄애야
그래서 당연히 내가 그동안 사귄사람들중에 가장 좋아할수밖에없었고,미련도 많이남을수밖에없었어
얘랑 3년이란시간을 지내면서
중간중간에 헤어지고 다시만나고를 3번4번?정도 한거같아
3년동안 얘가 바람도피고 통수도 많이맞고 그거때문에 헤어지고
못할말 막말 다 들어도 얘가 미안하다고하기만해도 너밖에없다고 다시는 그런일 없을꺼라고 할때마다 그냥 풀려서 넘어가줄수밖에없을만큼 좋아했어 많이
그렇게 아슬아슬하게 3년간 연애를 끝으로 헤어졌어 몇달전에
그리고 이제 진짜 잊었다고 생각하고 잘지내고있을때
페북 찌르기알아?그게 내전남친한테오더라
솔직히 딴애들이 다 미친거아니냐고 하는데도 흔들리더라 그럴수밖에없더라 얘한테는
딴애들은 얘가 모두 진짜 못된애라고 쓰레기라고 해도 그런거는 상관도없을만큼 많이좋아했었으니깐
얘가 아무리 막말하고 못할말할다했었어 나 얘한테 아이큐 두자리냐는 소리도듣고 그랬었어ㅎ
그외에도 더심한말도 많이들었었고
그래서 애들이 항상 헤어지라고했었고
나는 항상 이렇게말했었어 그래도 착한애라고 그렇게나쁜애아니라고 화날때만 욱해서 이러는거라고 평소에는 정말잘해준다고 그리고 다시는 안그러겠다고 나랑 약속도했다고 사실은 착한애라고 나쁜면만 보지말라고 좋은면도 엄처않다고 나한테 평소엔 정말 잘해준다고
그만큼 좋아했어 많이
암튼 다시 본론으로 들어와서
걔한테 찌르기가오고 솔직히 몇번 고민했어 이걸 맞찌르기를 해야할까 말아야할까
근데 결국엔 하게되더라
어쩔수없이 아직도 미련이 남아있으니깐
그렇게 거의 한 5일정도?한거같아 찌르기만
근데 한 2~3일은 서로 엄청 열심히하다가
점점 걔 찌르기 답장속도가 느려지고 나는 계속 괜히 페북들어가서 확인해보고 혹시라도 내가 못본거아닌가 하면서 계속 확인하게되더라 나혼자 애타가지고
그래서 계속 전전긍긍하다가 결국엔 못참고 걔랑 그래도 알고지내는 내친구가있어 그래서 걔한테 대신 물어봐달라했지 내가 물어보라고한거라 말하진말고
왜 찔렀냐고 물어봐달라고 부탁했어
그러고 몇시간후에 친구한테 전화가오더라
한참을 뜸을들이길래 뭐냐고 얼른말하라고했더니 걔가하는말이
왜찔렀냐고 물어봤더니
"그냥 딴애들이 전여친한테하는거봐서 나도 하고싶어서 했어"라고 걔가그러더래
그말듣는순간 그냥 처음엔 화도안나더라 그냥 멍--해지더라
그리고 이제서야 현실이 보이더라
내가 생각하는 전남친은 없다고,나처럼 미련이남아서 다시 연락하는 애가아니란게 이제서야 보이더라
전에 이런글을 본게있어
전남친이 나에게 다시연락하는이유는 나와 잘해볼라고하는게아니라 나와 자려고 연락을한다는 글을 처음엔 안믿었어 걔는 그럴꺼라고 생각하지않았어
근데 결국엔 똑같더라 결국 사람은 바뀌지않더라
사람은 그렇게 쉽게 바뀌지않더라..ㅎ혹시나했는데 역시나였어
걔를 무조건적 믿은 내가 바보였던거지
친구들이 정신차리라고 했을때 차렸어야했는데
이제서야 정신차린거같아
이젠정말 끝낼라고
진짜 그렇게 현실을 바로앞에서 보고나서야 정신이 차려지더라 그제서야 있는정이란 정은 다떨어지더라
물론 모든 남자가 그렇다는건아니야 물론 정말 순수하게 정말 미련때문에 다시 연락하는 남자도있어 분명 근데 모든남자가 그럴꺼라고 생각하지말라는거야 내말은
괜히 남자때문에 시간버리고 혼자 맘버리고 그러지않았으면 좋겠어 나는
내가 말솜씨가없어서 주절주절 말하느냐 이해했으련지 모르겠다ㅜㅜ
그냥 난 내가 생각나는대로 쓴거야ㅎㅎ..
그냥 절대 내 전남자친구는 그러지않을꺼야 그런생각은하지마 내남자친구는 저러지않겠지 하고
무조건적인 신뢰를 하지말라는거야
그래도 여기에 털어놓으니깐 좀 풀린거같당
긴글봐주느냐 수고했어 고마워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