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행운을 빌어주는 너.

남자입장2015.02.17
조회225
우리의 1년6개월이라는 시간들..


널 만나면서 난 정말이지 많이 발전했고
정말 행복한 시간이였어..
헤어지면서도 내가 진짜 행복했면 하고 말해주던 너..
고마워...
우리가 만나면서 널 먼저 생각해주지 못한 나야..
미안해..
니가 내 곁에있었기에 나 일에있어서 많이 성장 할수있었어...
못난 나를 이해해줘...
니생각이 아직도 많이 나는건 사실이야..
점점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겠지?..
아직도 많이 힘들어하는 너의 모습이 눈앞에 서늘해...
많은 추억이 쌓여서 고마워 하던 너..
난 정말... 네가 많이 안 힘들었으면 좋겠어...
그리고 나에게 정말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한 그말..
난 정말로 나보다 더 너가 행복했으면 좋겠어..
미안해.. 아픔을 줘서.. 항상 날 응원하던 너에게..
아직도 니 향기가 기억나서 날 더 힘들게 한다...
부디 나보다 덜 힘들기바래.
그리고 나보다 더 행복하길바래.
진심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