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기분이 좋네요^^ 운동 시작한지는 한달 식단조절은 거의 두달 다 되어가요~ 161/61 이었구요 식단조절하면서 운동하면서 59였다가 어제 헬스장가서 몸무게 쟀더니 57이네요~ 물론 몸무게 보다 체지방과 근육량이 더 중요한거 압니다. 그래서 말인데요~ 입으면 일명 '형님' 으로 팔 다 안들어가고 걸친듯한 느낌 뭔지 알져? 그랬던 남방이 이제 쑥 들어가구요. 살이찐 후 엉덩이에 걸려서 아예 들어가지도 않았던 청바지 오늘 입고 출근했습니다.!!!! (물론 넉넉하진 않구요. 꽉 맞습니다) 사이즈도 많이 줄었네요 무지 행복합니다. 명절때도 적당히 쳐묵쳐묵하고 운동 계속 해야겠어요 이번달 말에 중요한 약속이 있거든요~ 그떄까지 2키로 더 빼는게 목표랍니다^^ 식단조절은 따로 원푸드나 무모하게 단백질만 섭취하거나 한건 아니구요 걍 먹던 식단대로 양만 줄였습니다. (술 일주일에 3번 먹음 ㅡㅡ)대신 닭가슴살 사놓고 배고플때 밥먹기 귀찮을때 샐러드 만들어 먹었습니다치킨, 피자, 곱창, 족발, 암튼 다 먹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못먹는건 못참아 ㅠㅠ 운동은 유산소랑 근력운동 같이 했어요 여자가 헬스장에서 근력운동을 신음소리 내면서 했음 ㅋㅋㅋㅋㅋㅋㅋ (주로 가슴,팔운동)아 너무 무거워서 ;;;; ㅋㅋㅋㅋㅋㅋ 근데 문제는 뱃살도 사이즈가 줄긴했는데 아직 이겹살로 겹칩니다 ㅋㅋㅋㅋㅋㅋ 요고 좀더 집중적으로 괴롭힐수 있는 방법 있을까욤??ㅋㅋㅋㅋㅋ 명절 잘 보내시고 한살과 더불어 떡국도 마니 드세요~~~ 5
한달만에 4키로 뺐어요
너무 기분이 좋네요^^
운동 시작한지는 한달
식단조절은 거의 두달 다 되어가요~
161/61 이었구요
식단조절하면서 운동하면서 59였다가
어제 헬스장가서 몸무게 쟀더니 57이네요~
물론 몸무게 보다 체지방과 근육량이 더 중요한거 압니다.
그래서 말인데요~ 입으면 일명 '형님' 으로 팔 다 안들어가고 걸친듯한 느낌 뭔지 알져?
그랬던 남방이 이제 쑥 들어가구요.
살이찐 후 엉덩이에 걸려서 아예 들어가지도 않았던 청바지
오늘 입고 출근했습니다.!!!! (물론 넉넉하진 않구요. 꽉 맞습니다)
사이즈도 많이 줄었네요 무지 행복합니다.
명절때도 적당히 쳐묵쳐묵하고 운동 계속 해야겠어요
이번달 말에 중요한 약속이 있거든요~ 그떄까지 2키로 더 빼는게 목표랍니다^^
식단조절은 따로 원푸드나 무모하게 단백질만 섭취하거나 한건 아니구요
걍 먹던 식단대로 양만 줄였습니다. (술 일주일에 3번 먹음 ㅡㅡ)
대신 닭가슴살 사놓고 배고플때 밥먹기 귀찮을때 샐러드 만들어 먹었습니다
치킨, 피자, 곱창, 족발, 암튼 다 먹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못먹는건 못참아 ㅠㅠ
운동은 유산소랑 근력운동 같이 했어요
여자가 헬스장에서 근력운동을 신음소리 내면서 했음 ㅋㅋㅋㅋㅋㅋㅋ (주로 가슴,팔운동)
아 너무 무거워서 ;;;; ㅋㅋㅋㅋㅋㅋ
근데 문제는 뱃살도 사이즈가 줄긴했는데 아직 이겹살로 겹칩니다 ㅋㅋㅋㅋㅋㅋ
요고 좀더 집중적으로 괴롭힐수 있는 방법 있을까욤??ㅋㅋㅋㅋㅋ
명절 잘 보내시고 한살과 더불어 떡국도 마니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