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우와~ 여러분!!!우리 또식이의 2세들이 태어났습니다~제가 이렇게 2탄을 쓸수 있게 우리 알들 잘키운 또식이랑 미깡이에게 이 영광을 돌리며2세 자랑 들어갑니다 ㅋㅋㅋㅋ(이제부터 다시 음슴체로 ㅋㅋㅋㅋ) 1월 17일 토요일!!! 첫번째 알을 낳고..그후로 약 10을에 걸쳐 총 4개의 알을 낳으신 우리 또식님.그로부터 약 20일이 지난 어느날....바야흐오 2월 9일 월요일!!!우리 알들이 빠각하는 예정일이 2일 지나고 안타까워 하며 우리 또식이와 미깡이를 지켜보고 있었음그런데!!!!!그때 어디선가 들려오는 미~~~~~~~~~~~약한 뺙뺙소리나는 알통에 귀를 대며 방문도 꼭 닫아 놓고 조용히 숨을 죽이고 있었음.그런데 그때!!!!!!!!! 점점 커지는 뺙뺙소리!!!!나는 놀란 맘을 가다듬고 또식이와 미깡이를 알통 밖으로 유인하였음.그렇게 한참을 경계하고 두부부가 한눈을 판사이 알통을 잽싸게 열어보았음.정확히 약 5초간 열어보고 두두두두 달려오는 또식이로 인하여 문을 잽싸게 닫았음.난 보았음.....살색의 어떤 그 말로 표현 못하는 꼬물이를...너무 놀란 나머지 사진 찍을 생각은 하지도 못했음. 그리고 다음날 만만의 준비를 하였음.사진기를 미리 켜놓고 보지 않고 카메라만 들이 밀고 사진만 찍고 내눈으로 보지 않으리라 다짐함.그렇게 다시 두부부를 유인하여 사진만 찰칵!!!잽사게 원위치!!!그결과....짜잔!!!!!!!!!!!!!!!!!보이는가..... 저 살색의 저 두아이....하루사이에 또 한마리가 빠각!!!!오예오예~~~첫산란에는 30%의 확률이라 하였건만.... 50%의 성공률이야~우리 또식이 대단해!!! 그리고 이틀후...나의 궁금증에 못이겨 다시 카메라를 들이 밀었음.짜잔!!!!!!!!!!!!!!!!!!!!!!!! 3마리 댔음!!!!!대박대박 이제 1개빼고 다 부화함!!!첫째와 둘째와 셋째의 크기 차이가 보임???난 사람들이 꼬물이들이 태어나면 어떻게 첫째 둘째 구분하는가 했는데그냥 눈으로 보임 ㅋㅋㅋㅋ아.... 실물로 보고 싶은데...경계심한 부부 때문에 그냥 카메라만 들이밀고 있음....그래도 난 매우 만족함 그렇게 난 두 부부의 심기를 건드리 않기 위해 알통을 보지 않겠다고 다짐하고참았음...그러나 어쩔수 없었음... 과연 어쩔수 없었는지는 모르나...ㅋ마지막 알이 태어나지 않았다면 빼줘야 할거 같아 다시 카메라를 들이 밀었음.이제는 몇번 카메라 들이밀기 기술을 펼치다 보니 요령이 생겼음ㅋ대신 우리 또식이 엄마가 나올때까지 기다려야 한다는 기다림의 시간이 있을뿐찍는거는 문제도 아니였음.그렇게 샛째가 태어나고 3일후....짜잔!!!!!!!!!!!!!!!!!!!!!!!!!!!!!!!!!!!!!!!!!!!!!!!!!!!!!!!!!! 보이는가??????????음하하하하하~ 우리 또식이 완전 대단함. 아주 굿임.100% 부화 성공하였음.완전 이 기쁨을 나에게 이부부를 맡기고 떠난 군대에 있는 막내에게 돌림. 알통에서 나와서 문앞에서 떠나지 않음.지키고 있음.항상 경계근무중. 우리 또식이는 꼬물이들 먹이느라 항상 입이 더러움놀아도 문앞에서만 놀고 있음.살도 많이 빠지고 걱정임. 이시점에서 축하의 또식이 미깡이의 축하의 댄스 보겠음.(위~아래~ 위위~아래~ ) 이제부터 키우는데 전념을 다해야함.막내와 첫째의 차이가 너무나서 살짝 걱정도 됨.자육을 할지 육추를 할지도 고민중.근데 우리 또식이가 아주 잘키우는거 같아서 자육되 가능할거 같음.고민고민고민중. 또다시 우리 또식이부부 톡되면 자라는 과정샷 올리겠음.우리 대단한 또식이부부 애들 잘키우고 크길 함께 응원해주심 감사하겠음. 25
또식이 2세가 알에서 태어났어요!!!
우와우와~ 여러분!!!
우리 또식이의 2세들이 태어났습니다~
제가 이렇게 2탄을 쓸수 있게 우리 알들 잘키운 또식이랑 미깡이에게 이 영광을 돌리며
2세 자랑 들어갑니다 ㅋㅋㅋㅋ(이제부터 다시 음슴체로 ㅋㅋㅋㅋ)
1월 17일 토요일!!! 첫번째 알을 낳고..
그후로 약 10을에 걸쳐 총 4개의 알을 낳으신 우리 또식님.
그로부터 약 20일이 지난 어느날....
바야흐오 2월 9일 월요일!!!
우리 알들이 빠각하는 예정일이 2일 지나고 안타까워 하며 우리 또식이와 미깡이를 지켜보고 있었음
그런데!!!!!
그때 어디선가 들려오는 미~~~~~~~~~~~약한 뺙뺙소리
나는 알통에 귀를 대며 방문도 꼭 닫아 놓고 조용히 숨을 죽이고 있었음.
그런데 그때!!!!!!!!!
점점 커지는 뺙뺙소리!!!!
나는 놀란 맘을 가다듬고 또식이와 미깡이를 알통 밖으로 유인하였음.
그렇게 한참을 경계하고 두부부가 한눈을 판사이 알통을 잽싸게 열어보았음.
정확히 약 5초간 열어보고 두두두두 달려오는 또식이로 인하여 문을 잽싸게 닫았음.
난 보았음.....
살색의 어떤 그 말로 표현 못하는 꼬물이를...
너무 놀란 나머지 사진 찍을 생각은 하지도 못했음.
그리고 다음날 만만의 준비를 하였음.
사진기를 미리 켜놓고 보지 않고 카메라만 들이 밀고 사진만 찍고 내눈으로 보지 않으리라 다짐함.
그렇게 다시 두부부를 유인하여 사진만 찰칵!!!
잽사게 원위치!!!
그결과....
짜잔!!!!!!!!!!!!!!!!!
보이는가..... 저 살색의 저 두아이....
하루사이에 또 한마리가 빠각!!!!
오예오예~~~
첫산란에는 30%의 확률이라 하였건만....
50%의 성공률이야~
우리 또식이 대단해!!!
그리고 이틀후...
나의 궁금증에 못이겨 다시 카메라를 들이 밀었음.
짜잔!!!!!!!!!!!!!!!!!!!!!!!!
3마리 댔음!!!!!
대박대박 이제 1개빼고 다 부화함!!!
첫째와 둘째와 셋째의 크기 차이가 보임???
난 사람들이 꼬물이들이 태어나면 어떻게 첫째 둘째 구분하는가 했는데
그냥 눈으로 보임 ㅋㅋㅋㅋ
아.... 실물로 보고 싶은데...
경계심한 부부 때문에 그냥 카메라만 들이밀고 있음....
그래도 난 매우 만족함
그렇게 난 두 부부의 심기를 건드리 않기 위해 알통을 보지 않겠다고 다짐하고
참았음...
그러나 어쩔수 없었음... 과연 어쩔수 없었는지는 모르나...ㅋ
마지막 알이 태어나지 않았다면 빼줘야 할거 같아 다시 카메라를 들이 밀었음.
이제는 몇번 카메라 들이밀기 기술을 펼치다 보니 요령이 생겼음ㅋ
대신 우리 또식이 엄마가 나올때까지 기다려야 한다는 기다림의 시간이 있을뿐
찍는거는 문제도 아니였음.
그렇게 샛째가 태어나고 3일후....
짜잔!!!!!!!!!!!!!!!!!!!!!!!!!!!!!!!!!!!!!!!!!!!!!!!!!!!!!!!!!!
보이는가??????????
음하하하하하~




우리 또식이 완전 대단함. 아주 굿임.
100% 부화 성공하였음.
완전 이 기쁨을 나에게 이부부를 맡기고 떠난 군대에 있는 막내에게 돌림.
알통에서 나와서 문앞에서 떠나지 않음.
지키고 있음.
항상 경계근무중.
우리 또식이는 꼬물이들 먹이느라 항상 입이 더러움
놀아도 문앞에서만 놀고 있음.
살도 많이 빠지고 걱정임.
이시점에서 축하의 또식이 미깡이의 축하의 댄스 보겠음.
(위~아래~ 위위~아래~
)
이제부터 키우는데 전념을 다해야함.
막내와 첫째의 차이가 너무나서 살짝 걱정도 됨.
자육을 할지 육추를 할지도 고민중.
근데 우리 또식이가 아주 잘키우는거 같아서 자육되 가능할거 같음.
고민고민고민중.
또다시 우리 또식이부부 톡되면 자라는 과정샷 올리겠음.
우리 대단한 또식이부부 애들 잘키우고 크길 함께 응원해주심 감사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