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나라는

사랑201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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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라는 미래의 나라가 아니며 이 지상에서 시작하는 것이다.
가장 작은 하나의 죄라도 이 나라에 들어가는 것을 막기에 충분하다.
작은 죄라고 하는 것이 가장 위험하다.
마치 작은 세균이 병을 일으켜 덩치큰 사람을 죽게 하는 것과 같다
육안으로는 볼 수 없는 세균에게 수많은 사람들이 해를 입고 있듯이 보이지 않고
느껴지지 않는 죄 때문에 화를 입고 있다.
우리가 평화를 경험하는 것은 죄 가운데 해방되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간 때이다.
만일 그러하지 못하고 늘 긴장과 불안 속에 산다면

그것은 무엇인가 내 편에 영혼의 고장난 부분이 있다는 경고이다.
구원의 증거는 과자를 먹으면 단 맛을 느끼듯 내적인 신비로운 평화를 지니며 산다는 것이다.
열대에 사는 사람들이 겨울에 내리는 눈을 알지 못하여

눈이나 얼음에 상하여 동상에 걸린다는 사실을 모르듯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죄가 고통의 근원이라 생각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