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조차 하기 싫은 대상포진의 고통

ㅗㅅ201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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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조차 하기 싫은 대상포진의 고통
- 김동일 집사



생각조차 하기 싫은 대상포진의 고통 아내 황광옥 권사와 함께

춘천만민교회 김동일 집사(남, 75세)는 몇 달 전 감동스런 하나님 역사를 체험했다.

지난 5월 23일, 갑자기 왼쪽 옆구리에 통증이 오더니 붉은 반점이 배와 등허리로 넓게 돋기 시작했다. 바늘로 쑤시는 듯 아팠다. 대상포진이었다. 의사는 "빠르면 2달, 아니면 3-4개월까지 가니까 무조건 편히 쉬라"고 했다.

대상포진은 신경절에 숨었던 수두 바이러스가 면역력이 떨어진 때를 틈 타 재활성화됨으로 발생하는 것으로 노년층에게는 더욱 위험할 수 있다.

환부에 옷만 살짝 스쳐도 소스라치게 놀라고, 극심한 통증으로 밤중에도 몇 번씩 깨는 남편의 모습을 보며 아내 황광옥 권사는 그를 위해 금식하며 기도했다. 그도 환부에 무안 단물을 수시로 뿌리고 예배를 빠짐없이 드리며 오로지 하나님을 의지했다.

6월 5일, 서울에 올라와 당회장님께 기도 받은 후 통증이 사라지고 환부에 살포시 딱지가 내려 앉았다. 일주일 뒤, 다시 한 번 당회장님께 기도받는 순간 불이 번쩍하면서 몸속으로 들어오는 것을 보았다. 그리고 다음날부터 딱지가 떨어지기 시작하더니 얼마 지나지 않아 대상포진이 깨끗이 치료되었다.

생각조차 하기 싫은 대상포진의 고통
생각조차 하기 싫은 대상포진의 고통
1. 치료 전
2. 치료 후
  l 레바논 l 장모님의 희귀병이 사진 기도로 치료되었어요
- 아나니아 카스타니안

생각조차 하기 싫은 대상포진의 고통 아나니아 카스타니안

아내 소냐와 함께

이재록 목사님의 간증 수기 『죽음 앞에서 영생을 맛보며』 아랍어 판이 서점에 유통되어 레바논 국민에게 읽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대한 믿음과 신뢰를 갖게 하는 이 책은 많은 이에게 감동과 소망을 주는 축복의 메신저입니다. 저 또한 이 책을 통해 큰 은혜를 받아 천국 소망으로 행복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며 이재록 목사님 기도를 받고 하나님 권능을 체험한 간증을 소개합니다.

장모님은 원인 모를 전신 감염증과 동. 정맥 폐쇄증으로 삶의 희망이 꺼져가고 있었습니다. 혈액 흐름이 막히고, 면역체계는 심각하게 저하되어 있었지요. 병원에서도 천 명 중에 한 명이 걸릴까 말까한 희귀병이라는 말만 할 뿐 원인을 찾지 못했습니다. 3개월에 한 번씩 병원에 입원하면서 7년 동안이나 투병생활을 해야만 했지요.

그러던 2003년 4월, 중동에 오신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받을 수 있는 축복의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장모님의 사진 위에 기도를 해주실 때 저희 부부는 믿음으로 받았습니다. 그 뒤 장모님은 병원 처방 없이 깨끗이 치료되는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했지요. 할렐루야!

지금 장모님은 레바논 베이루트에서 건강한 삶을 사시며, 아랍에미레이트의 아부다비에 있는 동생 집을 왕래하시곤 합니다. 저희 가족에게 영육간에 축복을 부어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딸의 경련성 사지마비 치료와 행복을 가져다준 성결 복음
- 세계 선교


생각조차 하기 싫은 대상포진의 고통 l 미국 U.S.A l 딸의 경련성 사지마비 치료와 행복을 가져다준 성결 복음 - 제니퍼 라캐리 (25세)

생각조차 하기 싫은 대상포진의 고통 생각조차 하기 싫은 대상포진의 고통 제니퍼와 딸 첼시 알렉산더

성결 복음을 듣기 전, 제 삶은 공허함과 두려움, 근심과 눈물, 슬픔의 연속이었습니다. 아침에 눈을 뜰 때면 '하나님께서 내 생명을 거두어 가셨으면 좋겠다.' 하며 일어났지요.

저에게는 선천성 소아마비를 앓는 딸이 있습니다. 경련성 사지마비로 튜브를 통해서 음식을 섭취하는 등 말로 다 할 수 없는 고통을 겪었지요. 그 후 둘째를 임신했을 때 남편은 저를 육체적, 정신적으로 학대했으며 제 주변의 모든 사람이 저를 멀리했기에 저는 살아야 할 이유를 찾지 못했습니다. 더 이상 견딜 수 없어 딸과 함께 친정어머니 집으로 거처를 옮겼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아침, 쉼을 얻고 싶은 마음에 기독교 방송을 보려고 TV를 켰습니다. 그런데 TV에 연결된 케이블 박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고장이 나면서 GCN 채널만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거기에서 흘러나오는 이재록 목사 님의 말씀은 제 마음을 감동시켰고, 그날 이후 6개월 동안 하루에도 수차례 GCN 프로그램을 시청했습니다.

또한 이재록 목사님의 저서 『천국(상)』과 『죽음 앞에서 영생을 맛보며』를 읽으며 생각했습니다. 성결 복음처럼 어떤 상황에서도 말씀대로 살아야 할 것과 육신의 정욕을 버리며, 하나님을 첫째로 사랑하고 온 집에 충성할 것에 대해 그 영적 의미를 명료하게 가르쳐 주는 것은 없었다고 말이지요.

그래서 저는 하나님께 이 성결 복음을 전하는 교회로 인도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했지요. 수개월이 지난 어느 날, 심제임스 목사님의 이메일 주소를 알게 되었고 뉴욕 인터내셔널 만민교회에 나갔습니다. 저의 사정을 들은 심제임스 목사님은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사진 기도를 받자고 했습니다. 저는 저와 딸의 사진을 서울로 보내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 후, 소아마비로 인한 경련성 사지마비를 동반한 딸의 안구, 근육, 수면 문제 등이 치료되었습니다. 예전에는 뼈가 온 몸에 돌출돼 있었고 사물을 손으로 잡을 만한 힘도 없었으며, 늘 의사를 찾고 약을 복용해야 했지요. 마치 식물인간처럼 보였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식사도 잘해 체중도 늘었습니다. 찬양도 부르고 걸을 수도 있으며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지요. 이 모든 것이 하나님 권능으로 가능해진 일입니다.

지나온 고통의 시간들이 살아 계신 하나님을 만나기 위한 과정이었다고 생각하니 모든 것이 감사할 뿐입니다. 저는 지금 매우 행복합니다. 왜냐하면 이제 하나님 영광을 위해서 살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생각조차 하기 싫은 대상포진의 고통 l 페루 Peru l 신종 플루를 깨끗이 치료받았어요 - 다니짜 비야존 가브리엘 (11세)

생각조차 하기 싫은 대상포진의 고통 지난 7월 11일 밤, 갑자기 심한 두통과 함께 온몸의 뼛속까지 통증이 밀려왔습니다. 설사와 함께 복통이 시작되고, 체온이 40도까지 올랐지요. 고통스럽게 밤을 지새운 저는 다음날 아침 일찍 응급차에 실려 병원에 갔습니다.

검사 결과는 신종 플루 감염이었습니다. 당황스러웠습니다. 의사 선생님은 입원해 마스크를 착용하고 격리 수용되어 많은 양의 항생제를 복용하고 주사를 맞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저와 가족은 서둘러 페루 만민교회 장정연 목사님에게 전화해 이재록 목사님께서 기도해 주신 손수건(행 19:11~12)으로 기도를 받았지요. 그때 저는 강한 불이 제 몸을 휘감는 것을 느꼈고, '치료받았다!'는 확신이 왔습니다. 그리고 가족과 함께 무릎을 꿇고 간절히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말씀대로 살지 못한 것들을 떠올려 주셨고, 저는 죄송해 마음이 너무 아팠습니다. 회개기도를 한 뒤 전혀 내려가지 않던 열이 내려가기 시작했고, 하나하나 증세가 사라져 저는 그날 밤 편히 잠을 잘 수 있었습니다.

다음날 장정연 목사님은 전화로 다시 손수건 기도를 해주셨고, 남아 있던 통증과 설사 증세가 깨끗이 사라졌습니다. 제 몸은 신속히 회복되었지요.

어떤 약도 복용하지 않고 주사도 맞지 않았으며, 병원 치료도 전혀 받지 않았습니다. 이 일은 저와 가족에게 큰 믿음이 되었고, 더욱 사랑으로 하나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기적을 베푸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신종 플루란 바이러스가 변이를 일으켜 생긴 새로운 독감 바이러스로, 전 세계적으로 감염환자가 수십만 명에 이르며 우리나라에서도 감염자수가 5000명을 육박하 고 사망자도 날로 늘어가고 있다. 올 가을 대유행으로 확산될 우려를 낳고 있다.

생각조차 하기 싫은 대상포진의 고통 l 대만 Taiwan l 태풍'모라꼿'으로부터 지킴 받았습니다 - 홍미야오쩐 전도사(기독기적관심협회)

생각조차 하기 싫은 대상포진의 고통 대만은 지난 8월 7일 밤부터 3일 동안 태풍 모라꼿의 영향으로 강풍을 동반한 총 3,000㎜의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빌딩과 상가, 주택 등이 무너지고 도로 및 교량이 유실되는 등 대만 전역이 거의 초토화되다시피 했지요. 사망자 수도 500명이 넘을 정도로 50년 만에 최악의 태풍 피해를 입었다고 전 세계로 뉴스가 타전되는 비상사태였습니다.

제가 순회 사역하고 있는 고산지대 원주민 마을도 예외는 아니었지요. 산으로 겹겹이 둘러싸인 신주쓰레이 기도원 성전은 높은 산 정상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하늘에 구멍이 뚫린 듯 쉼 없이 내리는 폭우로 산사태가 곳곳에서 발생하였고, 길이 끊기는 등 고립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또한 바람막이 없는 고산 지대에서 부는 강풍은 어찌나 센지 가옥이 통째로 날아갈 상황이었습니다. 주민들은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는 공포의 도가니였지요.

7일 금요철야 예배 전 대만 만민교회에 전화해 중보기도를 부탁드렸는데, 담임 김경희 목사님은 급히 서울 만민중앙교회에 이 상황을 알리고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를 요청했습니다.

설교를 마친 후 이재록 목사님께서 저희를 위해 특별히 기도해 주실 때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대만 전 지역에 3일 동안 계속해서 태풍이 불었음에도 불구하고 특별히 기도해 주신 후 기도원 성전은 물론, 주변 가옥들과 시설물들이 무슨 일이 있었냐는 듯이 평온한 것이 아닙니까. 할렐루야! "진정 하나님은 살아계시다"는 고백이 마음 중심에서 나옵니다. 하나님의 큰 권능을 나타내 보이신 만민중앙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