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런 글로 처음글을 쓰게 될지 몰랐네요. 처음쓰다보니 앞 뒤 순서가 맞지 않더라도 양해 부탁드려요. 저는 주택과 빌라가 밀집되어있는 곳에 살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주차문제로 스트레스를 받을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뿐아니라 빌라나 주택에 사는 사람들 대부분이 그럴 것이고 주민들끼리 서로 나가야하면 빼주고 늦게 나가니 안에 주차한다고 하면 바꿔대기도 하고 서로 양보하며 살아가고 있었기 때문에 그런문제로 스트레스를 받을 일이 많지는 않았어요. 그런데 옆에 빌라에 한 사람이 이사를 온 후로 언성을 높일 일이 생기네요. 일단 저희 집 옆의 골목의 사진입니다. 저 사진에 보이는 택시를 봐주세요. 골목이 이렇게 되어있는데 저 택시 한대가 앞을 딱 막고 서있습니다. 거의 언제나요. 낮이든 아침이든 저녁이든. 입구이기 때문에 전화를 하면 빼줘야하는데 전화번호도 적혀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택시회사에 전화를 해서 물어보니 회사에서 직접 전화를 해주겠다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10분이 지나도 연락도 없고 사람도 나오지 않아 다시 택시회사에 전화를 하니 회사전화를 받지 않는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전화번호를 받아 제가 직접 전화하였지만 받지 않았습니다. 이런 일이 한 두번이 아니었고 저 말고 동네에 다른 아저씨가 전화했을 때는 내 집앞에 내가 주차했는데 왜 빼줘야되냐며 다른 곳으로 나가라고 큰소리치고 빼주지 않았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바로 14일 토요일이었어요. 그 전날 금요일 저녁에 집에 오니 저곳에 차가 주차되어 있지 않아서 제가 주차를 했어요. 토요일 아침 8시에 전화가 와서 차를 빼주러 나가니 젊은 남자가 차를 뒤로 조금만 빼달라고 자기가 앞에다가 대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차를 뒤로 조금 빼주니 어디선가 저 택시가 와서 제 앞에 차를 대고 저는 그 뒤에 차를 댔습니다. 여기까진 괜찮았어요. 전화했던 젊은 남자는 저에게 감사하다고 인사도 했지요. 그런데 차를 대고 제가 내리자마자 택시에서 아저씨가 내려서 저에게 "어디에 놀러왔어요?" 물어보더라고요. 제가 "놀러온거 아니고 이 동네에 사는데요."라고 하자 "차 빼세요. 여기 우리 집 앞이니까."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금방 나갈거에요."라고 하자 "지금 빼라니까? 지금 바로 빼라고요."라고 소리를 지르더라고요. 저는 평소에도 그 아저씨 성질이 더럽고 또라인 것을 알기 때문에 그냥 차를 빼줬어요. 그런데 빼고 나니까 너무 열받는겁니다. 솔직히 말해서 저 아저씨 집 앞이면 더 앞에 다가 대야 하는게 맞고 지금 사진 상에 저 아저씨가 차를 댄 곳은 앞, 뒤, 양 옆에 아무건물도 없거든요. 저 아저씨가 자기 집 앞에다가 차를 댄다면 그 뒤에는 차를 한대를 더 댈 수가 있어요. 그리고 앞으로도 이렇게 골목 입구에 주차를 하고 전화도 안 받고 차도 빼주지 않는다면 그 안에 있는 주택이나 빌라에 불이나거나 비상상황이 생긴다면 진짜 큰 화가 일어나게 될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저런 개념없는 아저씨에게 어떤한 법적인 처벌이나 경고도 할 수 없는건가요?
주차문제때문에 스트레스받습니다.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이런 글로 처음글을 쓰게 될지 몰랐네요.
처음쓰다보니 앞 뒤 순서가 맞지 않더라도 양해 부탁드려요.
저는 주택과 빌라가 밀집되어있는 곳에 살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주차문제로 스트레스를 받을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뿐아니라 빌라나 주택에 사는 사람들 대부분이 그럴 것이고
주민들끼리 서로 나가야하면 빼주고 늦게 나가니 안에 주차한다고 하면 바꿔대기도 하고
서로 양보하며 살아가고 있었기 때문에 그런문제로 스트레스를 받을 일이 많지는 않았어요.
그런데 옆에 빌라에 한 사람이 이사를 온 후로 언성을 높일 일이 생기네요.
일단 저희 집 옆의 골목의 사진입니다. 저 사진에 보이는 택시를 봐주세요.
골목이 이렇게 되어있는데 저 택시 한대가 앞을 딱 막고 서있습니다.
거의 언제나요. 낮이든 아침이든 저녁이든.
입구이기 때문에 전화를 하면 빼줘야하는데 전화번호도 적혀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택시회사에 전화를 해서 물어보니 회사에서 직접 전화를 해주겠다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10분이 지나도 연락도 없고 사람도 나오지 않아 다시 택시회사에 전화를 하니 회사전화를
받지 않는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전화번호를 받아 제가 직접 전화하였지만 받지 않았습니다.
이런 일이 한 두번이 아니었고 저 말고 동네에 다른 아저씨가 전화했을 때는
내 집앞에 내가 주차했는데 왜 빼줘야되냐며 다른 곳으로 나가라고
큰소리치고 빼주지 않았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바로 14일 토요일이었어요.
그 전날 금요일 저녁에 집에 오니 저곳에 차가 주차되어 있지 않아서 제가 주차를 했어요.
토요일 아침 8시에 전화가 와서 차를 빼주러 나가니 젊은 남자가 차를 뒤로 조금만 빼달라고
자기가 앞에다가 대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차를 뒤로 조금 빼주니 어디선가 저 택시가 와서 제 앞에 차를 대고
저는 그 뒤에 차를 댔습니다.
여기까진 괜찮았어요. 전화했던 젊은 남자는 저에게 감사하다고 인사도 했지요.
그런데 차를 대고 제가 내리자마자 택시에서 아저씨가 내려서 저에게 "어디에 놀러왔어요?"
물어보더라고요. 제가 "놀러온거 아니고 이 동네에 사는데요."라고 하자
"차 빼세요. 여기 우리 집 앞이니까."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금방 나갈거에요."라고 하자 "지금 빼라니까? 지금 바로 빼라고요."라고 소리를 지르더라고요. 저는 평소에도 그 아저씨 성질이 더럽고 또라인 것을 알기 때문에 그냥 차를 빼줬어요.
그런데 빼고 나니까 너무 열받는겁니다.
솔직히 말해서 저 아저씨 집 앞이면 더 앞에 다가 대야 하는게 맞고 지금 사진 상에 저 아저씨가
차를 댄 곳은 앞, 뒤, 양 옆에 아무건물도 없거든요.
저 아저씨가 자기 집 앞에다가 차를 댄다면 그 뒤에는 차를 한대를 더 댈 수가 있어요.
그리고 앞으로도 이렇게 골목 입구에 주차를 하고 전화도 안 받고 차도 빼주지 않는다면
그 안에 있는 주택이나 빌라에 불이나거나 비상상황이 생긴다면 진짜 큰 화가 일어나게 될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저런 개념없는 아저씨에게 어떤한 법적인 처벌이나 경고도 할 수 없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