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참 많이 웃게해주고 울게해줬는데

mm201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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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했어.
아주많이


이별할때는 누구나 나만큼 아픈거라고 생각하고 견디고 참아볼꼐.
오빠도 잘 참고 잘 견뎠으면 해.

시간이 아주 오래 지난후에, 오빠가 좋은 여자랑 같이 연애도하고 결혼도했으면 좋겠다.
행복을 진심으로 빌어.. 빈말이 아니라 진심으로.

오빠는 좋은 사람이야.
다만 나랑 맞지 않았을거라고 그렇게 생각해.

사랑했어.
고마웠어.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