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거 아니라면서 ..챙겨주고 잘해주는거 (남자분들댓좀)

20대초여자201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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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씨씨커플이엿고 헤어진지 5개월이되엇네요 ㅠㅠ 아 전여자구요~

근데 사귀기전에 친햇던 친목단톡이있어서 헤어지고도 초반엔 어색햇지만 지금은 단둘이 만나고 전화갠톡 스스럼없이하는 편한친구사이에요~(주변에선 연락하지말라고도하던데 ..니네 그러다가 옛날좋앗을때생각나서 다시만나게된다고..) 사실 저희 얼마안사겻어요 한달도안사겻고..싸운건아닌데 디게 안좋은이유로 둘다 너무 힘들어서 헤어졋어요 ㅠㅠ저도 옛날만큼 감정이있는건 아닌데 ..그래도 미련이있어서 만나고싶은건지 뭔지 저도 저 자신을 잘 모르겟네여..ㅠㅠ 근데 서로만날때나 그 단톡인원들하고 놀러갈때나 너무잘해주고 ~ 뭐 제가못하는거있으면 자기가해주고 아플때 뭐 어쩌고 챙겨주고,, 그렇게 중요한거아니고 알고있는내용일텐데도 갠톡오거나 가끔 갠톡으로말할수있는건데도 전화오거나 .. ㅠ기대거나 그런게있어요..저도 물론 비슷하게행동하긴하는데..이거랑~

그래서 얼마전 제가 얘가 날 잡고싶은데 못잡는건가 ..다른사람들도 쟤가 니 좋아하는거다..이러길레 걍 제가 너 나 좋아하는거야 아님 착각이야? 이랫는데.. 미안 하다고 별로라고 이러더라구요 ㅠㅠ

진짜 잊고 다 친구로지내려는건지 ..ㅜㅜ 얘랑 저랑 평소에 사귀기전부터 잘맞는다는얘기를 들엇고.. 헤어지고도 친구로지내다보니 통하는것도많고 잘맞는데..ㅠㅠ 제가 찻는데도 왜 헤어지자한건지 뒤늦게 후회가오네요 .,ㅠ헤어진지 얼마안됫을때는 걍 주변사람이없어졋단생각에 힘들엇던거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