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인천서 오는 3월 15일까지 열려

삼다수201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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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를 주제로 한 글과 사진전이 오는 3월 15일까지 인천시 부평구 청천동 177-3 청천 하나님의교회에서 열린다.

 

17일 인천지역 문화계에 따르면 '희생·사랑·연민·회한…아, 어머니!'의 부제가 붙은 이번 인천 청천 하나님의교회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은 어머니를 주제로 글, 사진, 소품, 영상 등 100여 점이 전시돼 감동을 선사한다.

 

인천 청천 하나님의교회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전시실은 '엄마', '그녀', '다시, 엄마', '그래도 괜찮다', '성경 속 어머니 이야기' 등 5개 테마관으로 나뉘어 시·수필·칼럼, 사진, 소품 등을 보여준다.

 

특히 시인 문병란, 박효석, 김초혜, 김용택, 도종환, 아동문학가 김옥림 등의 어머니를 주제로 한 작품도 관람객들을 맞는다. 

이와 함께 영상문학관, 사랑의 우편함, '포토존…어머니라고 말해요' 등의 공간이 꾸며져 부르면 부를수록 그립고 보고픈 어머니의 소중함과 가이없는 내리사랑을 느끼게 해준다.

 

인천 청천 하나님의교회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은 시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매주 토요일과 설 연휴(2월 18∼22일) 기간은 휴관한다.

문의: ☎ 032-574-5792

 

출처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