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성장의 바람직한 예!!

김군2015.02.18
조회12,411
어느새 우리일락이는 9개월을 넘어 10개월로. . .
확실히 우다다도 많이줄고 깨무는것도 줄었습니다.

사고치는것도 뭐 컵6개정도 깨먹은거랑 오리털이불 터치고, 새모래 강제 개방하고, 넥타이뜯어먹고 토한거 정도밖에 없습니다 전 괜찮아요 진짜 괜. . ㅊ. . ㅜㅜㅠㅠㅜ나쁜시키







크면서 코옆에 못보던 점이생기고있습니다. 신기하더라구요





어릴땐 그렇게 빵굽는데 소질이없더니 이제 아주잘구워요.
다행이에요 이거라도 잘해서. . . .








큰 차이를 못느끼시는 분들을위해 예전사진을 가져와봤습니다.
대충이런느낌이에요 같은의자 맞습니다. . ㅋㅋㅋ







보고있는 제 다리에 쥐날뻔했습니다. 상당히 불편해보이는데 뭐 자기나름대로 편한한 자세라네요





사는게 상당히 피곤해보여요








이불개놓으면 자기침대마냥 누워서 주무십니다







다른 종들간의 훈훈한 투샷을 항상 기대하고있지만 현실은 시궁창이죠. . ㅋㅋㅋ일락이가 한 100배는 더 관심이많으셔서 항상 따라다니고 거북씨는 피해다닙다. 다행히 괴롭히진않아요.저번에는 거북이 집까지 들어가시겠다는거 간신히 말려서 끄집어냈어요. 일락이 아주 무시무시합니다.





마지막 궁디사진을 끝으로. .설 연휴 잘보내세요